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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가 외국인 근로자의 마약류 밀반입과 오남용을 막기 위해 사업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9일 부산본부세관 청사에서 외국...
관세청 부산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는 9월 9일 부산세관 청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마약류 반입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관련 안내와 교육 등 협력 활동을 이어왔다.공단은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한 사업장을 방문해 근로 여건 등을 점검하는 한편, 부산본부세관에서 제작한 불법 마약류 반입금지 안내문을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외국인 근로자 2550명에게 배포하는 등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부산본부세관도 공단이 개최하는 소수업종 특화 종
부산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9월 27일까지「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명절 성수품, 긴급을 요하는 원부자재 등의 적기 공급을 위해 ‘수출입통관 특별지원팀’을 가동하여 공휴일과 야간을 포함한 24시간 통관체제를 운영하고, 수출화물의 선적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 중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한편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검역 검사 불합격 우려가 높은 수입 식품류에 대해서는 검사를 강화해 불법‧위해 식품의 반입을 차단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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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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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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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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