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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수난사고 주의보 발령

2시간전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수난사고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25일 ‘여름철 수난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수난사고 구조활동 건수는 245건, 구조 인원은 189명이다.구조활동은 급류, 물놀이, 낚시, 실족, 어패류 채취, 표류 사례를 대상으로 산출됐다.수난사고는 7월이 45건로 가장 많았고 9월 42건, 8월 41건, 10월 24건이 뒤를 이었다.사고 원인은 수영과 수상레저가 97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실족 70건(...
제주시는 탑동광장 농구코트와 산지천 산포광장 전망대를 새롭게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용 빈도가 가장 높은 체육시설인 농구코트 5면에 대해 바닥 개선공사를 마무리했다.기존 낡은 바닥재를 모두 철거하고 충격 흡수력이 우수한 탄성포장재로 전면 교체해 농구 동호인과 청소년들이 찰과상이나 낙상 위험 없이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또 산지천 산포광장 전망대에는 고해상도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바닥에 달과 별 형상의 감성적인 빛을 연출해 이색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해 어두웠던 사각지대의 조도를 높여 밤길 보행 안전까지 확보했다.
올여름 제주가 전 세계 관악의 선율로 물든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주학생문화원, 탑동해변공연장, 천지연폭포야외공연장 등에서 ‘제31회 제주국제관악제-여름 시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관악제 기간 ‘제21회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도 함께 열려 공연과 경연이 어우러진 관악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올해 여름시즌에는 미국, 캐나다 등 국내외 28개국에서 3900여 명의 관악인이 제주를 찾는다.참가자들은 세계 정상급 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지역 관악인들과 함께
제주대학교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라컨벤션홀에서 ‘2026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최신 채용 트렌드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박람회는 대학생은 물론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한국마사회, 제주에너지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42개 공기업·공공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졸업생 멘토링, 전문가 특강, 기업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대학
제주의 하늘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관광객과 도민의 이동 수요는 꾸준하지만 정작 제주를 오가는 항공 좌석은 오히려 줄어드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제주행 항공권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다. 문제의 핵심은 제주국제공항 슬롯 포화다. 현재 제주공항 슬롯은 시간당 35회로 묶여 있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2239억원을 투입해 고속탈출유도로 신설, 계류장 확장, 여객터미널 증축 등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 공사를 마쳤다. 목표는 슬롯을 35회
양전형 시인이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에 이어 소설집 ‘마음판매소’를 펴냈다.소설집은 표제작인 ‘마음판매소’를 비롯해 ‘로스쿨’. ‘낙엽’, ‘태풍의 눈’, ‘빨간 바람’ 등 5편으로 엮였다. 각 단편은 서로 다른 이야기이면서도 하나의 결로 연결된다.단편 ‘낙엽’과 ‘빨간 바람’은 작가가 젊은 시절 한국예술신학교와 서울예술신학교 대학부 문예창작과를 오가며 공부하던 시절 써 두었던 것을 다시 꺼내 다듬은 것이고 나머지 단편은 최근 써내려간 작품이다.저자는 “30여 년 전 시와 소설, 희곡, 시나리오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특히 소설 수업
서귀포시는 오는 25일 오후 5시 시청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옛 서귀포관광극장’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제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주민설명회 지난 3월 11일 열린 1차 설명회 이후 논의된 중간 결과에 대해 주민들과 공유하고 최종 활용 방안을 확정하기 전 각계각층의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제주연구원에서 진행한 옛 서귀포관광극장에 대한 사전 조사와 건축물의 구조적 안정성 및 법률 검토 등을 토대로 관광극장 활용 방안에 대해 주민들에게 알린 후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된다.서귀포시는 주민
어두운 도로에서 운전자가 노인보호구역 표지판을 알아볼 수 있는 거리가 50m에서 최대 250m로 늘어나고, 야간·새벽에 고령 보행자 사고가 잦은 지점을 인공지능 데이터로 가려내 표지판을 빛이 나는 발광형으로 바꾼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령 보행자가 밤낮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표지판부터 손보는 사업이다.도내 노인보호구역은 140곳이 지정돼 있지만, 대부분 밤에 빛을 내지 못하는 일반 표지판이 설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오는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해외 IR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해외 IR은 우리금융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자본정책, 주주환원 방향을 글로벌 투자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회장은 일본과 대만의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1:1 미팅을 진행하며 경영전략과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심도 있게 공유한다.임 회장은 대외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우리금융의 자본력과 성장 기반이 안정적으로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내달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에서 행정시장 책임제와 성과협약제를 도입한다.위 당선인은 24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에서 “민원인들이 행정시를 찾아가도 ‘그건 제주도에 물어봐라, 도지사가 하는 일이다’라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거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연출돼 왔다”며 행정시장 책임제 필요성을 밝혔다.2년 임기의 임명직 행정시장은 인사권·예산권 제약으로 책임 행정 실현과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위 당선인은 행정시에 실천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고 그 달성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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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비진에 반가운 얼굴이 돌아왔다. 군 복무를 마친 수비수 김연수가 소집해제 후 팀에 합류하며 후반기 수비진 경쟁에 힘을 보탠다.인천유나이티드는 김연수가 군 복무를 마무리하고 선수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김연수는 복귀 절차를 마친 뒤 팀 훈련에 참여하며 경기 출전을 위한 몸 상태를 끌어올릴 예정이다.김연수의 합류는 인천 수비진에 의미 있는 보강 카드가 될 전망이다. 그는 중앙 수비는 물론 측면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빠른 발과 대인 방어 능력, 적극적인 수비 가담이 장점으로 꼽힌다. 시즌이 후반부로 접어드는
금년 목표 6만2천호 달성.내년 7만호 착공 목표 차질없는 수행 만전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2020년 이후 최대 수준 회복 ‘증가세’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상반기 공공주택 1만1,000호를 착공, 연말까지 6만2,000호 착공을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또한 내년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매진키로 했다.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24일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경기주택도시공사·인천도시공사 등 4대 공사와 함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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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공식 출범을 앞둔 제1대 검단구의회가 당선의원들을 대상으로 사전간담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나섰다. 검단구의회는 24일 당선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간담회를 열고 2026년도 검단구 본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제1회 임시회 운영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검단구청 예산·정책 관련 부서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아마존웹서비스 경영진을 만나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게임 속 가상공간에서의 AI 기술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AWS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크래프톤은 24일 소셜미디어 링크드인 게시물을 통해 김 대표가 미국 시애틀 AWS 본사를 방문해 맷 가먼 AWS CEO와 회동한 사진을 공개하며 김 대표와 가먼 CEO가 크래프톤의 AI 비전과 인프라 기술 개발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크래프톤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이 23일 저녁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오세세훈 서울시장과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
하이엔드 게이밍 PC 시장에서 A/S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비싼 제품인 만큼 수리도 제대로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검증된 하드웨어를 공급하고 제대로 된 사후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 유통 플랫폼의 역량이 브랜드 성패의 핵심 지표나 다름없다. 특히 유통사 이관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증 공백을 없애는 것은 시장 신뢰도를 결정짓는 최우선 과제다.PC 하드웨어 전문 유통업체인 제이웍스는 다년간 축적된 IT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인 쿠거 제품의 국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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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16일 조합 회의실에서 교육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기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진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여성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건강·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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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8일 남구 부산 한국거래소 본사 홍보관에서 코스피 9천 포인트 돌파를 기념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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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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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시세 좌우한다… ‘북오산자이 드포레’, 남다른 상품성에 청약 기대감↑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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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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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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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시장 책임제' 전면 배치, 기초자치단체 공약 속도조절 신호인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혀온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기존 입장에 변화가 생긴 것일까.위성곤 당선인이 최근 행정체제 운영방향과 관련해, ‘행정시장 책임행정제’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기초자치단체 도입 논의가 사실상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위 당선인은 24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행정시 운영 방향과 관련해 행정시장과 읍·면·동장에 대한 성과협약제를 도입해 책임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원이 접수될 경우 행정시와 도청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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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신설
오는 7월 1일 개원하는 13대 제주도의회에 미래경제산업위원회가 신설된다.제주도의회는 24일 45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재석의원 37명 중 찬성 24명, 반대 12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다.신설된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경제·노동·기업·투자를 총괄하는 경제활력국과 에너지·디지털·미래신산업을 담당하는 혁신산업국을 관장한다.또한 제주테크노파크, 경제통상진흥원, 제주신용보증재단 등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을 심의한다.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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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인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 발광형 표지판 설치한다
어두운 도로에서 운전자가 노인보호구역 표지판을 알아볼 수 있는 거리가 50m에서 최대 250m로 늘어나고, 야간·새벽에 고령 보행자 사고가 잦은 지점을 인공지능 데이터로 가려내 표지판을 빛이 나는 발광형으로 바꾼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령 보행자가 밤낮으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표지판부터 손보는 사업이다.도내 노인보호구역은 140곳이 지정돼 있지만, 대부분 밤에 빛을 내지 못하는 일반 표지판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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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행정시장 책임제...성과협약제 도입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내달 1일 출범하는 민선 9기에서 행정시장 책임제와 성과협약제를 도입한다.위 당선인은 24일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에서 “민원인들이 행정시를 찾아가도 ‘그건 제주도에 물어봐라, 도지사가 하는 일이다’라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거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상황이 연출돼 왔다”며 행정시장 책임제 필요성을 밝혔다.2년 임기의 임명직 행정시장은 인사권·예산권 제약으로 책임 행정 실현과 중장기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위 당선인은 행정시에 실천 과제와 목표를 부여하고 그 달성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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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복귀한 인천유나이티드, 수비진 후반기 경쟁 불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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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수비진에 반가운 얼굴이 돌아왔다. 군 복무를 마친 수비수 김연수가 소집해제 후 팀에 합류하며 후반기 수비진 경쟁에 힘을 보탠다.인천유나이티드는 김연수가 군 복무를 마무리하고 선수단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김연수는 복귀 절차를 마친 뒤 팀 훈련에 참여하며 경기 출전을 위한 몸 상태를 끌어올릴 예정이다.김연수의 합류는 인천 수비진에 의미 있는 보강 카드가 될 전망이다. 그는 중앙 수비는 물론 측면 수비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빠른 발과 대인 방어 능력, 적극적인 수비 가담이 장점으로 꼽힌다. 시즌이 후반부로 접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