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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아동 비만 예방 ‘건강한 돌봄 놀이터’ 운영

2시간전
진도군보건소는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아동의 신체활동을 늘리는 등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지난 4월부터 다음달 7월까지 관내 3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중 방과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신체활동을 주 1회, 학교별 총 14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도군보건소에서는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아침 식사의 중요...
KCC가 전력반도체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KCC는 전기차 중심이었던 전력반도체 소재 적용 분야를 AI 데이터센터까지 확대하며,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신규 수요 대응 역량을 구축했다.이 회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PCIM 2026에서 세라믹 기판, EMC, 방열 실리콘 등 전력반도체 핵심 소재를 전시하고 글로벌 고객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PCIM은 전력전자, 지능형 모션, 재생에너지, 에너지 관리
새만금개발공사가 주한 르완다대사와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를 초청해 새만금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지난해 한·아프리카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산업·투자 분야 교류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새만금개발공사는 11일 바쿠라무차 은쿠비토 주한 르완다대사와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를 초청해 새만금 사업 현황 설명과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만금개발공사와 한·아프리카재단이 지난
최고조 주한 가나 대사가 한국 기업의 가나 및 서아프리카 건설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인프라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전문건설공제조합은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이 지난 1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최고조 주한 가나 대사를 초청해 가나 및 서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한국 기업의 전략적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강연은 내년 양국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가나의 풍부한 성장 잠재력과 주요 인프라 개발 계획을 공유하고 국내 건설사의 가나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대사는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도로학회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통안전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섰다.TS와 한국도로학회는 어제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와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데이터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하는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도로 및 자동차 분야의 법령·제도·안전기준 등에 관한 학술·기술 정보 교류
고온의 날씨가 연일 이어지면서 환경안전사고 사전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최근 경기도 평택시의 LB세미콘을 방문, 주요 시설의 환경사고 예방대책 점검 및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 작업환경을 세밀히 체크했다. LB세미콘은 통합관리사업장 대상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폭염, 폭우 등으로 인한 환경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가운데 사업장의 환경사고 관리대책과 굴뚝 시료채취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점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제주도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오면 본격적으로 논의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며, 내년 중 해결을 목표로 제시했다.위 당선인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제2공항 갈등과 관련해 "내년 내에 이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과정에서도 말했지만, 지난 11년간 이어져 온 갈등이 더 오래 지속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며 "9월 중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러면 본격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 전까지 관련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7일 선관위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보이고 있는 행태를 '부정선거 음모론' '선거 불복' 등에 빗대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를 향해 "광기와 망상, 부정선거 선동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원색 비난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과 개표 오류 등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요구안을 받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을 관철하겠다는 입장이다.이를 두고 민주당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국민의힘 일부에서는 '
한전KPS가 노·사·감이 함께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 활동에 나섰다.한전KPS는 16일 본사 대강당에서 김홍연 사장, 김종일 노동조합위원장, 이성규 상임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감 합동 청심환 캠페인 서약식’을 개최했다.청심환 캠페인은 청렴한 소통을 바탕으로 의전문화를 간소화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청렴소통 확대와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에서는 노·사·감 대표가 함께 ‘청심환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경기 여주축협이 지역 축산농가의 오랜 숙원사업인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여주축협은 지난 5월 29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의 설계·시공 일괄입찰a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축협과 한국환경공단, 여주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
46분전
인천시교육청은 7월 11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2026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매개로 청소년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당일 현장에는 대한민국 중식 요리의 거장으로 꼽히는 후덕죽 셰프의 특별 쿠킹 클래스와 마스터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학생 요리경연대회도 열린다.행사장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최근 수년간 근로소득세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배경에는 물가 상승에 따른 과세표준 구간 상승효과보다 노동시장 참여 확대에 따른 신고자 수 증가가 더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17일 발간한 ‘재정포럼’ 2026년 6월호에서 김문정 연구위원의 ‘근로소득세 증가 요인 분석: 과표구간 상승효과의 기여도 평가’를 통해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연구에 따르면 2024년 내국세는 2019년 대비 약 20% 증가한 반면 근로소득세는 같은 기간 41조9천억원에서 64조1천억원으로 약 54% 급증했다. 이에 따라 국세
국내 통신업계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보안, 교육, 고객 서비스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부터 AI 윤리 확산, 이용자 보호와 품질 혁신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히며 차별화된 성과를 내고 있다.17일 경찰청에 따르면, SK텔레콤과 양측은 AI 보안 기술을 활용한 피싱 악성 앱 분석과 수사 협력을 통해 최근 3개월간 범죄 서버 475개를 식별하고 643명의 금전 피해를 예방했다.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악성 앱 분석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명령제어 서버 정보를
신한금융그룹이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 쏠'을 전격 공개했다. 신한금융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주요 고객과 그룹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증권·카드·라이프 전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금융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에는 그룹사의 주요 기능 외 상세 업무를 처리하려면 개별 앱을 실행해야 했지만, 신한 슈퍼 쏠 앱은 그룹사 전 영역의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은행·증권·카드·보험은 모두 금융 앱인데, 그동안 칸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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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며, 유통망을 갖춰도 소비자가 모르면 팔리지 않는다. 1960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의 E. 제롬 맥카시 교수는 마케팅의 핵심 요소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제품, 가격, 유통, 촉진이다. 마케팅 믹스다. 네
충남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역의 개발행위허가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절·성토 사면, 배수시설, 토사 유출 우려 지역 등 재해에 취약한 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확인해 위험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개발행위허가지와 다가오는 장마철에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현장 점검에 나설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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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민선 9기 출범 앞두고 '공약사항 실행계획' 본격 추진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12일 조현일 경산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8기 주요 시책의 안정적 마무리와 민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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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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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실시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은 6월 11일, 고령분관 및 주차장에서 관내 장애인 및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이동복지관‘행복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의료·교육·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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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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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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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 후덕죽 쿠킹 클래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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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7월 11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2026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매개로 청소년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당일 현장에는 대한민국 중식 요리의 거장으로 꼽히는 후덕죽 셰프의 특별 쿠킹 클래스와 마스터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학생 요리경연대회도 열린다.행사장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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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섬 찾는 관광객에 최대 10만원 비용 지원한다
47분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7~8월 중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원의 여행 경비가 지원돼 인천 섬 여행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 섬 지역 관광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여객선을 이용해 7월부터 8월까지 1박 2일 이상 섬을 찾는 여행객에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항목은 숙박비, 식비, 여객선 운임, 식료품 구매비 등 섬 지역 내에서 지출한 여행 경비 전반이며, 신청자는 왕복 승선권과 영수증 등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최대 10만원까지 지급된다.여행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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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여행하고'...제주 오름 트레일런 2000명 몰렸다
제주의 오름 일대를 달리는 트레일런 행사에 전국에서 2000여명의 러너들이 몰렸다. 참가자의 70%가 도외 관광객으로,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제주형 관광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3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일원에서 ‘2026 제주 오름 트레일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더 제주 포시즌 방문의 해 여름 시즌 대표 프로그램인 제주러닝위크의 핵심 행사다.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살로몬과 함께 추진한 이번 행사는 제주 오름과 초원·목장길 등 제주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트레일 러닝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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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노사.서귀포시상공회, '사랑의 밥차' 봉사 참여
제주은행 노사와 제주상공회의소 서귀포시상공회는 지난 16일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밥차’활동을 위한 공동 후원금 400만을 기탁하고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사랑의 밥차’는 매주 화요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에서 열리는 무료 급식 나눔 프로그램이다. 기탁한 후원금은 제주은행 100만 원, 제주은행 노동조합 100만 원, 서귀포시상공회 200만 원이다.이날 급식봉사에는 이희수 제주은행 은행장, 김현석·김주현 제주은행 노동조합 부위원장, 송재철 서귀포시상공회 회장을 비롯해 제주은행 임직원, 서귀포시상공회 회원, 지역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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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당선인 "3000억 추경, 지방채 발행 없이 편성"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자신의 민생 공약의 하나인 3000억원 규모 민생 추경 편성과 관련해 "지방채 발행 없이 편성하겠다"고 강조했다.위 당선인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3000억 추경과 관련해 이같이 말하며 "준비중이고, 집행부와 인수위에서 구체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말했다.위 당선인은 "일부에서 지방채 발행을 이야기 하는데, 지방채 없이 순세계잉여금과 교부금, 세수증가, 집행잔액, 세출액에 대한 일부 구조조정을 통해 편성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일괄적으로 예산을 삭감하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