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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장기고객에 ‘초대드림’ 확대… 에버랜드 300명 초청

KT가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초대드림’의 2026년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스포츠 경기와 놀이공원, 캠핑 등 문화·여가 활동에 고객을 초청하는 방식이다.6일 KT에 따르면, 회사는 장기고객 혜택 프로그램인 ‘장기고객 감사드림’의 일환으로 ‘초대드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초대드림’과 구독·모바일·인터넷·TV 등 15종 혜택을 담은 ‘쿠폰드림’으로 구성된다.올해는 가족이 야구 관람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KT위즈파크 캠핑존...
신한은행은 30일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에 10개국 통화 환전이 가능한 ‘SOL트래블 라운지 홍대입구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SOL트래블 라운지’는 고객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인 기반 서비스 공간이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달러, 엔화, 유로는 당일 수령이 가능하다. 위안을 포함한 주요 통화 4종과 태국 바트, 필리핀 페소, 베트남 동, 싱가포르 달러, 대만
카카오뱅크가 카카오뱅크를 통해 투자한 자산을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개인에게 맞는 투자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투자탭’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투자탭’은 투자 현황 관리에 특화된 ‘투자홈’과 새로운 투자 기회를 탐색하는 ‘발견홈’ 두 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주요 지수와 환율 등 실시간 시장 정보도 제공한다. 증권사와의 광고제휴를 통한 특판 채권, 발행어음 등 다양한 상품도 가입 가능하다.‘투자홈’은 카카오뱅크 앱에서 투자한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공간이다. 대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한국석유공사가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을 강화하고자 매년 100여개 이상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석유공사는 올해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11개 에너지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다.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사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실제로 석유공사는 지난해 협력중소기업 4
KB국민은행은 지난 29일 효성에프엠에스㈜와 ‘소상공인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강인식 효성에프엠에스㈜ 대표이사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 및 중소·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단순 협력 관계를 넘어 수납·사업·결제·자금관리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형 비즈니스 솔루션 및 임베디드 금융
SK바이오사이언스 신사옥 ‘글로벌 R&PD 센터’가 국제 친환경 건축 인증을 획득했다. 연구 인프라와 ESG 경영을 결합한 시설로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30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글로벌 R&PD 센터가 미국 그린빌딩위원회의 LEED 인증에서 골드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LEED는 에너지 효율, 수자원 절감, 자원 순환, 실내 환경, 입지 등 건물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전 세계에서 활용되는 친환경 건축 기준이다. 골드 등급은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6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을 '인공지능 3대 강국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전 후보는 앞으로 5년간 10조 원을 투입해 글로벌 기업들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대학이 연계된 AI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그는 이재명 정부가 부산을 '분산에너지특구'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한 것을 발판 삼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AI 데이터센터 단지를 서부산을 중심으로 구
33분전
인천자전거도시만드기운동본부, 인천여성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전환사회시민행동’이 인천을 전환 도시로 만들어갈 7대 분야, 35개 정책을 제안했다.전환사회시민행동은 6일 오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전환도시 인천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7대 분야 35개 정책, 87개 과제의 공약 채택 등을 제안했다.이들은 “인천은 지금 복합위기 앞에 서 있는데 영흥석탄화력발전소가 인천 전체 온실가스의 49%를 내뿜고 기후 재난은 시민의 일상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 민주당 이영실 의원은 6일 서울시가 지난 1월 배포한 한강버스 셔틀버스 관련 해명자료와 실제 운행 데이터를 종합 분석한 결과 정책 설명과 운영 실태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현재와 같은 이용 수준이라면 셔틀버스 운영 자체의 타당성이 부족한 만큼 협약 변경안에 포함된 운영비 지원은 재검토가 아니라 '제외'가 타당하다고 밝혔다.서울시는 해명자료에서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는 ㈜한강버스의 재원으로 운영되는 접근성 개선 조치"라며 "현재 협약상 서울시 재정이 투입되는 구조는
올들어 제주도민들의 전기자동차 수요가 급증,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보조금이 빠르게 소진될 전망이다.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하려는 도민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제주도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국비 117억원, 지방비 58억원을 추가로 반영하는 등 전기차 보급 예산을 총 633억원 확보했다. 또한 지난 2월 금년도 전기차 민간 보급 목표를 총 6351대로 설정, 이 중 4000대를 상반기에 보급키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그런데 4월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제주 전역에서 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2026년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한다.화랑훈련은 전·후방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년마다 합동참모본부 통제하에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이번 훈련에는 도, 행정시, 읍·면·동을 비롯해 국가정보원 제주지부, 해병대 제9여단,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각 소방서 및 국가중요시설 등 도내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한다.훈련은 전·평시 연계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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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해수풀장 취수구에 팔이 끼여 익사한 사고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와 시공사가 유족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인천지법 민사14부는 6일 경북 울릉군 심층수 풀장 놀이터 익사 사고 피해자인 초등학생 A군의 유족이 울릉군과 시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AI 기술과 융합한 양자컴퓨팅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암호체계 무력화 위협이 고조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주요 인프라 대상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지원을 확대하고, 나아가 신속하고 안전한 국가 암호체계의 양자내성암호 전환을 지원할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을 신규 착수한다고 밝혔다.Post Quantum Cryptography는 현재 활용되는 공개키 암호 알고리즘에 비해 복잡한 수학적 구조를 활용해 양자컴
신한은행은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6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민간 플랫폼의 편의성과 공공배달앱의 상생 취지를 결합해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배달앱 ‘땡겨요’를 기반으로 인천 지역 내 가맹점과 고객을 연결하고 지역화폐 사용 편의성을 높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2%의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충북 증평군은 6일 도안광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를 운영했다. 이동진료서비스는 농촌지역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진료버스와 검사 차량이 배치되고 의사와 간호인력, 임상병리사 등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내과 진료와 건강상담, 혈액검사 등 기본 검진을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구강관리와 한의약 등 다양한 보건사업 홍보도 병행했다. 이날 의료진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정밀검사나 추가 치료가 필요하면 진료의뢰서를
LCK 사무국이 젠지 이스포츠 소속 ‘룰러’ 박재혁 선수의 세무 논란과 관련해 별도의 제재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세무당국으로부터 조세회피 목적이 있었다는 판단이 나왔지만, LCK는 “법 위반이 인정됐거나 형사고발·처벌로 이어진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제재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특히 LCK가 이번 사안을 ‘부도덕한 행위’ 또는 ‘품위손상 행위’로도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형사책임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무징계 처분을 내리는 것이 과연 적절하냐는 의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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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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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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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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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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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 남구시설공단 금고 업무 약정 체결
광주은행은 30일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과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공단의 주거래은행으로서 금고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약정에 따라 광주은행은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2년간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의 각종 수입금 수납 및 보관, 각종 경비 지급, 현금 수납·지급, 일상경비 출납 및 보관 등 금고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공단은 남구 지역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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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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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회시민행동, 지방선거 앞두고 7대 분야 35개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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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전거도시만드기운동본부, 인천여성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등 9개 단체가 참여한 ‘전환사회시민행동’이 인천을 전환 도시로 만들어갈 7대 분야, 35개 정책을 제안했다.전환사회시민행동은 6일 오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6·3 지방선거 전환도시 인천 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열고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7대 분야 35개 정책, 87개 과제의 공약 채택 등을 제안했다.이들은 “인천은 지금 복합위기 앞에 서 있는데 영흥석탄화력발전소가 인천 전체 온실가스의 49%를 내뿜고 기후 재난은 시민의 일상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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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공주, '사토상과 사토상' '달걀 원정대' '비발디와 나' 등 10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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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예술영화 거점인 영화공간주안이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일부터 관객들을 다시 맞이한다. 이번 공사는 상영관 내 냉난방기 교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중동 전쟁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자재 공급 지연으로 공사가 일부 미완료된 상태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으나, 극장 측은 순차적인 마무리 작업을 통해 안정적인 관람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 영화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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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거주경험 및 일상의 순간 담은 브이로그 영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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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임대주택 입주민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공모전 ‘LH에서 시작하는 내 하루’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LH 임대주택에서 살아가는 입주민의 하루를 영상으로 기록해 주거 공간 속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5월 6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LH 홈페이지, LH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LH 임대주택에 현재 거주 중이거나, 또는 LH 임대주택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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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출기업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 2배 상향
제주특별자치도는 고유가와 고환율 등에 따른 해상·항공 운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올해 수출물류비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를 전년 대비 2배 상향해 지원한다.올해 관련 예산은 지난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늘어났으며,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제주에 소재한 중소 수출기업이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도내 중소 수출기업들이 현장에서 제안한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제주도는 기업의 수출 역량에 따라 초보 기업 600만 원, 성장 기업 800만 원, 선도 기업 1000만 원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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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6 화랑훈련’ 11~15일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제주 전역에서 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2026년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한다.화랑훈련은 전·후방 지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년마다 합동참모본부 통제하에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이번 훈련에는 도, 행정시, 읍·면·동을 비롯해 국가정보원 제주지부, 해병대 제9여단,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각 소방서 및 국가중요시설 등 도내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한다.훈련은 전·평시 연계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 및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