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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1‧3세대 소통 위한 ‘세대공감 나들이’ 개최

2시간전
연제구는 지난 7월 22일 연산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20명과 대학생 10명이 함께하는 1·3세대 통통놀이터 ‘세대공감 나들이, 영화같은 하루’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과 대학생이 팀을 이뤄 용두산공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원도심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살기 좋고 청년들이 찾아오는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연제구의 ‘1·3세대 통통놀이터’ 사업은 이번 연산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거제종...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도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및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도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와 원산지 표시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무신고 영업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보관·사용 ▲식재료 보관 기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제10대 전반기 군위군의회 서대식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의장으로 선출된 것에 앞서, 먼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가 얼마나 큰 것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의장이라는 자리는 저 개인이 아니라 군민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인 만큼,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는 다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초선 의원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새벽과 저녁 시간에는 택시를 몰며 군민들을 직접 만나 왔습니다. 손님으로 만난
안동시는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미래 청년정책의 방향을 마련하고자 7월 16일 시청 청백실에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5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2027~2031년 안동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청년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5년간 추진할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안동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필요한 정책과 지역 정착을
영산대학교 사회공헌센터의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하이퐁 지역에서 펼칠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난 7월 12일 출국했다.이에 앞서 봉사단은 6월 2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발대식에는 노찬용 이사장과 부구욱 총장, 이효민 학생처장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봉사단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에게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당부하며 안전한 활동을 기원했다.해외봉사단은 내실 있는 활동을 위해 출국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개막 D-50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도심 관광 거점인 종로 하이커그라운드 야외광장에서 D-50 기념 홍보부스 '행운의 섬 타로'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조직위가 D-50을 기점으로 본격화하는 전국 단위 홍보의 첫 시작이다. 특히, 행사장인 하이커그라운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 관광 홍보관으로 내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잦아, 국내 잠재 관람객과 방한 외국인에게 동시에 박람회를 알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50일 뒤, 나를 기다리는 행운의 섬은?'을 콘셉트로
에스케이키파운드리가 반도체 제조용 인프라 및 생산설비를 889억5000만원에 직접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반도체 제조용 인프라 및 생산설비로, 복수의 반도체 제조장비와 부대설비 일체가 순차적으로 납품·설치될 예정이다. 취득 목적은 생산능력 증대로 기재됐다.취득가액은 889억5000만원이며,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8442억3387만원 대비 10.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자본조달은 자기자본 및 외부자금 조달 방식으로 명시됐으며, 취득 방법은 직접취득이다.이사회 결의일은 2
부산진문화재단 은 부산진문화재단과 부산시립무용단이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문화예술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주최 기획 공연 ‘이정윤의 댄스살롱 ’을 백양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고 알렸다.이번 공연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25일 오후 3시, 양일간 백양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블랙박스형 공연장의 특성을 100% 활용한 유연하고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
국민의힘 정동만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로 내정됐다.정 의원실에 따르면 국토교통 분야의 주요 법안과 예산안 심사를 이끌고, 정부 정책에 대한 감시와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국토교통위원회 간사는 여야 간 의사일정을 조율하고 법안 상정과 예산 심사, 주요 현안 협의를 주도하는 자리다. 부동산과 주택, 철도·도로·항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 전반을 다루는 만큼 정부 정책을 점검하고 당의 대응 방향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정 의원은 국민의힘
NH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9500억 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기준 당기순이익 96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07.6%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이다.순영업수익은 2조2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0% 늘었고, 영업이익은 1조3179억 원을 기록했다. 연환산 ROE는 19.0%에 달했다. 2분기 순이익은 48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7% 증가했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상반기 7950억 원으로
부동산 자산의 극단적 쏠림 현상과 꺾일 줄 모르는 가계부채의 누증은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을 위협하는 임계점에 도달했다. 현재의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출구 없는 미로와 같다. 23일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는 이러한 답답함을 헤쳐나가기 위한 출구 장치이며 어쩌면 이재명 정부 주거 안정 대책의 운명을 가를 마지막 사회적 시험대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백가쟁명식 해법 충돌부터 대통령 자택 '더불어근저당' 논란까지, 이날 토론회는 역시 부동산은 쉽지 않은 문제라는 것을 재확인했다. 본지는 이날 토론회를 바탕으로 한국 부동산 정책
용인특례시의회는 23일 의장실에서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이 입법고문으로 재위촉됐으며, 손익찬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심지현 법무법인 선화 변호사, 이정화 법률사무소 강물 변호사가 법률고문으로
국내 인기 e스포츠 구단 가운데 하나인 디플러스 기아가 매각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디플러스 기아의 매각 추진은 재정 불안성
행사·기념일·경조사 같은 자리에서 조연 음식으로 존재감을 유지하던 떡이 요즘 심상찮습니다. 다양한 재료와 기발한 맵시로 관심을 끌기 시작하더니 아예 주연 자리를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가 특허 전문기관과 손잡고 지식재산 기반 기술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협약 체결과 함께 학생 동아리에 특허출원 장학금도 지원하며 실무 중심의 창업·기술사업화 교육 기반을 확대한다.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지난 22일 교내 이노
보건복지부 장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서울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 정치권에서도 대응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전북도 차원의 전담 대응기구를 구성해 국립의전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의 남원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권요안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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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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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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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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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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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을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 등 4개 직렬에서 최종 24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515명이 원서를 접수해 405명이 응시했다. 평균 경쟁률은 16.9대 1을 기록했다.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21명, 교육행정 1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4명, 공업 3명 등 총 34명이다.성별로는 남성 10명, 여성 24명이 합격했다. 교육행정 직렬은 양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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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가 핵심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하고 '사업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직접 내재화해 신성장동력 투자 여력을 확보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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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의정활동 전문성 강화
용인특례시의회는 23일 의장실에서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이 입법고문으로 재위촉됐으며, 손익찬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심지현 법무법인 선화 변호사, 이정화 법률사무소 강물 변호사가 법률고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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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제동
용인특례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3일 제30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를 열고 상정된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계획을 부결시켰다.이날 시의회는 상정안건에 대해 표결을 한 결과 찬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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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서부선 등 도시철도 사업 조속한 추진 당부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난곡선·서부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난곡선도 그 중 하나로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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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9652억원…역대 최대
NH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9500억 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기준 당기순이익 96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07.6%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이다.순영업수익은 2조2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0% 늘었고, 영업이익은 1조3179억 원을 기록했다. 연환산 ROE는 19.0%에 달했다. 2분기 순이익은 48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7% 증가했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는 상반기 7950억 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