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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월미도서 교통약자 문화나들이 행사 개최

2시간전
인천교통공사가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문화·여가 활동 확대에 나섰다.인천교통공사는 오늘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인천 월미도 일원에서 ‘복권기금과 함께하는 제2차 교통약자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공사는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외부 활동이 어려운 교통약자에게 문화체험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통약자 나들이 프로그램을 연 4회 운영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관 관계자, 공사 임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해 한국...
한전KPS가 경상정비 협력회사와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방안을 공유하고 산업현장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한전KPS는 지난 17일 나주 본사에서 협력회사 대표자들과 안전경영 간담회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 주요 이슈와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또 협력회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전KPS는 협력회사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
토양오염조사기관협의회 김무훈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토조협은 오늘 오후 1시 20분부터 서울역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특히 이날은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중요한 이벤트가 열려 관심을 끌었다.경기환경과학연구원 등 22개 회원사 50여 명이 참석한 결과, 현 김무훈 회장을 연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김 회장은 “회원사들의 정당한 권익을 대변하고, 실질적인 시장돌파구를 찾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한국환경영향평가학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황령산 전망대 및 케이블카 조성사업의 정상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부산시민단체연대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등에 따르면 부산지역 25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18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정문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령산 전망대와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부산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투자"라고 밝혔다.이들은 최근 일부 시민단체가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데 대해 "부산이 세계적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관광객이 머물고 소비할 수 있는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가 필요하다
인플레이션과 공사비 상승 여파로 새 아파트 분양가가 계속 오르면서, 청약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가 부각되고 있다. 과거에는 공공택지나 공공분양 단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토지비와 공사비, 금융비용 등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공공분양 역시 분양가가 빠르게 높아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실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시장 동향에 따르면 2026년 5월 기준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3,657만원으로, 전년 동월 2,874만원 대비 783만원 상
포스코이앤씨가 ‘더샵 검단레이크파크’ 견본주택을 오늘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검단신도시 22·23블록 입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2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857세대 규모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영주택으로, 검단신도시에서 처음 선보이는 ‘더샵’ 브랜드 단지다.중소형 중심 평면 구성으로 실수요 중심 주거 수요를 반영했다. 전체의 약 46.8%가 59㎡ 타입으로 구성되며, 4억원대부터 공급됐다.중앙호수공원 예정부지와 나진포천을 곁에 둔 수변 입지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주민투표에 난색을 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직접 만나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위 당선인은 24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에 위치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민투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주민투표 등 제2공항에 대한 국토부의 입장과 관련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면서 "직접 만나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도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절차를 만드는게 중요하다"며 "최근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에서 권고문을 주셨는데
오는 7월 1일부터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췌장장애’를 장애의 한 종류로 인정하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 펌프 등 당뇨병 의료기기 지원 확대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연속혈당측정기는 당뇨병 환자의 실시간 혈당 변화 확인과 정밀한 혈당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현
‘탐나는 TV’가 농업인들의 안전한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해 4부작으로 기획한 농업 웹드라마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을 핵심 주제로 다룬 이 드라마는 농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책을 유쾌하고 직관적인 스토리로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농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제작 지원에 나섰다.김태균 제주도농업기술원장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웹드라마라는 친숙한 미디어를 통해 안전 수칙을 전달해 효과가 크다. 앞
SBI저축은행이 보통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0.7%p 인상하며 수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금리 인상으로 사이다입출금통장은 예치금 1억 원까지 최고 연 2.7%의 금리를 제공한다.SBI저축은행은 24일부터 사이다뱅크의 '사이다입출금통장'과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는 '자유입출금통장'의 금리를 0.7%p 올렸다고 밝혔다. 자유입출금통장도 금리가 함께 인상돼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금리 인상으로 인해 사이다입출금통장의 금리는 기존 연 2.0%에서 연 2.7%로 올랐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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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과 구재용 서해구청장 당선인이 서구에서 분구하는 검단구와 서해구 출범 초기 재정 안정화를 위해 손을 맞잡는다.김진규 당선인은 24일 서해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방문해 구재용 당선인과 만나 '검단구·서해구 긴급 재정대응 공동TF‘ 구성을 논의했다.공동TF는 인천시의 행정체제 개편으로 7월 1일 출범하는 검단구와 서해구의 재정 문제와 행정 안정화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출범 초기 재정 여건 분석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지원 건의 ▲특별교부세 확보 ▲내년도 국·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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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실시, 혁신제품 발굴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진흥법’에 따라,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과 비교해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인증을 받았다.
관세청은 6월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광역시·도 등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저가 수입품을 국산으로 둔갑·판매하거나 수입부품을 국내에서 단순 조립·가공 후 한국산으로 유통·수출하는 등 국내 생산자와 제조산업의 경쟁력을 저해하고 산업 기반을 위협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불공정 행위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단속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이 23일 저녁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오세세훈 서울시장과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
하이엔드 게이밍 PC 시장에서 A/S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비싼 제품인 만큼 수리도 제대로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검증된 하드웨어를 공급하고 제대로 된 사후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 유통 플랫폼의 역량이 브랜드 성패의 핵심 지표나 다름없다. 특히 유통사 이관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증 공백을 없애는 것은 시장 신뢰도를 결정짓는 최우선 과제다.PC 하드웨어 전문 유통업체인 제이웍스는 다년간 축적된 IT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인 쿠거 제품의 국내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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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16일 조합 회의실에서 교육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기 여성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진천축협 여성아카데미는 여성의 리더십과 전문성을 높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건강·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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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꽉 채우고 ‘부피’는 줄인... 로보락 S10 MaxV Slim 로봇청소기 [연중기획-IT트렌드 캐처]
최근 로봇청소기 시장의 트렌드는 ‘올인원’이다. 먼지 흡입부터 물걸레 세척, 건조까지 알아서 처리해 주는 편의성은 매력적이면서도, 좁은 주거 환경에서는 늘 한 가지 고민이 따라붙는다. 바로 ‘크기’다. 거대한 도크가 거실 한편을 차지하면서 인테리어를 해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로보락이 선보인 신제품 ‘S10 MaxV Slim’은 이름 그대로 ‘슬림’과 ‘콤팩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과연 크기를 줄인 만큼 성능에서도 타협이 있었을까. 직접 사용하며 곳곳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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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회원 화합 친목 도모’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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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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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종 부도 워크아웃 신청
중앙일보가 한양증권으로부터 220억원 규모 어음에 대한 조기상환 요청을 받고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하겠다며 최종 부도를 냈다. [전영준 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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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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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 전국 1위
질병관리청이 최근 발표한 ‘2025년 상반기 급성심장정지조사’ 결과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에서 제주는 16.5%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다.자발순환 회복은 심정지 환자에게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혈액 순환이 가능해진 상태를 말한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제주지역 ‘병원 도착 전 자발순환 회복률’은 2015년 5.1%에 불과했다. 이후 꾸준히 높아지면서 2024년 15.7%, 지난해 상반기에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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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국토부 '제2공항 주민투표 난색' 보도에 "직접 만나 판단"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주민투표에 난색을 표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직접 만나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위 당선인은 24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에 위치한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민투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주민투표 등 제2공항에 대한 국토부의 입장과 관련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면서 "직접 만나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도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절차를 만드는게 중요하다"며 "최근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에서 권고문을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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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자 화장실서 불법 촬영한 고등학생 송치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한 고등학생이 검찰에 넘겨졌다.서귀포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서귀포시에 있는 건물 여자화장실에 수차례 침입해 피해자 3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A군은 지난 5월 8일 오후 8시40분께 화장실 칸막이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불법 촬영하다 피해자에게 들켜 덜미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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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승합차 돌진 사고 낸 운전자 1심서 금고 4년
지난해 11월 우도에서 승합차 돌진 사고로 14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 A씨가 금고형을 선고받았다.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은 최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금고 4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우도 천진항에서 승합차를 몰다 돌진 사고로 14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경찰과 검찰 조사에서 차량 엔진 회전수가 급격히 올라 급발진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지만 사고 당시 승합차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았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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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수난사고 주의보 발령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수난사고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25일 ‘여름철 수난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2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 수난사고 구조활동 건수는 245건, 구조 인원은 189명이다.구조활동은 급류, 물놀이, 낚시, 실족, 어패류 채취, 표류 사례를 대상으로 산출됐다.수난사고는 7월이 45건로 가장 많았고 9월 42건, 8월 41건, 10월 24건이 뒤를 이었다.사고 원인은 수영과 수상레저가 97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실족 7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