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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새일여성인턴사업 참여 기업 및 인턴 모집

삼척여성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중인 '새일여성인턴'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대상은 기업의 경우 5인 이상 1,000명 미만으로 4대보험 가입 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인턴은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올해 14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참여기업과 미취업 여성을 연계해 3개월간의 인턴기간을 제공하고 정규 또는 상용...
속초해양경찰서는 7일 오후 12시 10분경, 속초항 동방 약 1km 해상에 떠있는 가두리양식장쪽에서 미출수자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속초해경은 이날 오후 12시 5분경 A씨의 일행으로부터 “A가 수중레저활동 중 출수를 하지 못한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신고를 접수한 속초해양경찰은 P-88정·105정, 속초·낙산파출소, 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해양경찰 구조세력은 레저업체와 합동으로 가두리양식장쪽에서 표류하는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스쿠버다이빙 등 수
횡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군정 핵심 목표인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행복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 수립에 나섰다.횡성군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 횡성 대도약! 혁신을 넘어 성과의 시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그간 추진해 온 정책들을 가시적인 군정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은 최근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종합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외 경쟁력
양양군이 군민과 이용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실시간 버스정보시스템 정비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광역 연계 미흡으로 인해 양양–속초 간 일부 노선의 실시간 운행 정보가 표출되지 않았던 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양양군민 및 관광객의 주 이용 노선인 양양–속초 간 노선은 속초시 관할 노선과 양양군 관할 노선으로 분리 운행하고 있다. 그러나 양 지자체의 버스정보시스템의 체계가 달라 버스 도착정보 등이 연계되지 않아
삼척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목표액 2억 4,200만 원 대비 약 223% 초과한 5억 3,905만 원으로, 총 4,074건의 기부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2023년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총 12억 3,464만 원, 누적 기부 건수는 9,787건에 달하며 고향을 사랑하는 출향인과 삼척을 응원하는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이어진 결과이다.이와 같은 성과는 삼척관광문화재단과 협업을 통한 대중음악 콘서트 ‘GREEN듯 봄! 입장권’ 이벤트, 여름철 휴가맞이 장호어촌마을 투명카누·스노클링 체험권 등 관광자
상지대가 전국적인 취업시장 위축 속에서도 안정적인 취업 성과를 이어가며 진로·취업 경쟁력이 강한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12월 31일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 따르면, 상지대의 취업률은 65.1%로 집계돼 강원도 내 4년제 대학 가운데 취업률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취업률과 비교해 0.1%p 차이에 불과한 수치로, 채용시장 위축이라는 대외 환경 속에서도 사실상 동일한 수준의 성과를 유지한 결과다.특히 이번 성과는 전국 평균과 비교했을 때 더욱 두드러진다. 교육부와 통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학 중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 인식 수준과 준비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꿈나눔 프로그램 ‘아람’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며, 희망 진로 분야가 비교적 명확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총 7교 9팀, 47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대주제로,
의정부시의회 강선영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시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 ‘의정부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불용의약품 등의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모유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의정부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9일 공포됐다.먼저 ‘의정부시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엄중히 말하며 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팀을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에 공지하며 이 대통령이 이 사안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전달했다고 알린 상황이다.국방부는 같은 날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제주시농협는 10일 제주시농협 컨벤션홀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추진 결의대회’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직원들은 사업추진 방향 및 중점추진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사업 추진 결의를 다졌다.제주시농협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함께하는 행복농협, 창조농업, 희망농협’ 구현을 비전으로 조합원 실익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봉주 조합장은“서로가 함께 도약하는 상생의 가치인 ‘자리이타’의 자세로 사업추진에 임하여 농업
만다린 수입 확대 등으로 제주 감귤산업을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감귤 농가의 생존 기반을 안정시키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농정간담회가 열렸다.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와 농협제주본부는 문대림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난 10일 서귀포시축협 플라자에서 감귤산업 농정간담회를 개최하고, 만다린 수입 확대에 따른 농업 여건과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만다린 수입 확대 국면에서 제주 감귤이 직면할 수 있는 가격 및 수급 불안
일요일인 1월 11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전남과 제주도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이 전임 노동조합 지부장들과 만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견고한 노사 신뢰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HD현대는 권오갑 명예회장이 최근 HD현대중공업 영빈관에서 20대 정병모, 21대 백형록, 22대 박근태, 23대 조경근, 24대 정병천 전 지부장 등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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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과도한 전자파를 방출하는 해외직구 전자제품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의 「전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에 유입되는 전자제품 중 상당수가 전자파 안전 기준을 초과하고 있음에도, 현행법상 별도의 적합성 평가 없이 반입이 가능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실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해 11월 실시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중국 직구 사이트를 통해 유통되는 전자제품 4개 중 1개가 전자파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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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성남시중원구 당원협의회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에 힘을 싣고 나섰다.1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윤용근 국민의힘 성남시중원구 당협위원장은 최근 장동혁 당대표가 제시한 ‘지방선거 청년 의무 공천제’ 구상에 적극 호응하며, 지역 내에 ‘청년 후
사천 극단 장자번덕은 연극 을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상연한다.작품은 두 친구가 금괴를 사수하는 고군분투를 그린다. 금괴의 주인은 치매를 앓고 있다. 금괴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그의 친구는 중풍을 앓고 있다. 치매를 앓는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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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전세사기 등으로 인한 임차인의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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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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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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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역외세원 첫 3,000억 돌파…오 지사, “치밀한 준비로 재정 성과”
제주특별자치도가 2025년 재정 운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 3,000억 원을 돌파했고, 재정집행률은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지방세 세입 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도 100억 원을 넘기며 탄탄한 재정 기반을 다졌다.오영훈 지사는 5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새해 첫 월간 정책 공유회의에서 지난해 재정 성과를 공유하고,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단 한 건도 없다”며 “도민 부담 없는 역외세원 3,000억 원 돌파는 관계 공직자들의 치밀한 준비와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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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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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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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어린이집연합회와 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난 6일 동두천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첫 공식 정담회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보육 현장에서 직면한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개최됐다.정담회에는 시의원들과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총 20명이 참석했으며, 시의원들은 연합회 관계자들로부터 관내 보육 교직원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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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2025년 전 분야 정책 성과 ‘수상 러시’
2025년 인천광역시는 유독 많은 평가의 중심에 섰다.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 그리고 유엔이 주관하는 국제 시상식까지. 단일 사업의 성과라기보다, 도시 전반의 정책 방향이 동시에 검증된 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민선 8기 출범 이후 인천시가 선택한 정책 기조는 분명했다. 단기 성과나 외형적 확장보다 시민의 삶을 구성하는 구조를 바꾸는 것이었다. 2025년은 그 선택이 중앙정부 평가와 국제기구의 시선을 통해 하나의 흐름으로 확인된 시점이다.◇ 출생·아동 정책 | 저출생 대응, 복지가 아닌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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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린 수입 확대 ‘직격탄’ 우려… 제주 감귤산업 대응 논의
만다린 수입 확대 등으로 제주 감귤산업을 둘러싼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감귤 농가의 생존 기반을 안정시키고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농정간담회가 열렸다.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와 농협제주본부는 문대림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난 10일 서귀포시축협 플라자에서 감귤산업 농정간담회를 개최하고, 만다린 수입 확대에 따른 농업 여건과 대응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만다린 수입 확대 국면에서 제주 감귤이 직면할 수 있는 가격 및 수급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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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간 무인기 침투, 사실이면 중대범죄"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일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고 엄중히 말하며 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팀을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언론에 공지하며 이 대통령이 이 사안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전달했다고 알린 상황이다.국방부는 같은 날 우리 군의 작전이 아니었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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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김운남 의장,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9일, 강기택 일산서부경찰서장과 면담을 갖고 대화동 킨텍스 지원부지 인근 원형육교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면담에서는 원형육교 인근 보행 동선과 관련해 주민 불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교통 안전과 보행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킨텍스 일대 주거 인구 증가와 GTX 킨텍스역 개통 이후 증가한 보행 수요를 반영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원형육교는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