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1일 청소년안전망을 구성하는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총 54명으로 구성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1388 청소년지원단’은 또래지원단, 전문상담지원단, 멘토지원단, 부모이음지원단으로 운영한다. 이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복지·발견구조·상담멘토 영역으로 구분돼 활발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을 가장 가까이에...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활동 기관으로서 선배 시민 자원봉사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올해는 재능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중심으로 어르신 봉사단 활동을 확대한다. 재능 나눔 분야에서는 서리풀센트로합창단과 소리새오카리나공연단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태어난 날짜 : 2026-02-27 10:10:00아빠이름 :노유현엄마이름 :이한나아가이름 :노해람성별 :왕자님몸무게 :4.14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해람아 건강하게 태어나서줘서 고마워병원에서 제일 큰 우량아로 태어나서 잘먹고 건강하게 잘크자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영화로 여성의 삶과 관계, 돌봄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는 ‘2026년 여가플 시네마’가 열린다.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는 3월 26일부터 이틀간 ‘2026년 여가플 시네마 - 우리 시대의 관계와 돌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가 주최하고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삶과 관계, 돌봄의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막작은 정지혜 감독의 장편영화 ‘정순’이다. 3월 26일 오후 2시 서초여성
‘이 시대의 진정한 힐링 멘토, 선생님들을 모십니다’ MC의 소개와 함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아이돌 팬미팅 현장이 아니다. 운세 상담 플랫폼 운톡닷컴이 개최한 무속인·타로 전문가와의 이색 오프라인 팬미팅 현장이다.이제는 무당도 대중과 직접 호흡하며 팬미팅을 여는 시대가 왔다. 운세상담 전문 플랫폼 운톡닷컴은 지난 1월 31일 복합문화공간 아이원운당에서 회원 초청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新과함께 시즌3: UH-HEUNG_신선놀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운톡닷컴의 ‘신과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은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2026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전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프는 보호자와 자녀가 ‘게임’을 매개로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대항 e스포츠 대회 △게임문화 퀴즈대회 △보호자
부산영상위원회가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창작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신설한 ‘2026 AI 창작자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영화·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8개의 교육 과정과 3개의 특강으로 운영되며,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영상산업센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과정은 AI 기술을 영화·영상 제작 과정에
영주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금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농협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영주시는 지난 12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활성화와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임금을 안전하게 수령하고 금융서
2026 제주들불축제가 13일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이날 저녁 행사장에서는 '달집 태우기'가 펼쳐졌다.디지털 축제로 전면 전환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에는 실제 불을 사용하는 '횃불대행진'과 '달집태우기'를 다시 선보였다.이날 행사장에 마련된 달집에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소원지들이 가득 나붙었다.저녁 개막 행사에서는 횃불대행진과 함께, 정성껏 적은 소원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며 희망을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가 진행돼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달집 태우기는 정월대보름 무렵에 행해지는 전통 세시풍속으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제9회 지방선거 공천 일정과 심사·경선 방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 선정을 위한 경선 기준과 여론조사 방식, 가·감점 기준 등 공천 전반에 관한 세부 사항이 논의됐다.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 후보의 경우 전 지역에서 현역을 포함한 모든 후보 간 경선을 원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경선 결과 3자 구도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없고, 4자 구도에서는 45%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2위 후보 간 최종 양자경선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직접 단속 참여를 호소하며 주유소 감시에 국민 신고망까지 동원했다. 들썩이는 기름값을 잡기 위해 정부와 시민이 함께 움직이자는 메시지다.이 대통령은 13일 SNS X를 통해 "오늘부터 석유 최고가격제를 전면 시행한다"며 "공급 가격에 분명한 상한선을 두는 만큼 이를 어기는 주유소를 발견하면 곧바로 신고해달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내 유가가 흔들리는 상황을 거론하며, 일부 사업자가 혼란을 틈타 과도한 이익을 챙기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격 통제가
13일 오후 9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7만2387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2.86%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8.84%를 유지하고 있다.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129달러로 +3.37% 올랐고, 리플은 1.42달러로 +2.62% 상승했다. 솔라나는 90.4달러에 +4.04%로 상대적으로 강한 반등을 기록했다.바이낸스코인은 668달러로 +2.47%, 카르다노는 0.2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개최해 대미투자특별법인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대미투자특별법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전략적 산업 분야’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산업 분야를 말한다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실라사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포스코퓨처엠 홍영준 연구소장과 실라의 글렙 유신 창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배터리소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회사의 양·음극재 기술에 실라의 실리콘 음극재 기술을 결합해 첨단 배터리소재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 대비 에너지 저장용량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자연을 오래 바라보는 일은 결국 자신을 바라보는 일이었다.”형산강을 따라 걷는 사진가의 시선은 단순한 풍경 기록을 넘어 자연과 삶에 대한 사유로 이어진다.사진가 차재훈의 개인전 ‘형산江 노닐記’가 3월 7일부터 31일까지 포항 ‘갤러리 포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1985년 국전과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육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하며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대구 군위군은 13일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식을 열고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군위형 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위원회 위원과 지역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파수꾼으로 나섰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2일 저녁, 야음장생포동 일대에서 범죄 피해 예방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With U 외국인 순찰대’의 올해 첫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순찰에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자율방범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With U 외국인 순찰대’는 관내 자율방범대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특히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울산광역지원기관이 지역 노인들의 건강한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현장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울산광역지원기관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울산 지역 14개 수행기관의 2026년 신규 전담사회복지사 10명과 생활지원사 7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담사회복지사에게는 선배 실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업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는 ‘노인 정신건강의 이해와 의사소통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