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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동일 대표(바이오라인)의 장녀 권미소 양 오는 2월 7일(토) 12시 김준영 군과 결혼

3시간전
▲권동일 대표의 장녀 권미소 양=오는 2월 7일 오후 12시 서울 송파에 있는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김준영 군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4일 서울 aT센터에서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올해 반드시 성과를 창출하기로 한 10개의 핵심과제에 대한 계획을 정책고객들에게 직접 보고한 후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케어사이드가 개발한 다중면역 백신 기술이 ‘농림식품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7일 케어사이드 ‘VLP 기반 PCV2 혼합항원과 Mycoplasma p65 및 2종 불활화 균체를 동시에 함유하는 다중면역 백신 기술’을 2025년 하반기 NET로 최종 인증했다. 이번 인증은 2028년 1월까지
한국양봉협회 화성시지부는 지난 16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화성시 양봉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양봉협회 화성지부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이날 송옥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경희 시
가축분뇨 액비순환시설 등 축산현장의 탄소저감 시설에 대한 정부 지원금액의 현실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지원 대상 가운데 신재생 에너지와 저탄소 시설에 대해서는 축종별 상한액과 별도로 추가 지원이 가능토록 2026년 시행지침의 일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
가공 업계, ‘돈차돌’·‘뒷삼겹’ 소비기피 손실 ‘앞삼겹’ 전가 전망 거래처 요구 쇄도·수용 불가피...소매단계 자율 구분·판매 바람직 축산물 가공 업체들이 삼겹살 명칭을 세분화한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식육포장처리단계가 아니라 소매단계에서 자율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발표한 ‘축산물 유통구조 개선
강원도 강릉에서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강릉의 양돈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32두의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9두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에서는 첫 번째 양돈장 발생으로 500~3km내 2개소(4
고성군이 ‘2025년 의료급여 사업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실적, △의료급여 사례관리, △재가 의료사업, △부당이득금 징수율 등 13개 지표를 기준으로 의료급여사업 전반에 대한 실적과 지자체의 노력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진료비, 요양비,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18시간전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도 제9회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교흥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과 인천 미추홀구 옛시민회관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시장의 잃어버린 4년 이제는 바로잡겠다.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인천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며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위대한 인천을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로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인천 시민으로서 자긍심이 용암처럼
우리나라 국민의 쌀 소비 감소세가 올해도 이어졌다. 2025년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전년보다 3.4% 줄었고, 전체 양곡 소비량도 62.5kg으로 3.0% 감소했다. 쌀 소비 감소가 전체 양곡 소비 감소를 사실상 이끈 셈이다. 이번 조사는 양곡년도를 기준으로 가구부문과 사업체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가구부문은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식용으로 소비한 양을, 사업체부문은 식료품·음료 제조 과정에서 원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월 21일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여 지역 인사, 주민들이 함께 첫 삽을 ...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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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부터 픽셀4까지…2026년에도 생존한 올드폰은?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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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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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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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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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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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강추위 지속…곳곳에 눈 소식도
충청지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낮 최고기온은 -4도,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로 기록됐고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낮에도 -7도 안팎에 달했다. 22일 오후 7시부터는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청주·보은·옥천·영동·충주·진천·증평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충북 괴산·제천·음성·단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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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전 전 연인 성폭행 살인범 장재원, 무기징역 선고
대전에서 지난해 7월 전 연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재원 씨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lt;2026년 1월8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22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신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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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계약심사 제도 운영으로 예산 14억 6600만 원 절감
장성군이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해 총 14억 66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군에 따르면 계약심사 제도는 군이 발주하는 공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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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 잡았더니 살인미수?…"반인륜적 2차 가해" [투데이픽]
가수 겸 배우 나나에게 상해를 가하고 역으로 고소한 강도에 대해 나나 측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11월 15일, 나나씨와 나나씨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다"며 "해당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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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GIST·UNIS 학교폭력 이력 지원자 전원 탈락
KAIST를 포함한 전국 4대 과학기술원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이 전원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이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폭력으로 감점을 받은 수험생들은 모두 불합격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KAIST는 12명의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