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2차전지 부품 업체 삼진엘앤디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24일 공시했다. 삼진엘앤디의 임원 이명종 대표이사는 주식등의 수를 30만3368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이명종과 특별관계자 8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581만7672주, 보유 비율은 23.3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명종은 231만2274주, 9.26%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이경재는 34만4107주, 1.38%, 이은정은 77만4507주, 3.1%를 보유 중이다.이명종은 장내매매를 통해 주식등의...
워드프레스닷컴이 웹사이트 편집을 돕는 AI 어시스턴트를 선보인다고 테크크런치가 17일 보도했다.이를 통해 사용자는 코딩 없이 자연어 명령만으로 레이아웃 변경, 스타일 조정, 이미지 생성까지 가능하다. AI 어시스턴트는 웹사이트 내부 콘텐츠와 레이아웃을 이해해 사이트 소유자가 명령어를 입력하면 즉시 반영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예를 들어 "이 섹션을 더 현대적이고 넓게 만들어줘" 또는 "사이트 색상을 더 밝고 강렬하게 변경해줘"와 같은 명령을 입력하면, AI가 이를 반영해 디자인을 조정한다. "연락
솔라나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2억2000만달러 규모의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17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2억2000만달러 상당의 솔라나가 거래소로 이동해 매도 압력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매도 신호가 발생한 것이다.솔라나 네트워크의 활성 입금이 감소했지만, 거래소 보유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7일 동안 거래소 지갑에는 235만SOL이 추가 유입됐으며, 이는 약 2억20
홍콩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벤처캐피털 기업 애니모카 브랜드가 두바이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16일 보도했다.이번 승인으로 애니모카 브랜드는 두바이에서 브로커-딜러 서비스, 디지털 자산 관리 및 투자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두바이는 2022년 가상자산 규제 당국을 설립하며 암호화폐 산업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바이낸스, OKX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도 두바이에서 규제 승인을 받았다.애니모카 브랜드는
팔로알토네트웍스가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가 6% 급락했다.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3분기 수익 전망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자들 실망감이 커진데 따른 결과다.팔로알토네트웍스는 AI 기반 사이버 보안으로 확장하고 가운데, 가이던스 부진이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2분기 팔로알토 네트웍스매출은 26억달러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으며, 순익도 4억3200만달러로 늘었다. 하지만 3분기 수익 가이던스는 78~80센트로 제시되며 시장 예상치인 92센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내러티브가 균열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안전자산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랜 뉴너는 비트코인의 미래에 의문을 제기하며, 암호화폐가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고 분석했다.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2026년 20% 이상 하락했으며, 골드만삭스는 이를 '금보다 변동성이 큰 리스크 자산'으로 평가했다. 윌리 우, 헨릭 제베르그 등 전문가들도 비
팔란티어가 본사를 마이애미로 이전하며 '탈캘리포니아' 흐름에 합류했다. 17일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팔란티어가 2020년 팔로알토를 떠나 덴버로 이전한 후 다시 플로리다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가 콜로라도에 거주 중인 가운데, 그의 거주지 변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팔란티어의 이번 결정은 실리콘밸리를 떠나는 테크 기업들의 움직임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탈캘리포니아 흐름은 보수 성향의 기업들이 높은 세금과 규제를 피해 텍사스와 플로리다로 이동하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참별라이즈청년회에서는 지난 2월 20일,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용암면 산불 감시원들에게 격려 물품을 전달하였다.이번 방문은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최일선에서 지역의 산림 자원과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산불감시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되었다.김민정 사무국장은 “추운 날씨와 강한 바람 속에서도 산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산불 감시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청년들의 작은 정성이 고된 업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숙희 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이 23일 광명시 열린시민청에서 자신의 두 번째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 부의장은 11명의 광명시의원 중 유일하게 의정보고회를 2년마다 열고 있는 시의원이다. 김 부의장은 이날 ‘더 큰 광명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을 주제로 생활정치 중심의 의정활동과 광명시 주요현안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광명시 행정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기남 국민의힘 광명갑 당협위원장, 전동석 광명을 당협위원장
남양주시는 21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년 청년취업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 직무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을 이해하고 직무 중심 취업 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실제 채용 과정을 반영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현장감을 높였다.현장에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취업 준비에 나선 청년 1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취업 특강 ▲공개 모의면접 ▲기업별 소그룹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취업 특강에서는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가 최신 채용 동향과 직무 전략을 공유했
머라우케 꾸꾸밋 초등학교 학용품·체육용품 전달친환경 비료 수출 8년…ESG 경영 현장서 실천 ㈜조비가 인도네시아 최동단 머라우케 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교육물품을 기증했다. 친환경 비료 수출로 현지 농업과 협력해온 조비가 이번에는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혔다는 평가다.조비는 최근 머라우케에 위치한 꾸꾸밋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과 체육용품 등 다양한 교육 물품을 전달했다. 필기구 등 기본 학습 도구부터 체육 활동에
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청주상공회의소는 24일 청주 엔포드호텔 직지홀에서 충북지식경영포럼 회원을 비롯한 청주상의 회원사, 유관기관·단체장 등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지식경영포럼 제116차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트렌드코리아 2026'라는 주제로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권정윤 박사가 연사로 나서, 2026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와 시사점, 급변하는 시장환경에서 기업들이 혁신·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권정윤 박사는 “2026년 10대 트렌드는 AI로 시작해 AI로 끝날 만큼 AI는 산업과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24일 성명을 내고 윤건영 충북교육감에게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차별 해소를 결단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성명에서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집단임금교섭이 지난해 타결되지 못한 채 해를 넘겼다”며 “윤 교육감은 책임 있는 결정을 회피했고, 차별을 고착화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책임을 회피하고 교육가족을 등지면서 본인은 다시 교육감이 되겠다는 상상은 오만”이라며 “우리는 윤 교육감의 재선을 막아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노총은 “윤 교육감은 더 이상 회피하지 말
천안시가 내달부터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천안 관광택시’를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 관광택시는 택시운전사가 관광 안내 역할까지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교통 모델로, 관광지가 분산되어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불편한 점을 보완하고, 관광객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택시는 시 문화관광 누리집과 전용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