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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청년들의 정책 참여는 서울의 미래 설계하는 핵심 동력"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의원은 "청년들의 정책 참여는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동력"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해 청년 위원들의 앞길을 축복하고 도시·주거·일자리 등 정책 수립 전반에 청년 참여가 확대돼야 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이번 발대식은 2026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총 350명의 청년 위원과 함께 참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의 연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의 돈 봉투 출판기념회 논란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서영교 의원은 자신의 출판기념회 돈 봉투 논란이 일자 "출판사가 주관했다", "정공세에는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어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출판사에 책임을 떠넘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책임회피이자 적반하장 해명"이라고 비판했다.윤 대변인은 "정가 2만5000원의 책을 두고 현금 봉투와 5만 원권이 오간 장면이 포착됐다면 과
한민수 민주당 의원은 3일 " 이언주 최고위원을 별도로 만나 설명을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정청래 대표의 당 비서실장인 한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 에 나와 이 최고위원의 "합당에 대한 공식 사과와 제안 철회를 요구했지만 정 대표로부터 어떤 답도 듣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 이같이 반박했다.한 의원은 "정 대표는 지난 현장 최고위에서 왜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불가피성을 간단하게 말하고 사과도 했다"고 설명했다.합당 제안이 갑작스럽게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에 대한 서울시 공영 주차장 요금 80% 감면이 추진된다.5일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지향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에 대한 생활 밀착형 지원이 실질적으로 강화될 전망이다.김지향 의원은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을 시민의 일상에서보다 실질적으로 예우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의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율을 기존 50%에서 80
중앙선관위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설 명절 전후 및 정당의 후보자 추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선관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 예정자가 인지도를 높이고 지지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명절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하는 위법 행위 등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이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입후보 예정자와 정당·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의원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안내 자료 배부, 방문·면담 등 특별 예방·안내 활동을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를 받는 박대준 전 쿠팡 대표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3일 오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박 전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쯤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건물에 도착해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그는 '국회 위증 혐의를 인정하느냐', '청문회를 앞두고 어떤 대화가 오갔느냐', '물류센터 노동자 과로사 은폐 지시
관세청이 국민 삶을 파괴하는 초국가범죄를 뿌리뽑는다.우범 화물 통관 검사 및 범죄 자금 추적을 강화하고 국내외 공조 확대로 초국가 범죄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관세청은 4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초국가 민생범죄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범죄 자금의 불법 유출입, 총기·마약, 안전 위해 물품의 불법 반입 등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2025년 단속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중점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해
21시간전
거제와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본격화 됐다. 지난 6일 종착지인 거제시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이 열리면서 경남이 명실상부 남해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에 도전하는 안성환 광명시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안 의원이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세 결집에 성공하면서 광명시장 선거 판세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출판기념회장 ‘발 디딜 틈 없었다’...조직력, 파급력 확인안 의원은 7일 민생 현장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쓴 도시전략지침서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3천여 명의 시민이 몰려 입구부터 내부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준비된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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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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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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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림제재소, 가공성 우수한 ‘마디카’ 판재 공급
‘어려운 제재·가공 전문’ 신대림제재소가 우수한 가공성과 안정적인 목질로 유명한 동남아시아산 목재 ‘마디카’ 판재를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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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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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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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마음건강’ 필요한 시민에 심리상담 지원
경기 성남시는 우울과 불안 또는 스트레스 등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9일 시는 올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옛 전국민 마음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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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용 대표이사, 자연과환경 주식 1만6084주 매수
자연과환경의 사실상 지배주주 이병용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6일 기준으로 주식 329만773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12일 대비 1만6084주 증가한 수치다.2월 4일부터 6일까지 이병용 대표이사는 장내 매수를 통해 총 1만6084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2월 4일에는 1만84주를 주당 576원에, 2월 5일에는 5148주를 주당 578원에, 2월 6일에는 852주를 주당 595원에 매수했다.2026년 2월 9일 장마감 기준 자연과환경의 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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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으로 영화관람 해요…무주군민 대상 시네마 데이 운영
무주군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주산골영화관 시네마 데이’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네마 데이’는 오는 12월까지 무주군민이면 누구나 영화를 천원에 볼 수 있는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발전소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운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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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사회 개편 착수…사외이사 교체 폭 주목
KT가 다음 달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승인 등을 위한 주주총회를 앞두고 새 사외이사 구성 논의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거버넌스 개편에 돌입했다.이번 논의는 단순한 이사 교체를 넘어 CEO의 권한과 이사회 견제 구조를 둘러싼 KT의 지배구조 방향성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회는 이날 사내외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설명회를 열고 신규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논의했다.현재 KT 사외이사는 총 7명으로, 이중 최양희 한림대 총장,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 이사 등 3명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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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 보통주 1주당 80원 현금배당 결정
TV 외관제품 제조 업체 파버나인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2.81%다.배당금총액은 9억607만944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1일이다.회사 측은 배당금총액이 2025년 12월 31일 기준 발행주식 1349만3951주에서 자기주식 216만7958주를 제외한 1132만5993주를 대상으로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