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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 꿈꾸고 정착하라” 청년정책 100개 사업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꿈꾸고, 이루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올해 청년정책에 3,577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16일 도가 마련한 청년정책은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 100개 사업으로 빈틈없이 짜여졌다. 청년들의 삶을 단계별로 촘촘하게 지원하는 ‘맞춤형 설계도’라 할 수 있다.일자리 2,229억 원, 청년 9,000명에게 기회의 문 열어전체 예산의 62%가 넘는 2,229억 원이 일자리 분야에 집중된다. 특...
영덕군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4-H 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10kg들이 쌀 38포를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영덕군 4-H 연합회 한지훈 회장은 “상생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 추운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한편, 4-H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초록씨앗 청소년봉사단이 직접 만든 쿠키를 범천동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초록씨앗 청소년봉사단은 센터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 자원봉사단체로서 탄소중립 실천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고 포장해 범천동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세대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쿠키를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
울진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진군‘올해의 책’선정을 추진하고 있다.올해의 책 선정은 단순히 읽는 책을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울진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군민을 대상으로 후보 도서에 대한 주민투표가 진행 중이다.후보 도서는 군민의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준비됐다. 일반 분야 ▲슬픔의 틈새 ▲최재천의 희망수업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적절한 좌절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영천시의회는 20일 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 현안 보고와 함께 민생과 직결된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구·경북 통합 추진상황 보고를 비롯해 ▲영천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개정안 등 시정 및 의정 운영에 필요한 주요 현안들이 다뤄졌다.특히 대구·경북 통합 추진 상황과 관련하여 의원들은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영천시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지역 권익
전홍선 기자 = 민주당 대전시당은 25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 무산과 관련해 "지역 대도약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등의 통행금지구역을 지정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23일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명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할 수 있는 도로 또는 구역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앞서 안 의원은 지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53.06포인트 오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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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은 화정면 후곡마을에서 지난 23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후곡마을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이다.박영곤 후곡마을 이장은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17시간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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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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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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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게임 제작 모델인 '프로젝트 지니 3'가 글로벌 게임업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일제히 AI 기술 대응 전략을 내놨다. 이들은 AI가 단기간에 게임 산업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아래 오히려 개발 효율화와 신사업 확장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에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니 3 공개 이후 글로벌 게임주가 급락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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