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우리 지역에서 꿈꾸고, 이루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올해 청년정책에 3,577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설계한다.16일 도가 마련한 청년정책은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 100개 사업으로 빈틈없이 짜여졌다. 청년들의 삶을 단계별로 촘촘하게 지원하는 ‘맞춤형 설계도’라 할 수 있다.일자리 2,229억 원, 청년 9,000명에게 기회의 문 열어전체 예산의 62%가 넘는 2,229억 원이 일자리 분야에 집중된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