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는 2025년 결산 배당을 주당 200원으로 확정하며 배당 규모를 전년 대비 100% 상향했다고 밝혔다.웹케시의 2025년 결산 배당금 총액은 약 25억1000만원이다. 배당금을 두 배로 확대한 이번 결정은 안정적인 현금배당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배당 규모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주주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실적 측면에서 웹케시는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74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영업이익률은 18.1%에...
글로벌 마케팅 성과 측정 플랫폼 앱스플라이어는 한국 시장에서 모던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한다. 앱스플라이어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멀티플랫폼 마케팅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신뢰하는 마케팅 측정 플랫폼으로, 모든 마케팅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확하게 측정하는 중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발표는 앱스플라이어가 최근 연간 반복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는 시점에 이뤄졌다. 이는 전 세계 선도 브랜드들의 신뢰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다.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박람회로 모바일, AI, 클라우드, XR, IoT, 5G 등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이 공개된다.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의 29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수출 판로 개척의 기회를 모색한다.딥파인은 이번 전시에서 물류 및 정비·유지보수 분야의 실제 검증 사례를 중심으로 AI
지능형 로봇 서비스 전문기업 클로봇은 종합 렌탈·서비스 기업 AJ네트웍스와 상업용 로봇 사업 확대 및 로봇 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기 다른 영역에서 축적해온 로봇 기술 역량과 전국 단위 서비스 인프라를 결합해 상업 공간을 중심으로 로봇 서비스 시장을 본격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현재 고객에게 제공 중인 로봇 기반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고도화된 제품과 서비스 기획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협업 모델로 발전시킨
아리시스템블루는 자사의 차세대 데이터 통합 플랫폼 ‘DSM’에 적용된 ‘동적 클러스터링 기반의 ETL JOB 분산 처리 시스템 및 방법’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특허 취득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데이터 통합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술적 독창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핵심인 가용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N개의 ETL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배당 정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쿠콘은 2025년 결산배당으로 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30억원 규모다. 배당금은 정기 주주총회의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쳐 지급될 예정이다.쿠콘의 주당 배당금은 2023년 100원, 2024년 150원, 2025년 300원으로 3년 연속 증가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 환원을 핵심 경영 방침으로 삼고, 영업이익 성장에 맞춰 배당을 확대해 온 쿠콘의 중장기적 주주친화 경영 전략이 반
AI 기반 소재 연구개발 플랫폼 기업 폴리머라이즈는 ‘폴리머라이즈 그로스 서밋 2026’을 개최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 방식의 실제 적용 사례와 향후 기술 로드맵을 공유했다.국내외 화학·소재 기업, 연구기관,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AI와 데이터가 소재·화학 산업의 연구개발 프로세스 변화를 주제로 한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특히 MI 및 PI 활용 사례, 글로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0일 원주 본사에서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보훈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이 민간 주거환경 개선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보훈가족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상생·예우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저축은행 업계가 금융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한 ‘책무구조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저축은행중앙회가 업권 차원의 표준안 마련에 이어 전산시스템 구축에 직접 나서면서 제도 정착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지난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입찰공고를 냈다.전산시스템 개발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입찰 참여 업체는 금융회사 책무구조도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춰야 한다. 제안서 발표와 질의응답은 오는 25일 중앙회 12층 회의실에서
익산시가 청년들이 머물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시는 12일 익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시행계획은 '제2차 익산시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의 첫 실행 단계로, 총 4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창업 ▲교육·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 82개 사업을 추진한다.분야별 사업은 청년의 '정착·도전·성장'을 단계별로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해남군이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자립을 위해 주거·일자리·문화·복지를 아우르는 종합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먼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청년공공임대주택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해남읍 구교리 일원에 2개동, 총 40세대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청년공공임대주택은 합리적인 임대료를 통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축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착공해 올해 1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와 함께 황산면 옥동리 일원에는 폐교와 빈집을 활용한 청년마을 '눙눙길'을 조성하고 있다. 청년과 다문화가 함께 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고객에게 풍성한 신년 혜택과 특별한 행운을 전하는 '럭키 드라이브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럭키 드라이브 2026’은 설 명절 기간 전시장 방문에 색다른 의미를 더하고, 고객이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