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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2월 맞이 다채로운 이벤트 진행

NH농협카드는 2월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먼저 오는 3월 31일까지 ‘교육비 자동납부하면 쿠폰 지급’ 이벤트를 펼친다. 해당 이벤트에 응모 후 NH농협 개인카드로 교육비 자동납부 등록 및 1회 이상 납부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사이즈 모...
해외 패션쇼에 참석한 배우 정해인이 서양인들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앞서 지난 1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 참석한 정해인은 양옆에 앉은 서양인 남성들 사이에 쪼그려 앉았고, 두 남성은 정해인을 사이에 두고 두 다리를 과하게 벌린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해외 완성차업체를 대상으로 총 91억700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당초 계획했던 목표 수주액 74억5000만 달러 대비 23%를 웃돈 수치다.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 통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한국투자증권은 1월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1박 2일 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급변하는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임원·부서장 2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 시장 환경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6% 떨어진 4949.6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역시 4.44% 떨어진 1098.36로 하락 전환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1439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국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지난해 해외 주요 국가를 연이어 방문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역내 거점 구축, 현지 시장 확대를 모색해온 현장 행보가 다시금 재개되는 모양새다. 올해도 ‘글로벌 영토 확장’ 기조가 지속될지 이 회장의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이 집중되고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용인특례시의회 김태우 의원은 5일 열린 제300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임위원회 조례안 심의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무기명 투표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관행은 법과 규칙이 미처 닿지 못하는 빈틈을 메우기 위해 형성되지만, 법과 규칙이 분명히 존재함에도 관행이 앞선다면 이는 원칙을 무너뜨리는 위법에 불과하다"며, "현재 용인시의회에서는 무기명 투표 관행으로 인해 누가 어떤 판단을 했는지 시민이 알 수 없는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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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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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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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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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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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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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산불 대비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실시
7시간전
동해소방서는 산불 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동해시 천곡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산림 인접지역 화재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에 참여하는 동해시청 부서별 대표 직원 30명이 참석했다.특히 동해시에서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총 4건 발생한 바 있어, 생활 주변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관계기관의 실질적인 초기대응 능력 강화가 요구되는 상황이다.교육은 산림화재 특성에 대한 이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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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장기 자연재해 대응 로드맵 마련… 시민 안전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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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중장기 방재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종합계획은 삼척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발생 현황과 지형·기후·토지이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 유형별 위험지구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과 연차별 로드맵을 확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특히 하천 범람과 내수 침수, 산사태와 토사 유출, 해안 침식과 폭풍해일 등 삼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재해 유형별 분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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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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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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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의원들, 데이터센터 신축 3년 금지 법안 발의
뉴욕주 의원들이 데이터센터 신축을 3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7일 보도했다. AI 인프라 확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데이터센터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결과다. 이미 조지아, 버몬트, 버지니아 등 여러 주에서 유사한 법안이 논의 중이며, 메릴랜드와 오클라호마에서는 공화당 의원들이 비슷한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환경 단체들도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푸드앤워터워치, 프렌즈오브디어스, 그린피스 등 230개 이상 환경 단체가 미 의회에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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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작캠퍼스,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 내려주는 ‘갯벌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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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