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월 3일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2026년 행정시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매년 초 도지사가 직접 행정시를 찾아 도민과 소통하는 연례행사로, 지역 주민 및 자생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그간 '현장 도지사실'과 '민생 경청 소통' 등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중 도민 관심도가 높은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직접 보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공유해 도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힌다는 방침이다.대화는 개회를 시작으로 문화공연, 2026년 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