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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마음 담은 반찬’ 이웃사랑 실천

울진군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담은 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4개 단체, 40여명의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9월에는 배추김치, 돼지주물럭, 사과, 송편 등 영양가 높고 맛있는 식품꾸러미를 준비했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밤낮 기온 차가 커 감기가 유행 중인데, 봉사 회원들께서도 항상 감기 조심하시길 바란다”라며, “사...
영주시의회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기금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제1차 변경계획안을 비롯해 조례안 3건, 동의안 5건, 의견제시의 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이와 함께 제1차 본회의에서는 ▲봉화군 도촌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치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 사업계
포항시 용흥동행정복지센터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현재까지 용흥동 우리마트, ㈜철마고속관광, 용흥우방타운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발자문위원회, 통장협의회, 감실골발전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용흥동 부녀회, 청년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체육회, 문화가족협의회, 2통장 손미경, 18통장 배영옥,
담양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주요 관광지 무료 개방과 관광안내 특별근무 등 명절 관광대책을 추진한다.추석 당일인 9월 25일에는 죽녹원과 소쇄원, 메타세쿼이아랜드 등 주요 유료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한다. 한국가사문학관과 가마골생태공원도 평소와 같이 무료로 운영된다.군은 연휴 기간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3일까지 메타세쿼이아랜드와 가마골생태공원, 용마루길 등 주요 관광시설을 점검하고 주변 환경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또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관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17일 부산 남구 불교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72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자비의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부산 남구 불교연합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쌀과 성금, 위문품 등을 꾸준히 지원해 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산 남구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군위군은 지난 17일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냉장 돈육 1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지난해에도 400만 원 상당의 돈육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박나연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4만여 동문을 배출한 전통의 명문 용산고등학교가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았다. 1946년 9월 9일, 6년제 용산공립중학교로 문을 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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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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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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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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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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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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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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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공무원 3명, 정부 인증 ‘AI 챔피언’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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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챔피언’ 인증에서 동구청 자원순환과 변승민 팀장, 동구보건소 조경아·박경희 주무관이 그린 등급을 인증했다고 22일 밝혔다. ‘AI 챔피언’은 공무원이 담당 업무에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 기반 해결책을 직접 기획·구현·검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양성·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린 등급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행정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수행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블루 등급은 AI 전환 사업을 기획·설계하고 개념검증부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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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로 보는 동화’ 9월 작품인 ‘흥부와놀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뮤지컬로 보는 동화’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예술을 보다 친숙히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남녀노소 익숙한 동화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뮤지컬로 각색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이고 있다. ‘흥부와놀부’ 작품은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욕심 많은 놀부 형제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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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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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국힘 DMZ 지뢰 폭발 사고 비판은 안보 불안 음모론…장병 생명 정쟁 도구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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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연일 정부를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안보 불안을 부추기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국민의힘 행태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