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중구청, 중부소방서 및 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프광장 포장마차촌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민·관·상인회가 합동으로 화재 취약 대상인 노점상 및 포장마차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여 화재 대비 안전점검 요령을 홍보하였다. 또한 설 연휴 교통·화재 등 사고 발생시 안전수칙 및 긴급신고 전화번호 등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을 홍보하여 재산 피해 지원제도를 안내하였다.아울러 지진·대설·한파 행동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에 도전하는 안성환 광명시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안 의원이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세 결집에 성공하면서 광명시장 선거 판세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출판기념회장 ‘발 디딜 틈 없었다’...조직력, 파급력 확인안 의원은 7일 민생 현장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쓴 도시전략지침서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3천여 명의 시민이 몰려 입구부터 내부까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준비된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9일 남보라는 SNS에 "21주 차 이거 맞아요?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D라인을 드러낸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집밥 사진들과 53.4kg, 52.7kg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과학자들이 목성 구름 아래의 신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컴퓨터 모델대기 연구를 통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웃 행성의 심층 대기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목성 표면에는 장관을 이루는 구름이 소용돌이치고 있다. 이 구름은 지구의 구름처럼 물을 포함하고 있지만, 가스 행성인 목성에서는 훨씬 더 밀도가 높다. 너무 빽빽해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운영 기업 GKL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GKL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1027억59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1058억5100만원 대비 2.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8억1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6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산업용 정밀 계측기기 전문 기업 우진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실적을 9일 공시했다.우진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1503억7928만3000원으로 2024년1407억2667만4000원 대비6.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141억7821만5000원으로 2024년161억534만원 대비-12% 줄었다. 당기순이익은95억8716만2000원으로 2024년167억6274만8000원 대비-42.8% 감소했다.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는 전년도에 발생한 일시적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