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건설하는 사업이 아니라 충남·충북·경북을 동서로 연결해 국가성장동력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SOC 사업”이라며 “특히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물류·관광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금융감독원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과 금융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대통령에게 제출했다. 탄원에는 금감원 임직원 1720명이 서명했다.금감원 노조는 4일 이재명 대통령 앞으로 지방이전에 대한 우려를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노조는 금융회사와 정책금융기관, 금융감독기구가 밀집해 있는 서울 금융중심지의 집적 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문인력과 기관 간 상시적인 정보 교류가 중요한 금융산업 특성상 기관 간 물리적 거리가 멀어질 경우 산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전문인력 이탈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정책을 고전 아케이드 게임처럼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페이지 아케이드를 3일 공개했다. 이민 단속과 국경 장벽, 건강 정책, 아동 투자계좌 등 행정부의 핵심 의제를 게임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이 특징이다.아케이드는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운영된다. 현재 공개된 게임은 '플래피 빌', '빌드 더 월', '리오 런', '서플라이 라인', '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개발 중인 신작 헌팅 액션 게임 '세계허구관리연맹: WPCA'의 첫 공식 트레일러가 3일 공개됐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한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서다. WPCA는 현대의 서울을 무대로 초자연적 이상현상 '허구'를 격리하는 액션 게임으로, 싱글 플레이와 최대 3인 협동 플레이를 함께 지원한다.크래프톤과 산하 스튜디오 5민랩이 4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트레일러는 W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로 묶는 작업이 조직과 인력 재편 단계로 넘어간다.정부는 통합을 통해 분산된 발전사업 역량을 결집하는 동시에 석탄발전 축소에 맞춰 인력과 사업의 무게중심을 재생에너지로 옮긴다는 구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을 한전 100% 자회사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기 위한 세부 방안과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정부가 발전 5사를 하나의 회사로 합치는 큰 방향을 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