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 한국공학한림원 신입 일반회원 선정

산업 특화 AI 기업 마키나락스 윤성호 대표가 대한민국 공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의 2026년 신입 일반회원으로 선정됐다.한국공학한림원은 대학, 기업, 연구기관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학기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다. 2026년 신입 회원으로는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49명이 정회원에 선임됐으며, 윤성호 대표는 산업계 기술 혁신을 이끄는 AI 리더로서 일반회원 84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일반회원은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선구적인 기술·사업...
임베디드 및 엣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선도 기업 콩가텍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 기반의 컴퓨터 온 모듈 포트폴리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규 고성능 모듈은 1초당 최대 180조회 연산을 처리하는 180 TOPS 전력 효율적인 연산 성능을 구현해 한 차원 높은 AI 가속을 지원한다. 이 모듈을 활용할 경우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모듈이 제공하는 높은 처리 성능으로 임베디드 AI 애플리케이션 구현할 때 별도의 외장 가속기 카드가 필요하지 않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스 기반의 COM은 산
샌디스크는 ‘CES 2026’에서 게이머, 크리에이터, 전문가를 위한 WD_블랙 및 WD 블루 NVMe SSD 라인업을 ‘옵티머스’ 브랜드로 재편한다고 밝혔다. 이에 샌디스크 옵티머스 내장형 스토리지 솔루션은 옵티머스, 옵티머스 GX, 옵티머스 GX 프로의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샌디스크가 혁신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새로운 패키지 및 제품 디자인과 함께 선보이는 옵티머스는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대응한다. 새로운 디자인은 샌디스크가 플래시 메모리 분야에서 쌓아온 브랜드 유산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
IT 인프라 전문기업 링네트는 올해를 AI와 반도체 성장에 따른 IT 인프라 수요가 본격 확산되는 전환점으로 보고, 이에 대응하는 사업 전략과 조직 개편을 통해 15% 이상의 매출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링네트는 AI 및 반도체 투자 확대로 촉발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시스템 인프라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시스템 영업 조직을 확대 개편해 ‘시스템사업부’를 신설했다.이를 통해 AI, 반도체 중심으로 형성된 IT 인프라 투자 흐름이 전반으로 확산되는 성장 국면에서 사업 기회를 보다 적극적
레드햇이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대폭 확장하며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레드햇은 엔비디아와의 협업 확대에 나서며,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에 최적화된 풀 스택 AI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기술을 엔터프라이즈 AI 발전과 랙 스케일 AI 혁신에 맞춰 조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레드햇은 ‘엔비디아용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공개했다. 산업 전반의 AI 인프
서울시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은 CES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조성,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파크 내 743㎡ 규모로 조성된 서울통합관은 메인스테이지, 포토존 및 기업별 상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시기업의 미디어홍보 강화 및 참관객 유입 확대를 위해 ‘미디어센터 및 혁신상 전시공간’도 갖췄다.서울통합관은 주관기관인 SBA를 포함해 4개 자치구(강남구청
영림원소프트랩은 자사 하이브리드 ERP 솔루션 '시스템클라우드 포'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로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는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가 운영하는 인증 제도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안정성, 보안성, 서비스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신뢰성을 검증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서비스에 대해 공식 확인서를 발급한다. 해당 인증은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시 객관적인 판
에이수스 코리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인 ‘코지마 프로덕션’과 헤드폰 전문기업 HIFIMAN과의 협업을 발표하고 한정판 게이밍 기어 및 신규 오디오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이번 CES 2026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이슈는 전설적인 게임 크리에이터 코지마 히데오의 스튜디오와 ROG의 협업이다. ROG의 모토인 ‘두려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경륜장 일원은 목감천 홍수조절지와 연계해 공원·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종합 공간으로 조성하기에 최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도 대선 당시 광명 공약으로 광명시흥선과 GTX-D 복합환승 스피돔역 신설 검토를 채택한 바 있습니다. 이 지역을 광역교통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임오경 국회의원의 설명이다.■경륜장 주민편익시설 요구 커져...섬처럼 단절돼선 안돼2006년 3월 개장해 약 19년 동안 경륜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광명스피돔은 최대 3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삼성전자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1800만 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금액으로는 2조5002억 원 규모이며, 주식 취득일은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도입한 성과연동 주식보상과 성과인센티브 지급 등 주식 기준 보상에 사용할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SU는 기존 성과급 제도인 초과이익성과급과 별개로 추가 신설된 제도다.향후 3년간 주가 상승 폭에 따라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지급하며, 주가가 많이 오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체육회, 2026년 시무식..."전국체전 성공 개최"
제주도체육회는 5일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 전문체육지도자, 사무처 및 스포츠과학센터 직원 등이 모인 가운데 1월 1일자 신규 임용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공자 표창 및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유공자 도지사 표창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위촉자는 수영강서윤, 사이클 오병훈, 유도 문경철, 역도 김수경, 씨름 박현우, 태권도 고대휴, 삼다수체조단 정애리 지도자 등 7명이다. 또, 스포츠과학센터 김홍현 회복운동트레이너, 양우혁 트레이너, 행정직원 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1조 원 시대 개막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정당담] ‘브레이킹 배드’의 시대
요즘 세계 정세와 한국 정치 뉴스를 함께 보다 보면 자꾸 한 단어가 떠오른다. 바로 ‘브레이킹 배드’다. 아주 유명한 미국 드라마 제목인데, 원래 뜻은 “나쁜 짓을 하기 시작하다”, 더 노골적으로는 “이제 막 가보자”라는 속어에 가깝다. 드라마 내용도 평범한 화학교사가 말기 암 선고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옹진군 인구, 지난해 360명 줄어…3년 연속 감소
17분전
인천 옹진군 인구가 지난해 300명 넘게 줄며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옹진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옹진군 주민등록인구는 1만9천636명으로, 2024년보다 360명 감소했다.지난해 출생보다 사망이 많은 자연 감소는 192명, 전입보다 전출이 많은 사회적 감소는 164명이다. 주민등록 말소는 4명이다.2021년 2만342명이던 옹진군 인구는 이듬해인 2022년 2만613명으로 늘었으나, 2023년 2만377명을 기록한 뒤 지난해까지 3년 연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발언대] 지역에 돈이 돌고 지방은행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경남도민일보가 신년기획으로 ‘지역에 돈이 돌아야’를 연재했다. 지역에 돈이 돌게 하는 지역금융 중요성 등을 되짚어 ‘십분 공감’할 수 있었다.국민의 절반이 수도권에 살고, 자본의 70%가 수도권 금융기관에 머무는 현실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문제는 이 흐름이 지속할수록 비수도권은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독도 주민 교통권 보장 ‘해상교통 공영제’ 조속 도입해야”
경북도와 도내 모든 시·군이 울릉도와 독도 주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해상교통 공영제’의 조속한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도내 전 시장·군수가 ‘해상교통 공영제 조속 도입 촉구 건의서’에 공동 서명했다. 건의서에는 최근 국회에서 도서지역 주민의 교통권을 국가 책무로 명시하는 법률안이 논의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울릉도·독도 해상교통 문제를 국가 정책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은 이날 “기상 여건과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침을 열며]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의 ‘지방주도 성장’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지방은 지금 소멸위기에 있다. 이재명 정부 첫째 핵심과제가 ‘지방주도 성장’이다. 정부는 전국을 다섯 개 광역권으로 나누어 반도체, 바이오 등 각각 다른 과학기술 분야로 지방을 특화시키고, 과감한 투자로 서울대 수준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