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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농업인 맞춤형 농업기계 교육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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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업기계 활용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25일과 8월 1일,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실시한 ‘여성농업인 농업기계 안전사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관내 여성농업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용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됐으며, 굴착기, 소형트랙터, 관리기​의 안전한 운전 및 조작방법과 작업 전·후 점검요령 등을 교육했다.특히 교육기간 동안 지속된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함께 실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휴식시간 운영, 무...
울산 동구여성단체협의회는 7월 29일 구청장실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동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정월대보름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여성단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 폭염 및 한파 대비 키트 포장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영화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
안동영호초등학교는 7월 24일~7월 25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하회탈춤&사물놀이동아리」활동으로 3~6학년 학생 13명이 하회마을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전수 교육관에서 캠프를 진행하였다.안동영호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지역문화의 우수성 알고 배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방과 후 활동으로 하회별신굿탈놀이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국가무형문화유산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시작된 하회마을에서 보존회 이수자 선생님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1:1 개별 집중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함안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신속한 행정 추진에 나서면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행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생활환경 정비, 폭염 대응, 재난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군민 소통 강화 등 군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특히 도로변, 마을안길, 하천변, 공원 등 주민 생활권 곳곳에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쾌
부산항만공사는 30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HD현대삼호와 피지컬 AI 기반 항만 미래기술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항을 한국형 AI 스마트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 항만장비 제조 전문기업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술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양 기관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기술협력 체계 구축 및 협력 정례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스마트 항만 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통해 직접 만든 수박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하였다.체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복지통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정서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5일 오전 1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를 향한 그리움은 개인의 슬픔으로 머물지 않았다. 남겨진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진실을 밝히며 민주주의를 지켜왔다. 그들의 기다림과 실천은 어느덧 민주주의를 지켜낸 40년의 역사가 됐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에서 기획전시 ‘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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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2026년 8월 5일 영양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및 사무장, 농업축산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현황 공유 및 운영 애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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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뮤지컬 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국민 참여 문화행사를 연다.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8시 15분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광복81년 전야제 「영웅의 꿈, 광복의 빛이 되다」가 펼쳐진다.국회사무처는 5일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통해 조정식 국회의장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세부 프로그램과 사전예매 방법을 공개했다.광복절 하루 앞선 국민 참여 문화제전전야제란 본 행사에 앞서 그 의미를 미리 되새기고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여는 행사를 뜻한다. 이번 광복81년 전야제는 제81주년 광복절(8월 15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1조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상품의 순자산은 4조 1622억원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순자산 증가액이 1조 9263억원에 달했다. 상장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는 2조 5657억원이다.자금 유입은 특정 시기에 쏠리지 않고 꾸준히 이어졌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7개월 연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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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수연 의원은 4일 양주소방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주요 현안 업무보고를 받고,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위한 도로구조 개선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양주소방서의 일반현황을 비롯해 소방활동 실적, 외국인 신속 119신고체계 구축, 산업단지 화재예방 대책, 119안심콜서비스 운영 등 주요 소방정책과 현안이 보고됐다.이 자리에서 최수연 의원은 "화재와 응급환자 발생 시 몇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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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인 ‘디오커피’가 안동시청 웅부관 1층에 새롭게 입점해 8월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디오커피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활사업단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자활 참여 주민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민과 공직자에게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디오커피는 사업단에서 직접 만든 생강․딸기․자몽 3종류의 수제청을 활용해 다양한 음료를 선보인다. 특히 생강라떼 등 생강 음료에는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 영농사업단이 직접 재배한 생강을 사용해, 자활
복잡했던 역사 안내 시설은 한층 단정해지고 반복적인 안내 방송 대신 클래식 음악이 흐른다. 서울지하철의 변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더 쾌적하고 더 편리하게 진화한다. 대대적인 역사 환경 정비도 진행된다.서울교통공사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작은 변화'를 통해 역사의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취지다.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역사 환경이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기준에 맞지 않거나 노후화된 역사 내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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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난 7월 2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와 제1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사업결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하반기 활동계획과 운영 관련 안건을 의결했다. 회원들은 내실 있는 조직 운영과 협의회 역할 강화를 통해 미래 조합을
넷마블은 5일 ‘솔: 인챈트’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했다.이번 사전예약은 다가오는 26일 업데이트 이전까지이며, 작품 홈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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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로 양서류는 식단을 바꿔야 하지만, 적응력 한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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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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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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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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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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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직접 만드는 정책…원주시, 시민주권 반상회 ‘뜻모아’ 개최
원주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을 시민과 논의하기 위해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오는 9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원주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할 시민 3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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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자연유산 콘퍼런스 제주 유치되나 ‘관심’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콘퍼런스’의 제주 개최를 유네스코에 제안, 관심이 쏠리고 있다.위성곤 지사는 지난 3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라자르 엘룬두 아소모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장 과 면담을 갖고, 전 세계 240개 지역의 세계자연유산을 보유한 국가와 기관·단체 등이 참여하는 세계자연유산 콘퍼런스의 제주 유치를 요청했다. 전 세계 관계자들이 제주에 모여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면 자연보존에 대한 실질적인 학습과 공감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게 그 이유다.위 지사는 이어 “국가유산청과 긴밀히 협력해 콘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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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줄인다…횡성군, 다회용컵 순환 체계 구축
횡성군이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다회용 컵 순환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다회용 컵 순환서비스는 사용한 컵을 전용 반납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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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의학유전학(Medical Genetics)-136
지금까지 한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중요한 인물은 암에 걸려 종말을 맞이하는데, 외과의사가 하는 말이 ‘이미 암이 전신에 퍼져 수술이 불가능합니다’였다. 그러나 이제는 ‘건강검진으로 암이 조기에 발견되어,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주제를 변경할 때도 되었다. 오래 전, 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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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 재일제주인의 삶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지난달 27일 제주통일미래연구원 개원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있었다. 제주통일미래연구원은 2016년 지역사회와 함께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통일의식을 함양하며, 제주형 남북교류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교육·교류 사업을 시행하는 순수 시민참여형 연구기관으로 창립되었다.이번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이창익 제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메아리 없는 북송 재일제주인의 그림자’라는 제목의 발제를 하였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재일교포들의 북송 사업은 1955년에 결성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주도로 195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