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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지방주도성장 선도 거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충북 청주 오창의 `한국새빛가속기' 본격 착공과 관련, “이곳에서 시작될 혁신과 발견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뒷받침하겠다”며 “청주는 지방주도 선장을 선도한 새로운 거점으로 우뚝 설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X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과 첨단 산업의 미래를 이끌 `한국새빛가속기'가 오늘 힘차게 첫 삽을 떴다”고 적었다.이 대통령은 또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로 자리 잡을 한국새빛가속기를 기반으로...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분과별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정책자문위원 00명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생활 안전, 교통, 여성·청소년 등 3개 분과로 나눠 치안 시책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을 펼쳤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지역 특성과 도민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시책들이 제
속보=유재수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23일 학생처장으로 임명됐다.충북대학교는 이날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유 신임 처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는 현 총장 직무대리인 박유식 교무처장이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D등급을 받자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유 신임 처장은 차기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구성원협의회를 통해
진천형 ESG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ESG를 융합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은 ‘하천’이다. 단순히 물이 흐르는 길을 넘어, 생태계를 품고, 군민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민·관·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ESG 실천의 공간이다. 진천의 생태계의 보고인 ‘백곡천’이 최적의 무대다.우리 군에서는 백곡천을 대상으로 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환경복원 시범사업’ 을 설계 중이다. 하천 ESG의 핵심은 단순 치수 목적에서 벗어난 생태하천이자 수변공간조성에 있다. 퇴적토 준설과 하상보호공 설치 등을 통해
스마트폰 화면 위로 금융 플랫폼의 알림톡이 도착합니다. “◯◯님의 신용점수가 상승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신용은 단단한 사회적 자산이자 삶의 무기입니다. 급전이 필요한 순간, 금융권이 선뜻 손을 내밀어 주는 기준은 화려한 말재주나 겉모습이 아닙니다. 차곡차곡 쌓아 올린 ‘신용점수’라는 데이터뿐입니다. 약속된 날짜에 성실히 상환해 온 시간과 행동에 대해 사회 시스템이 돌려주는 혜택이자 보상인 셈입니다.반대로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빚을 지고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면, 신용점수는 깎이고, 사회적 금융 거래가 차단되는 ‘신용불량자’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항 DID 및 전광판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예방 콘텐츠를 제작·송출하고 각종 범죄예방을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윤치원 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범죄가 다양화·지능화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사진설명 :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7일 피서객들이 괴산 수옥폭포에서 폭포수가 만들어낸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한국지엠 노사가 마련한 올해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성률 56.5%로 가결됐다.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7∼28일 잠정 합의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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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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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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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했다.이번 지진으로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에서는 최대 계기진도 Ⅲ의 흔들림이 관측됐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에서 지진 흔들림 신고 789건이 접수됐으며, 제주에서는 제주시 노형동의 한 14층 건물에서 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이나 시설물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제주도는 지진 발생 직후 초기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상황 전파와 유감 신고, 시설물 피해 접수 현황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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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가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하동군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지역 최대 현안 해결에 나섰다.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은 2020년 섬진강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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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시간 동안 이어진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는 우리 사회에 묵직한 질문을 던졌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세워진 첨단 물류시설이 한순간 대형 재난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피지컬 AI와 물류 자동화가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동안 정작 그 이면에 숨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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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가 지난 상반기에 △판매 5만6759대,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 2조 3188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당기순이익 5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상반기 실적은 무쏘 등 글로벌 시장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출 확대 등을 통한 수출 물량 증가와 함께 수익성 개선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2023년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이러한 성과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판매 물량 증대 등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전부터 중소기업 4곳 중 1곳은 현재 채무수준이 부담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기업·소상공인은 중기업보다 채무부담과 연체
정영두 김해시장 특단의 인사 처방전이 기대된다-이봉우/취재본부장김해시의 새 시정이 출범됐다. 시 공직사회가 반복되는 균형 잃은 인사 불만에 대한 기준 있는 해결책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정기인사와 보직인사를 앞둔 시점이다.청내 공직자들의 술렁임이 화두로 긴장감이 감지되고 있는 분위기를 볼 수 있다.특히 다수 공직자들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청내 공직자들의 사적 모임 즉 사조직이 문제점으로 등장, 공무원들의 공무집행에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는 문제 제기에 따라 사실관계를 밝히는 인사권자의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8일 13∼14% 폭락으로 마감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3.39% 내린 22만 원, SK하이닉스는 14.65% 내린 155만 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삼성전자가 22만 원대서 마감한 건 건 지난 4월 30일 이후 약 3개월만이다. SK하이닉스도 5월 초 수준으로 되돌아갔다.삼성전자의 하락률은 올해 들어 가장 컸고, 역대 4번째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들어 2번째로 크다. 지난 13일 기록한 SK하이닉스의 역대 1위 하락률과는 불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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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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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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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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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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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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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몬, 운영자금 4억5623만원 조달 위해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코넥스 상장사 로지스몬이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보통주 285만1459주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조달 예정 금액은 운영자금 4억5623만원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16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570만2919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다. 기준주가 대비 할인율은 30%다.발행가액 산정은 최초 이사회결의일 직전 거래일인 2026년 7월 27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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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부패방지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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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는 24일, 의원 및 직원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6년도 부패방지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투명한 의정활동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맡은 김효광 대표는 '4대 RISK 감수성 UP’이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의원 행동강령, 공직자 행동강령 등 공직생활에서 준수해야 할 행동 규범에 대해 설명했다.유지웅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의정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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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핫이슈] 테슬라 수익성 악화...스페이스X와 합병 가능성↑
테슬라가 2026년으로 잡았던 사이버캡, 테슬라 세미, 메가팩 3 양산 계획을 철회했다. 테슬라는 2분기 주주서한에서 이들 3개 제품의 2026년 양산 계획을 더 이상 제시하지 않았고, 옵티머스 양산 문구도 삭제했다.대신 테슬라는 사이버캡과 세미를 대량 생산하기 위해 배터리 생산, 특히 4680 셀 증산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메가팩 3 일정이 늦춰진 이유와 옵티머스 지연 여부는 설명하지 않았다.사이버캡은 올해 초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서 첫 양산 차량 생산에 들어갔다. 세미와 옵티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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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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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 8개 도서관, ‘학교에 간 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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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지역 내 8개 도서관이 지난 5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힙독서울 아웃리치 사업–학교에 간 도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학교에 간 도서관’은 지역 내 초등학생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문해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오봉초등학교 등 권역별 지역 9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2학년 학생 총 578명이 참여했다.권역별로 살펴보면 ▲도봉권역 ▲방학권역 ▲쌍문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