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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당진시의원, ‘충남의정봉사대상’ 수상

김선호 당진시의원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충남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충남의정봉사대상’은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으로 충남도 시·군의회 의원 가운데 지방자치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인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김선호 의원은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제2서해대교 건설 촉구 등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온 노력이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선호 의원...
충남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이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체크리스트 확인 운동’을 확산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매년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하는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와 이에 따른 주민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지역자율방재단은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체크리스트 전단지를 각 가정에 배포하고, 화목보일러에 직접 부착하여 안전사용을 촉진하고 있다. 이 체크리스트에는 ▲화목보일러 주변에 가연물이나 땔감을 보관하지 않기 ▲재를 치우기 전 불씨가 남아 있는지 확인
충남 당진시는 2025년 추진한 산림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특히, 자체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총 367명의 응답자 중 97%가 만족으로 응답해 산림교육사업 전반에 대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시는 지난 2018년부터 삼선산수목원을 중심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산림교육 수혜 인원은 약 8만 명으로, 연간 1만 명 이상이 산림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산림교육사업은 위탁운영 사
충북 진천군 백곡면 농촌지도자연합회는 15일 백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헌상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이번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웅 백곡면장은 “우리 지역 농촌지도자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
대전시 구청장협의회가 15일 간담회를 갖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자치구의 실질적인 권한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안건들에 대해 합의했다. 간담회에서 5개 구청장은 통합 이후 기초지방정부의 자치권이 약화되지 않도록 특별법안에 구체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재정 자주권 확보, 도시 관리 권한 이양, 조직·인사 자율성 확대라는 3대 핵심 과제를 특별법 반영을 촉구했다. 첫째, 재원 격차 해소를 위한 ‘재정 특례’ 마련이다. 현재 대전
충북 충주에서 29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목행세탁소 박경애 대표가 15일 LG 의인상을 수상했다.LG 의인상은 생활 현장에서 타인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실천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개인의 선행을 조명하고 나눔 문화의 지역사회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LG복지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 봉사자 가족,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박경애 대표는 1997년부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23년간 충청북도장애인종
충북 음성군 생극면 기업인협의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올해도 이어갔다.생극면 기업인협의회는 15일 생극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제5회 생극면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소외계층, 장학생, 지역단체 3곳 등 에 각각 100만원씩 총 1100만원의 성금과 장학금,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과 장학금은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정수경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광메탈의 기탁으로 마련됐다.㈜광메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난치성 혈관질환 특화기업 큐라클은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이 국내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보된 톱라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uACR 변화량은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또한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eGFR은 투여 기간 동안 기저치 대비 유지되는 경향이 관찰됐으며, 임상시험 전반에서 우수한 내약성도 확인됐다.CU01은 디메틸푸마르산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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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경남의 연간 고용률이 63.3%를 기록하며 2000년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이슬람교• 7세기 초 예언자 무함마드가 유일신 알라의 계시를 받아 완성한 종교이다.• 무슬림*은『코란*』을 통해 계시를 이해하며, 이슬람 법인 샤리아를 통해 생활방식을 통제받는다.• 이슬람교의 종파로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한 수니파와 이란을 중심으로 한 사이파가 있는데 정통파는 수니파이며 전체 이슬람 교도의 80~90%를 차지한다.• 이슬람교의 5가지 의무 : 신앙고백, 기부, 예배, 금식, 순례*무슬림 : 이슬람교 신도*코란 :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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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지역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선거 나침반' 역할을 할 지역 언론사·시민단체의 선거정책 검증기구가 가동된다.인천일보와 인천경실련은 20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일보 접견실에서 '2026 인천지방선거 정책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
한부모 가족을 만나면 가장 먼저 듣게 되는 이야기는 ‘집’과 관련된 이야기이다.좁은 집과 노후화된 주택, 높은 월 임차료, 잦은 이사 등으로 한부모 가족의 생활 전반에 지속적인 불안을 초래한다.이러한 주거 불안정은 생계유지와 자녀 양육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한부모 가족의 경제적 부담은
NH투자증권은 20일 가족 계좌 모니터링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경영진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NH투자증권은 지금까지 기업금융 사업부 등 이해상충 가능성이 높은 부서 임직원의 가족계좌만을 등록·관리해왔다. 앞으로는 관리 대상을 모든 임원 가족계좌로 확대하고, 하반기부터는 신고된 계좌를 대상으로 한 샘플링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작년 11월 출범한 내부통제 강화 태스크포스팀이 마련한 '신뢰 강화 대책 방안'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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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7일, 포항시바둑협회 강당에서 ‘제22회 경북일보사장배 경상북도 학생 바둑대회’가 열린다.이번 대회는 경북교육청 산하 초·중·고등학생이 참가해 바둑을 통해 창의력과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경상북도 학생들이 서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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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솔루션 전문 기업 제논은 한국남동발전의 문서 전처리 체계 구축 및 추가 AI 기능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남동발전 내 생성형 AI 활용 범위를 전사적으로 확대해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업무용 서비스 개발을 통해 임직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실제 업무 현장에 밀착된 AI 기능을 개발함으로써 단순 반복 작업은 자동화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제논은 한국남동발전이 보유한 방대한 내부 데이터를 AI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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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4일 서울 aT센터에서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올해 반드시 성과를 창출하기로 한 10개의 핵심과제에 대한 계획을 정책고객들에게 직접 보고한 후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미령 장관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민감하고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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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미래도시건설 안전특별위원회가 내달 초 개통을 앞둔 '수영강 휴먼브리지' 건설 현장을 찾아 시설 조성 현황과 안전 체계를 점검했다.위원회는 지난 20일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잇는 수영강 휴먼브리지 현장을 방문해 보행 동선과 안전시설 등 개통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승연 위원장을 비롯해 김형철·송현준·성현달·양준모 의원 등 위원 5명이 참석했다.수영강 휴먼브리지는 총연장 254m, 폭 4~20m 규모의 보행 전용 교량이다. 위원회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물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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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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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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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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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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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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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물 무기화에 일본 MLCC 타격...삼성전기, 대안 급부상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일본 MLCC 업계를 겨냥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원자재 대중 의존도가 높은 무라타 등 일본 기업들이 생산 차질 리스크에 직면한 가운데 삼성전기가 대안으로 부상했다.중국의 자원 무기화 움직임이 일본 부품 업계를 향하며 글로벌 공급망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 정부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에 맞서 중국이 갈륨·게르마늄·흑연 등 핵심 광물 수출 통제로 맞불을 놓으면서, 세라믹 파우더와 내부 전극용 희토류 첨가제 등 MLCC 핵심 소재의 중국 의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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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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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하는 중국인, 관광객도 진상? 우리도 20~30년 전엔 똑같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정당화하기 위한 명분의 하나로 '중국 혐오'를 끌어들였다. 근거 없는 부정선거 음모론의 배후로 중국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한국 사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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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확장' vs 신한 '실행'...2026 리딩뱅크 경쟁 관전포인트
리딩뱅크 경쟁을 벌이고 있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2026년 다른 경영전략을 꺼내들었다. 목표는 같지만 KB국민은행은 '확장'에 신한은행은 '실행'에 각각 초점을 맞췄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최근 경영전략을 공개하며 올해 리딩뱅크 경쟁의 막을 올렸다.두 은행은 모두 생산적·포용적 금융과 고객 신뢰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지만 전략의 무게 중심과 실행 방식에서는 뚜렷한 차이가 드러난다. 국민은행이 외형 성장과 시장 리더십을 강조한 반면, 신한은행은 조직·실행 체계를 전면에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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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시니어 통합 서비스 거점 'KB라이프 역삼센터' 개소
KB금융그룹은 2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보험·요양·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보험-은행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를 개소했다. KB금융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시니어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모델을 본격화한다.개소식에는 정문철 KB라이프 대표이사와 조영서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 박병곤 KB국민은행 이사부행장 등이 참석했다.KB금융은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가 돌봄과 건강, 주거, 재무, 가족의 의사결정까지 복합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판단으로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