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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과기혁신본부장, 캐나다 퀘백 국제관계부 장관과 양자면담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6일 과학기술자문회의 지원단 대회의실에서 크리스토퍼 스킷 캐나다 퀘백주 국제관계부 및 프랑코포니 장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AI기술과 전략경제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박인규 본부장과 크리스토퍼 스킷 장관은 한국과 캐나다 퀘백주 간 진행되는 AI분야 공동연구, 인력교류 등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 퀘백주의 AI 연구소인 'MILA 연구소'는 한국과의 협력에 대해 적극적인 의향을 밝히고 협력방안을 제안했다.박 본부장은 "AI기술력이 우수한 캐나다와 AI반도체,...
애플에서 최근 몇 주 동안 최소 4명 AI 연구원들이 이탈했고 시리 책임자들까지 구글과 메타로 이직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30일 보도했다.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에서 시리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고위 임원인 스튜어트 바워스는 구글 딥마인드로 이직했다. 그는 애플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보도에 따르면 바워스는 구글에서 제미나이 모델 개발을 맡게 됐다. 애플은 제미나이 기반으로 차세대 시리를 구축 중이다. 애플 AI 및 시리 팀은 지난 1년간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거쳤으며,
비트코인이 10배 급등하더라도 금의 시장 규모를 따라잡기 어렵다는 분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 시세와 공급량만을 대입한 단순 계산이지만, 이를 계기로 비트코인의 장기적 역할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는 분위기다.29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비트코인과 금의 시장 규모 격차를 '현재 가격'과 '고정 공급량'만으로 단순 비교한 결과, 비트코인이 10배 상승하더라도 금과 같은 수준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보도했다.비트코인이 8만881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할 때, 최대 공급량 21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미국이 전기차 충전 결제 시스템을 통합한다고 발표했지만, 유럽과 중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를 운영 중이라고 31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가 보도했다. 자동차용 결제 서비스인 WEX가 주유와 전기차 충전을 하나의 카드, 계정, 청구서로 통합한 것이 미국 내에서는 혁신처럼 보이지만, 유럽과 중국에서는 이미 일상적인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미국 기업들은 이를 새로운 기술로 포장하지만, 실상은 글로벌 표준을 이제야 따라잡는 수준이다.유럽은 2010년대 후반부터 디젤, 휘발유, 전기차를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고체 배터리 수요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2025년 0.05GWh였던 고체 배터리 수요가 2035년 74.2GWh로 급증하며, 150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는 테슬라가 모델 S와 X 생산을 중단하고, AI 로봇 '옵티머스' 제조에 집중하는 것도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전했다.현재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배터리 성능이 한계로 지적된다. 유니트리 H1은
중국 정부가 플랫폼 경제, 특히 라이브커머스 분야에 대해 한층 강도 높은 규제 의지를 분명히 했다.2월 5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국가시장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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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1년 간의 민원행정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으로 구성되며,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국민 체감 만족도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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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재생에너지재단은 오는 9일 17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정부와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하는 ‘2026 글로벌 재생에너지 구매기업 신년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해 탈탄소 문명전환을 기치로 내세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이호현 차관을 비롯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전념하고 있는 국내외 주요 기업 고위급 관계자들이 모여 정부의 ‘2030년 100GW 재생에너지 보급목표’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기업과 정부 간 직접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수 있는
거제와 경북 김천을 잇는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 착공식이 6일 거제시 사등면에서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등 참석자들은 함께 공사 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눌렀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남북내륙철도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검증을 교육부가 직접 진행하고 검증된 제품을 학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
지식재산처는 2. 6.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2026년 상표‧디자인 제도 동향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최근 개정된 상표‧디자인 관련 법령과 심사기준 등 주요 제도의 변화와 2026년 개정 방향을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상표 분야에서는 수출기업의 상표권 조기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초고속 우선심사 제도를 신설, 수출기업의 우선심사 신청에 대해 30일 이내에 심사결과가 통지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제상표등록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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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은 9일 오전 10시 감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현장소통마당’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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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지궤도 위성 개발이 정부·출연연 중심 구조에서 민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LIG넥스원이 미국 우주·방산 기업 L3해리스와 손잡고 차세대 정지궤도 기상·우주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 개발을 본격화했다. 회사는 지난 4일 미국 인디애나주 포트웨인에서 양사 임원진과 기술진이 참석한 착수회의를 열고 사업 협력을 공식화했다.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은 기상청과 우주항공청이 주관해 2025년부터 2031년까지 7년간 추진되는 국가 위성 개발 프로젝트로, 총 6008억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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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는 오는 8일 오후 4시, 서울 콘랜드호텔에서 ‘3특·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간담회 및 공동 입장문 발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해 각 시·도의 입장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행정협의회는 최근 국회와 정치권에서 3특 및 행정수도 완성과 관련된 특별법안 심사가 지연되면서, 지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동반 가족과 관람객을 위한 해녀문화 체험 교육 ‘해녀의 작업복, 고무옷 이야기’ 프로그램을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해녀들의 필수 작업복인 고무옷을 소개하고, 은퇴 해녀에게 직접 듣는 해녀 도구 이야기, 고무옷의 촉감·냄새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고무옷 원단 자투리를 활용해 마우스패드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교육은 6일, 13일,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해녀박물관 1층에서 진행되며, 박물관 인근 마을의 은퇴 해녀가 보조강사로 참여해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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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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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경기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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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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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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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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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이 쿠팡 견제를 명분으로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 풀기에 나선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마지막 생존권마저 대기업에 빼앗길 수는 없다고 반발했다. 노동계도 심야노동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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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도시우회도로 갈등해법 도출, 공론화 절차 본격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을 둘러싼 논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갈등 해법을 도출하기 위한 공론화 절차가 본격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해법을 찾기 위해 이해당사자 및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의제숙의단을 구성해 공론화 절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제주도사회협약위원회 고승한 위원장을 비롯한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 라해문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성배 공생기반연구소장, 황경수 제주대 행정학과 교수 등 갈등관리 및 도시계획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이 지난 달 26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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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조금 청탁' 1억 뇌물 혐의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 1심서 '무죄'
국가보조금 사업자 선정에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1억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금품의 대가성을 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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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선거연령 16세 하향, 교내 갈등 유발할 것"
장동혁 국힘 대표의 ‘선거연령 하향’ 추진에 반대 입장 밝혀 임 교육감 "학교는 균형 잡힌 시각을 배우는 곳… 정치적 대립의 장 돼선 안돼" 강조 "학교가 정치적 대립의 장이 돼서는 안됩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선거연령 만 16세 하향’ 주장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임 교육감은 6일 자신의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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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지속가능발전 개념 적용한 교육 연구 성과 공개
국립수목원은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을 위한 수목원 교육 연구 성과 발간물을 누리집에서 상시 공유한다.이번에 공개된 발간물은 국립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