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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인천시장 출마 선언···“유정복의 잃어버린 4년 바로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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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22일 6·3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정복 시장의 잃어버린 4년을 이제는 바로잡겠다”며 “인천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인천을 더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6일 한국 등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이날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메모
16일 오전 7시37분쯤 김포시 양촌읍 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전기버스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3시간35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신고한 직원은 배터리에서 연기가 나는 걸 보고 자체 진화를 시도했
더불어민주당은 북한에 무인기를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김금자 씨 별세, 천복남·용남 씨 모친상=17일 오후, 빈소:인천시 계양구 아나지로 541 새천년장례식장 2층 3호실, 발인:19일 오전 10시, 장지:전남 영암군 신북면 선영 ☏ 032-552-3100
16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넘어섰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3.19p 오른 4840.7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11p 오른 4820.66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4855.61까지 오르며 장중·종가 기준
문음미 기자 = 보성군은 지난 21일, 보성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보성군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위생업소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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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공공 주말농장을 운영한다.분양 텃밭은 표준형 300개, 소형 200개 등 모두 500개 규모로, 분양 신청 기간은 2월 9일까지이다.사용료는 표준형 2만 원, 소형 1만 원으로, 분양받은 구민은 사용료를 1회 납부한 뒤, 3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남동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구민이다.신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구청 농축수산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세대별 1명 신청이 원칙으로, 중복신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단식 8일째를 맞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단식 중단을 권유했다.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로텐더홀을 찾아 “물과 소금만 드신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많았다”며 “계속 단식을 하게 되면 몸이 많이 상하고 회복도 어렵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여당이 대표의 단식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정치 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여권의 책임 있는 태도도 함께 촉구했다.체력이 떨어져 단식장 텐트에 누워 있던 장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방문에 일어나 의자에 앉았고, 두 사람은 약
충남 서천군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를 적극 홍보하며 군민 혜택 강화에 나섰다. 주요 개정 사항은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세제 지원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감면 제도 도입으로, 기업 투자 촉진과 주거 부담 완화를 중심으로 한 지원이 확대된다. 군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내 기업의 투자와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제 혜택이 한층 강화된다. 인구감소지역 소재 기업이 해당 지역 주민을 고용할 경우 근로자 1인당 중소기업은 70만원, 일반기업은 45만원의 법인지방소득세 세액공제가 신설된다. 또한 숙련 인력의
기아가 국내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해 고객 지원을 강화한다. 전기차 구매부터 이용, 교체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 부담을 낮춰 전기차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기아는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예비 고객부터 기존 보유 고객까지, 구매·이용·교체 전 주기에 걸쳐 체감 혜택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먼저 기차 구매 시점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초저금리 할부와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EV3와 EV4를 대상으로 0%대 초저금리 할부와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운영해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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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은 한겨울 한파 속에서도 불은면 소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시설오이의 새해 첫 모종 정식이 시작되며, 본격적인 영농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강화섬오이는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수분을 지닌 지역 대표 특화작목으로, 소비자뿐 아니라 서울 주요 도매시장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시설재배 기술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겨울철에도 조기·안정 생산이 가능한 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일반적으로 오이는 3월 중순에 정식해 5월경 수확하는 작물이지만, 강화군은 연동하우스, 다겹보온커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전염병대비혁신연합의 자금 지원을 기반으로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과 공급 안정화에 나선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제약사 MSD가 CEPI와 자이르 에볼라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위한 펀딩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개발 파트너로서 핵심 프로젝트 수행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CEPI는 MSD에 약 4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며, MSD는 이를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와 힐레만연구소에 위탁한 연구개발, 제조공정 개선, 임상시험용 백신 개발 등 주요 과제를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강화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영문 기업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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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둔내면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지역 기업인의 온정이 올해도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횡성군 둔내면 소재 휴드림농원은 22일 오전, 둔내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하기 위한 성금 3백만원을 둔내면에기탁했다.휴드림농원의 나눔 실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기부는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누적 기부액은 700만 원에 달한다.박나현 대표는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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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년간 서울을 떠난 인구수는 2001년 75만 1천 명에서 2024년 47만 3천 명으로 감소했다.2019년부터는 20~30대 청년들의 타 시도 전출보다 서울로의 전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인구의 서울 전입이 전체 60.7%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전입사유로 직업과 교육, 주거환경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주택 등의 비중은 감소했다.서울시는 서울인구 이동 규모와 방향, 전입 사유, 연령대별 이동 특성 등 구조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인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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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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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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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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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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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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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속 선제 방역 ‘총력’
서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선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시에 따르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위기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를 지난해 10월부터 유지 중이다.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전국 가금농장에서 36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됐으며, 야생 조류에서는 31건이 발견됐다.시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이다.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되던 가축 질병 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하고,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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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농업 핵심사업 중점 추진 주문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21일 제363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충남도 남부출장소‧농축산국‧스마트농업본부‧동물위생시험소‧축산기술연구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이연희 위원장은 “220만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며 “현재 농업‧농촌이 직면한 어려움에 적극 대응하고, 농어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해 충남 농어업의 가치 실현과 성장을 함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신영호 부위원장은 남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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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실·과·직속기관장 등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 해 동안 계룡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정책과 사업을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보고회는 부서별 주요 사업에 대한 2026년 추진 계획을 각 실·과·직속기관장이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사업별 추진방향과 구체적인 일정, 예상 문제점 및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보고회에서 계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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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고양 화정에 가족 미식 힐링 공간 ‘푸드빌리지’ 23일 오픈
분주한 도시 생활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미식을 나누며 느림의 미학을 즐기는 ‘도심 속 킨포크 라이프’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 구현된다.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SFG 신화푸드그룹은 오는 23일 경기 서북부의 행정·주거 중심지인 고양시 화정역 인근에 지상 4층 규모의 대형 복합 외식 공간 ‘SFG 푸드빌리지 화정’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화정점은 서울 창동, 판교, 분당, 미사, 일산, 의정부, 세종 등에 이어 SFG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지역 밀착형 미식 랜드마크다. ‘SFG 푸드빌리지 화정’은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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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UNEP와 취약 산림생태계 복원 모니터링 화상 토론회
산림청은 지난 21일 열린 유엔환경계획과 유엔환경계획 세계자연보전 모니터링센터가 공동 주최한 취약 산림생태계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