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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14일부터 '오토모드' 기본 적용…반복 승인 사라진다

앤트로픽이 14일부터 인공지능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에 오토모드를 기본 적용한다.1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프로·맥스·팀 요금제 사용자부터 시작되며, 기존처럼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의 승인을 기다리느라 작업이 멈추는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클로드 코드는 코딩과 PC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도구지만, 지금까지는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의 허가가 필요했다. 이 때문에 사용자가 승인하기 전까지 작업 흐름이 끊기는 구조였다. 앤트로픽은 새 오...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2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55억원을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취득금액은 원금 및 이자를 합산한 57억2044만원이다.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이고, 취득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충당한다.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해당 사채는 2025년 4월 11일 사모 방식으로 발행됐으며, 만기일은 2030년 4월 11일이었다. 사채 권면 총액은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 이후 확보한 대규모 자금을 비트코인보다 인공지능 인프라와 단기 안전자산에 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IPO 이후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지 않은 채 머니마켓펀드와 정부 증권 비중을 크게 늘렸다.스페이스X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78억14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68억달러를 웃돌았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은 35억3800만달러
유럽연합이 범용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사전 점검과 시장 접근 제한, 과징금 부과 권한을 새로 시행했다.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조치로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미국 AI 기업의 유럽 내 규제 부담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EU 집행위원회는 앞으로 역내에서 공개되는 범용 AI 모델에 대해 사전 평가를 요구할 수 있으며, 필요하면 유럽 시장 접근을 제한할 수 있다. 규정을 위반한 사업자에게는 1500만유로 또는 연간 매출의 3% 가운데 더 큰 금액을 과징금으로 부과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6일 서울 광진구 CU 건대경영관점을 찾아 집배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폭염 중대경보가 수시로 발령되는 등 집배원들의 배달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BGF리테일과 협력해 전국 CU 직영점 174곳을 집배원 쉼터로 우선 지정했다. 양측은 향후 쉼터 운영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쉼터로 지정된 매장 출입문에는 집배원 쉼터 스티커가 부착된다. 집배원은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외근 중 매장 내에서 휴식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집배원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편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의 판도를 가를 클래리티법이 상원 표결 무대에 올랐다. 8월 7일이 상원의 실질적 마지막 근무일로 꼽히는 가운데, 법안 처리 여부를 놓고 여야는 물론 월가와 암호화폐 업계까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기에 'XRP 소송의 주역'으로 불리는 제이 클레이턴 전 SEC 위원장이 국가정보국장에 최종 인준되면서 리플 진영도 술렁이는 분위기다. 비트코인은 7월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8월의 저주'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코스피 급락을 피해 원화
현대지에프홀딩스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영업실적으로 매출액 2조557억원, 영업이익 853억원, 당기순이익 132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5.6%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8.6%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94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
친환경 포장 용기 전문 기업 세림B&G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 액면병합 승인 안건을 모두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세림B&G는 2026년 8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안건 결과를 살펴보면,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2.8%,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5%로 가결됐다. 제2호 안건인 주식 액면병합 승인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62.5%, 행사주식수
지난 7월 중순 가족 공동묘지 벌초를 같이하는 인척들 단체 대화방에 부고장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오랫동안 서울에서만 생활하셨고 나와는 어릴 적 조우와 성인이 돼서 두어 번 만난 게 전부인 삼촌벌 되는 분의 부고였다. 조문 날짜를 확인하려는 순간 깜짝 놀랐다. 장례식장에 안치는 했지만 무빈소 장례였다. ‘아니 이럴 수가?’ 장례 취향이 점점 변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무빈소 장례라니? 지금까지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조문으로 일상을 보내온 우리 같은 노인네에게는 이해가 가지 않는 충격이었다. 우리나라 전체 장례의 약 15%
코웨이가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맞아 벽걸이 에어컨과 음식물처리기 등 여름철 생활 편의를 높이는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코웨이는 오는 26일까지 벽걸이 에어컨,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 테라솔 U 신규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별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벽걸이 에어컨 신규 렌탈 고객에게는 최대 18개월간 렌탈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제품에는 상하좌우 4방향 바람 조절과 파워냉방·제습·송풍·취침 모드, 자동건조와 클린세척 기능 등이 적용됐다.제로 음식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진단하고 식량자급률 제고와 위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과제를 논의한다.농경연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식량안보 가치와 현주소, 대응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발표에서는 유찬희 농경연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지표 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주제로 우리나라 식량안보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개발 결과를 소개한다. 식량안보를 비롯한 농업의 공익 기능이 지닌 사회·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총궐기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박동철 경남도의원이 진해 현지 공청회 개최를 촉구했다.‘해군사관학교 졸속 통합·이전 반대 진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 활동 침해 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 안 교육감의 이러한 행보는 선생님들이 학부모 등의 악성 민원에 휘둘리는 것을 더이상 두고 보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모두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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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1일 화요일 띠별 운세▶ 쥐띠의 2026년 8월 11일 오늘의 운세36년 적극적 처신하지 말고 상황에 따라 수동적 자세로.48년 어려운 때니 참고 노력하면 차차로 해결되는 시운.60년 때가 일러 고통이 있으나 참고 노력하면 웃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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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항만공사 통합이 “대한민국 해양물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며 PA가 있는 국민의힘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클라비스가 간절기 활용도를 높인 26FW 아우터를 10일 공개했다.이번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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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는 인공지능 기반의 행정 혁신을 이끌 ‘마포브레인’ 사업의 하나로 ‘AI 메모장’을 개발하고 8월 7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마포브레인'은 AI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구현하기 위한 마포구의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다.이번에 선보인 ‘AI 메모장’은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정 현장을 이해하는 직원이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설계한 만큼 활용도가 높고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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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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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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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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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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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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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 중심 의정활동 본격화
충북 충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0일 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 9개소를 방문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산업건설위원회의 첫 현장 의정활동으로 서류 중심의 점검을 넘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위원들은 이날 △유기농체험교육센터 △길고양이 급식소 △반려동물보호센터 △지식산업센터 △충주시로컬푸드직매장 △APC 거점산지유통센터 △미생물배양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 △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이날 방문한 9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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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관광재단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 전시
충주문화관광재단이 8월11일부터 9월13일까지 충북 충주공예전시관에서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전시활성화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버스’는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주제로 한 동화책의 이야기와 아트워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전시로 ‘이동’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차별없는 이동권과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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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릴레이 태극기 나눔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는 광복 제81주년을 기념해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국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6개 읍면동 위원회와 함께 대규모 태극기 나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6개 읍면동 위원회가 뜻을 모아 참여했으며, 지난 8일 동량면을 시작으로 10일 산척면과 지현동, 11일 금가면, 12일 호암직동, 그리고 13일 중앙탑면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각 읍면동 위원회는 지역 내 상가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며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에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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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식개선 동화책 발표회 개최
충북 충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10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한 ‘제9회 장애인식개선 동화책 제작 발표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장애 당사자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동화책을 시민들과 공유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인 동화책은 장애 당사자가 주제 선정부터 이야기 구성, 삽화 제작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진솔한 경험과 시선을 담아냈다.이날 발표회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고 동화구연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으며, 원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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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드론축구단 ‘전국 드론축구대회 챌린저스 리그’ 우승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드론축구단 B팀이 지난 8일 전라북도 전주국제드론스포츠센터 및 드론축구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2026 전주시장배 전국 드론축구대회’에서 챌린저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세계 최초로 드론축구를 개발·보급한 종주도시 전주에서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대표적인 드론스포츠 대회다. 올해는 세미프로·마스터즈·챌린저스 등 3개 리그에 전국 22개 팀, 선수와 관계자 25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한국교통대는 이번 대회 챌린저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