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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설區 대비 '행정정보시스템 전환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설 자치구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용역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
경기 광명시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법정 산불방지대책 기간인 2...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정상화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익산시가 "휴업으로 치닫는 최악의 상황은...
동두천시의회는 1월 21일 오전 11시, 의회 다목적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의회 운영 방향을 설명한 뒤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기 위해 소통의 공간을 넓혀 왔다”며 “그 과정에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으로 이어진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
대전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대전·충남 교육행정 통합’에 반대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는 교육감 출마 예상자 중 처음으로 시작한 시민참여운동이다. 또한 교육행정 통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오 전 교육국장은 지난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교육은
신천지가 각 교파에 할당량을 내려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하도록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신천지의 보수 정당 접근 시도가 2004년 한나라당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밑그림을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정책 발굴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기...
자주통일평화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26일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의 방한을 규탄하며 미국의 '동맹현대화' 요구를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자
진주시가 추진하는 미래 항공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건립이 4월 마무리된다.진주시는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건축 공사가 4월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실증센터는 이후 장비 성능 점검과 안정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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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만든 해양 어드벤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가 오는 2월 6일 중국에 정식 출시된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 700만 장을 돌파한 인기 IP의 모바일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중국 게임 시장에서의 성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모바일 버전은 ‘잠수부 데이브’라는 현지화 이름으로 XD 네트워크가 퍼블리싱을 맡는다. 유료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 모두 지원된다. PC 버전은 탭탭을 시작으로
친여 성향 유튜버인 김어준 씨가 여론조사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면 잘못된 것이라는 우려가 민주당 내부에서 나왔다.민주당에서 처음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사퇴를 요구한 바 있는 장철민 의원은 27일 KBS라디오 에서 김어준 씨가 운영하고 있는 여론조사 업체 '여론조사 꽃'과 국무총리실의 최근 공방에 대해 질문받았다.국무총리실은 지난 23일, 김민석 총리가 여러 차례 불출마 입장을 밝혔음에도 여론조사 꽃이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 이름을 올렸다며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
광주지역 결손가정 아동들이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의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으로 제주도 여행에 나섰다.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탐나오’ 서비스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사회공헌형 캠페인을 통해 4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조성하고, 광주지역 아동들에게 제주‘뱃길여행’을 선물했다고 27일 밝혔다.기부금은 탐나오 고객이 사용한 할인쿠폰 금액의 20%를 자동 기부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이번 제주‘뱃길여행’엔 광주지역 공동생활가정 아동 및 인솔교사 등 총 78명이 참가했다. 지난 26일 제주를 방문한 이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와 공동으로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공동위원장에는 강준현 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박진만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부의장, 이강진 민주당 세종갑 지역위원장,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맡는다.집행위원장은 문서진 민주당 세종시당 수석부위원장과 김봉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 제2지회장 맡고, 분향소 상주 지원을 위한 장례위원으로 민주당 세종시당 장례위원과 민주평통 세종지역회의 장례위원(황종순 간사,서경희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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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6일부터 진에어와 에어서울 2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안면인식 기술을 접목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셀프백드랍은 여객이 기기를 사용해 스스로 짐을 부칠 수 있는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이다. 이용방법은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모바일앱에서 안면정보와 탑승권을 사전에 등록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화재에 취약한 노후 아파트 거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는 열을 감지하는 기존 열감지기보다 약 2분 먼저 연기를 감지해 경보를 울린다. 화재 발생 초기에 거주자가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인명 피해를 줄이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중 세대 내 스프링클러와 연기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세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25%로 재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청와대는 27일 “정부는 관세 합의 이행 의지를 미국 측에 전달하는 한편, 차분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대미 통상현안 회의에 대해 서면 브리핑을 통해 “관세 인상은 연방 관보 게재 등 행정적 절차가 뒤따라야 발효된다”며 “정부는 미국 측의 발언 배경과 진의를 면밀히 파악하면서 신중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한미 무역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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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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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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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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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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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893FW, 롯데온 1월 22일 특가 찬스 진행
삼성전자 SL-M2893FW는 프린트, 복사, 스캔, 팩스 기능을 한 대에 담은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사무 환경에 꼭 필요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모델이다. 빠른 출력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이 잦은 사무실은 물론, 재택근무와 가정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Wi-Fi 무선 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SL-M2893FW의 가장 큰 강점은 속도·기능·편의성의 균형이다. 분당 최대 27매의 빠른 출력 속도로 대량 문서도 지연 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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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가동
전력망 포화와 인허가 지연 등으로 재생에너지 확대가 지역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정부가 현장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 지역 전력망·재생에너지 갈등 대응을 위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를 열고 권역별 병목 요인 해소와 협업 체계 강화에 나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제1차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전력망과 재생에너지 현안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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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물류 갖춘 무안, K-반도체 후보지 부상
전남 무안군이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미래 산업 입지 전략을 본격화하며 ‘대전환 무안시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무안군은 전력·에너지 구조, 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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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망 혁신으로 재생에너지 '대전환' 속도 낸다
한국전력이 전력망 적기 구축과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혁신 마스터플랜을 가동하며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한전은 27일 나주 본사에서 ‘K-GRID 신속 구축 전략 대토론회’를 열고,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권과 전력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을 적기에 연결하는 ‘재생e 중심 에너지 대전환 가속화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전력망 확충이 에너지 정책 성공의 핵심이라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최근 첨단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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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지방국세청, 청장 국세행정 운영방안 재확인 관서장회의 개최
7개 지방국세청이 각각 세무관서장회의를 갖고 임광현 국세청장의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1월 26일 실시된 전국 관서장회의 지시사항을 점검하고 일선 관서장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다.지방국세청별 세무관서장회의는 ▲본청 소관별 지시사항 ▲해당청 각 국별 중점 추진사항 ▲지방청장 당부 ▲청렴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본지 취재결과, 지방국세청 가운데 서울국세청이 가장 먼저 세무관서장회의를 진행한다.서울국세청은 1월 29일 오전 10시 김재웅 청장이 주재하는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하고 세무관서장회의 지시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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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 충청·전북 건너 바로 전남 ASF 왜 뚫렸나…"멧돼지 감염은 아냐"
아프리카돼지열병 청정지이었던 전남에서 첫 감염사례가 발생하면서 유관당국이 정확한 원인 규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강원 강릉에서 올 들어 첫 ASF가 발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