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지난 11일, 안성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안성시 축산냄새 저감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장인 안성시 부시장과 관내 축산단체, 환경단체, 주민대표, 전문가 등 각계 대표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기구다.이날 회의는 남상은 부시장 주재로 ▲안성시 축산정책 추진방향 ▲가축사육 및 민원발생 현황 ▲2026년 주요 축산냄새 저감사업 추진실적 등을 공유하고 축산냄새 저감 사업의 효율적 추진 방안과 민원 다발 지역 관리 등 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