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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성지기업 대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부산에 있는 ㈜성지기업 이명숙 대표가 고향인 창녕군 도천면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2024년 6월부터 재부산창녕향우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에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일균 기자...
◇하청일 씨 부친상 = 하석규 씨 18일 별세, 향년 96세 △빈소 : 진주제일병원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 20일 오전 8시 30분 △장지 : 진주시 내동면 선영하 △연락처 : 010-8552-9465..
진주에서 4선 국회의원을 지낸 하수봉 전 의원이 16일 오전 8시 30분께 진주 한일병원에서 별세했다. 그동안 뇌출혈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향년 85세.1941년 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진주고 교사를 거쳐 1967∼1981년 MBC와 경향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1981년 민정당 소속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15일 남해군 지역 맞춤형 돌봄 센터 ‘늘봄 남해 아이빛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센터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정책국장, 초등교육과장 등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했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올해 상반기 예정된 기획 공연 ‘시즌 지’를 공개했다. ‘시즌 지’는 품격 있는 예술이 일상으로 스며들어 경남 도민의 풍요로운 삶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기획 작품 상표다. 클래식과
경북·강원 등 동해안에서 근해소형선망어업의 조업금지구역을 설정하는 ‘수산업법’ 시행령 개정을 앞두고, 남해안과 동해안을 주 조업지로 삼아온 경남 근해소형선망업계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업계는 개정안대로 시행되면 연간 어획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동해안 조업이 막혀 생계에 큰 타격이 불가피
경찰이 김미나 창원시의원의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막말을 보도한 기자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창원중부경찰서는 김 시의원의 막말을 보도한 일간지 기자 ㄱ 씨에게 불송치 결정을 통지했다고 16일 밝혔다.김 시의원은 2025년 10월 20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
예산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269건 가운데 장기추진사업 6건을 제외한 263건을 6월 우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삽교천 범람과 도로 유실, 대규모 산사태 등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군은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같은 해 7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군은 재해복구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총 269건, 사업비 690억원 규모의 재해복구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해 1월까지 복
분당 KT 사옥과 지하철역, 방송국 등 다중이용시설을 상대로 잇따라 폭파 협박을 한 10대 A군이 구속 송치됐다. 분당경찰서는 22일 공중협박 혐의로 A군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군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분당 KT 사옥, 강남역, 부산역, 천안아산역, SBS, MBC
삼성SDS가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조 9,299억 원, 영업이익 9,57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
하림이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의 신제품으로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와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밀크초코 스트로
전북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 업체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과 산업 여건에 맞춰 일자리를 창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동서5축 고속도로를 축으로 한 영주시 동서축 교통망 구상이 본격화되고 있다.국가 교통계획 반영 여부가 가려질 2026년을 분수령으로, 영주시는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대형 인프라 사업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영주시는 철도·고속도로·국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동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더 길고 더 큰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중단한다”며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한 지 8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국회 로텐더홀에서 휠체어를 타고 입장 발표를 한 뒤 국회 앞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를 타고 양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장 대표는 “의원님들과 당협위원장님들, 당원동지들, 국민과 함께한 8일이었다.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응원하는 마음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좀 더 길고 큰 싸움을 위해 오늘 단식을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말 종료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통해 총 292만8000명의 서민과 소상공인이 신용 회복 혜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2020년 1월부터 2025년 8월 사이 5000만원 이하의 소액 연체가 발생했으나,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연체금액을 전액 상환한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대상자 가운데 개인은 257만2000명으로 87%가 연체 채무를 상환했으며, 개인사업자는 35만6000명 중 47%가 실제 상환을 완료해 신용점수 회복 효과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연체를 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투쟁이 8일째 이어지고 있다.의료진은 장 대표의 바이털 사인이 매우 위중한 상태라며 병원 이송을 강력히 권고했다. 산소포화도 저하로 인한 뇌 기능 및 장기 손상 가능성까지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그럼에도 장 대표는 쌍특검 수용을 청와대와 민주당에 촉구하는 절박한 뜻을 밝히며 병원 이송과 수액 치료를 거부한 채 단식을 일주일 넘게 이어가고 있다그러나 청와대와 민주당에서는 누구도 제1야당 대표의 단식 현장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조롱과 무시가 넘쳐나고 있다. 청와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22일 한 매체는 차은우가 지난해 봄 탈세 혐의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조사를 받았고,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고 보도했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앞서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차린 A법인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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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도
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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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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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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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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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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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씨티에스·세타온, AI 인프라 최적화 사업 맞손
인공지능 인프라 전문기업 아이티센씨티에스는 AI 동적 제어 및 데이터 최적화 원천 기술 기업 세타온과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최적화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모델 대형화에 따른 전력 소모 및 비용 상승 문제를 해결하고, 지능형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선 계획이다.최근 AI 시장은 GPU 서버의 폭발적인 전력 소모와 기하급수적인 스토리지 증설 비용으로 인해 ‘비용 잠식’이라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세타온은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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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안전한 충남’ 110억원 투입
충남도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110억원을 투입한다.도는 △어린이 교통안전 △식품안전 △환경안전 △시설안전 △안전교육 △돌봄 △약취·유인 예방 7개 분야 60개 세부과제를 담은 ‘2026 충남도 어린이안전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한 제1차 어린이안전 종합계획의 마지막 연도 이행계획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 자체 사업과 시군별 중점 과제로 구성했다.먼저, 교통안전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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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저당까지 챙겼다···하림, ‘오!늘단백’ 신상 2종
하림이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의 신제품으로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와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 2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밀크초코 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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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재해복구사업 추진에 속도 붙여
예산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 269건 가운데 장기추진사업 6건을 제외한 263건을 6월 우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해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삽교천 범람과 도로 유실, 대규모 산사태 등 유례없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군은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같은 해 7월 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군은 재해복구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총 269건, 사업비 690억원 규모의 재해복구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해 1월까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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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지역문제 4대 핵심 과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기후위기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연, △사람과 야생생물의 공존, △지역을 살리는 자연 혜택, △환경평가의 신뢰성 회복 및 선진화 등이 제시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 및 가치 증진’을 위한 올해 자연보전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했다.이번 업무계획은 4대 핵심 과제로 구성, 자연을 보전의 대상에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문제 해결의 해법으로 확장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다. , 1.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연 기후에너지환경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