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막말을 올린 데 이어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에 대한 막말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김미나 경남
부마민주항쟁 고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큰 도로 이름에 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을 붙이자는 주장이 나왔다. 김미나 창원시의원은 20일 창원시의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바꾸자고 제안했다.김 시의원은 “정치적 공방이나 찬반 감정을 자극하려는 시
창원은 3.15의거와 부마민주항쟁이 일어난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중심지다. 그런데, 창원 대표 도로인 창원대로 이름에 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을 붙이자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김미나 창원시의원은 20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창원시의회에서 창원대로를 ‘박정희대로’로 바꾸자는 제안을 했지만 법정도로명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창원시 도로명 주소는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 이후 3464개가 있다. 도로명 주소는 △지역적 특성 또는 지명 △위치 예측성과 해당 도로의 영속성
그럴 의도가 아니라는 말이 대체로 불편한 이유는 듣고 나면 그런 의도만 남는 일이 잦아서다. 상처받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며 시작하는 말들은 대부분 상처가 된다. 말하는 사람조차 아픈 지점을 알기에 붙이는 이런 성의 없는 장치들은 종종 괘씸하다.김미나 창원시의원은 2
지난해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막말 게시글을 올렸다가 고발된 국민의힘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검찰에 송치됐다.경남경찰청은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향한 막말 논란을 보도한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창원중부경찰서는 김 의
김미나 창원시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경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8일 김 의원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해 10월 누리소통망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이 김미나 창원시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사건 항소심이 곧 시작된다.서울고등법원 민사13부는 3월 6일을 김 의원이 피고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로 지정했다. 원고는 총 149명으로 2022년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 등이
경찰이 김미나 창원시의원의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막말을 보도한 기자에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창원중부경찰서는 김 시의원의 막말을 보도한 일간지 기자 ㄱ 씨에게 불송치 결정을 통지했다고 16일 밝혔다.김 시의원은 2025년 10월 20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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