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이상없으면 슬러지 외부 배출 허용 외국인근로자 고용 규제 등 2차피해 없게" ASF 살처분 양돈농가들이 살처분보상금 100%와 함께 긴급경영자금 지원을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 차원의 슬러지 처리 대책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3일 ‘ASF 피해농가 간담회’를...
난각·난색 품질 강화 ‘액상 칼슘’이 답이다. 고농도 칼슘복합 영양...혹서기 칼슘부족 문제 해결 난각상태 등 계란 품질이 산란계농장 수익성을 좌우한다. 사료 내 칼슘만으로는 기온 변화나 스트레스 발생 상황에서 칼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특히 혹서기 고온스트레스는 닭의 섭취량을 감소시키고, 호흡수를 늘려 혈액 내 이산화탄소
5월 돈육시장 동향분석...구이류, 덤핑판매 다시 고개 정육류, 급식·원료육만 꾸준...외식 소매 판매 부진 지속 가정의 달에도 불구, 돼지고기 소비는 여전히 살아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5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에 따르면,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예년과 달리 대대적인 가정의 달 할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하동군 관내 한우농가 10호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농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조사료 수급 불안과 생산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별 사양관리 효율 향상과 생산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축산업 환경 순기능 외면한 편향 보고서 축산업 환경 역할 외면 한 단체의 육류를 온실가스 발생의 주범으로 치부하는 보고서에 축산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최근 환경단체 기후솔루션이 발표한 ‘고기, 농장에서 매장까지’ 보고서와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왜곡된 비교와 자극적 표현으로
제주에서 풍력발전으로 만든 전기가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에 공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너지공사와 행원 풍력발전에서 생산된 전기를 오는 6월부터 행원 그린수소생산시설에 직접 공급하는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PPA 계약은 풍력 발전기와 수소 생산시설을 계약 단위에서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수소 생산시설에 재생에너지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국내 첫 사례이다.PPA는 전력 생산자와 소비자가 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계약이다. 이번 계약으로 행
대한항공이 영종항공일반산업단지에 항공 MRO 클러스터를 조성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대한항공의 영종항공일반산단 입주 사업계획이 최근 인천시 산업입지심의회를 원안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심의는 대한항공에 산업단지 부지를 우선 분양하는 것이 적합한지를 살펴본 것으로 원안 통과에 따라 인천경제청은 개발사업시행자에게 산단 부지 5만692㎡의 대한항공 우선 분양을 요청키로 했다.개발사업시행자와 대한항공의 토지매매계약은 8월 체결 예정이다.대한항공은 1,5
범용 메모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가 삼성전자의 생산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인공지능 반도체 시장의 관심이 고대역폭메모리에 집중돼 왔지만, 최근에는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의 수급이 빠듯해지면서 대규모 생산 기반을 갖춘 삼성전자가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4% 상향한 57만원으로 제시하고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했다.실적 추정치도 높였다. 한
한강 도보권 입지에 한강 조망권 갖춘 하이엔드 대단지 ‘써밋 더힐’ 5월 공급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전용 39~150㎡ 총 1,515가구... 이중 432가구 일반분양 서울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부촌 지도가 한강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동, 서초구 반포동 등 한강과 맞닿은 전통 부촌의 위상은 더욱 공고해지고, 동작구 흑석동, 송파구 잠실동 등 신흥 부촌이 부상하는 등 한강 생활권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고급 주거지의 위계가 다시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한강과 인접한 대표적인
19일 일부 언론이 '빚 깎아 줘도 또 빚... 금융AS, 재기의 빛 돼야' 제하의 기사에서, “빚을 깎아주는 것만으로는 재기를 보장할 수 없다”, “취약차주가 다시 빚으로 밀려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생활비 공백이다”, “사후관리 없이 신용만 회복되면 다시 대출과 카드사용이 늘어 재채무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 차원에서 채무감면 이후 개인별 재무상담을 금융복지기관과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소득창출 능력이 없다면 돈을 빌려줄게 아니라 복지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채무문제가 주거∙건강∙고용 문제로
동아제약은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멜라토닝크림은 동아제약이 2021년 선보인 히드로퀴논 2% 성분의 색소침착 치료제다. 주성분인 히드로퀴논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해 멜라닌의 과다 생성을 방지한다. 또한
신한은행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오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 앱을 통해 총 450억 원 한도로 국민참여성장펀드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국민성장펀드'의 장기적 운영성과를 일반 국민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투자상품이다. 국민이 직접 투자금 조성에 참여해 미래 성장기업과 첨단산업 지원에 힘을 보태는 구조
그리스 정통 그릭 유산균 사용 균형 잡힌 단백질 설계…락토프리 적용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나100% 원유를 사용한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머스그릭’을 론칭하고, 발효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최근 그릭요거트를 건강한 간식에서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관련 시장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청년들을 글로벌 크로즈 전문인력으로 육성해 지속가능한 크루즈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한다. 제주도는 지난 19일 제주대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서귀포시 강정항에 입항한 17만톤급 대형 크루즈선 ‘엠에스씨 벨리시마호’에서 승선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입국 절차 체험, 선내 주요 운영 시스템 견학, 현직 승무원과의 실무 교류 등을 통해 대학생들이 크루즈산업을 미래 일터로 인식하도록 기획됐다. 제주도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학 교육과정과 실무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취업 연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명복공원 유족 대기실에서 명복공원을 이용하는 유족 및 시민들을 위해 2026년 제1회 치유전시회를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속삭이는 말’이라는 주제로, 한국여성캘리그라피협회 작가 김견희 등 15명의 작품 24점을 명복공원 내 목련대기실 등 4개 공간에 전시한다.
19일 일부 언론이 '빚 깎아 줘도 또 빚... 금융AS, 재기의 빛 돼야' 제하의 기사에서, “빚을 깎아주는 것만으로는 재기를 보장할 수 없다”, “취약차주가 다시 빚으로 밀려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생활비 공백이다”, “사후관리 없이 신용만 회복되면 다시 대출과 카드사용이 늘어 재채무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 차원에서 채무감면 이후 개인별 재무상담을 금융복지기관과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소득창출 능력이 없다면 돈을 빌려줄게 아니라 복지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채무문제가 주거∙건강∙고용 문제로
제주특별자치도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도민운동본부가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제주도 행정체제 개편의 방안으로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핵심 공약으로 반영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제주도내 36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도민운동본부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지원’을 제주도가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의 의지와 결단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도민운동본부는 “지난 2006년 7월 행정 효율성을 이유로 기초자치단체를 폐지한 이후 20년 동안 행정 접근성 약화와 주민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협상을 벌이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주단체가 "영업이익과 연동한 성과급 합의는 주주총회 결의 사안"이라며 "협약 체결시 소송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소액주주단체인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2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주주총회 결의가 없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 최종 협상은 법률상 무효"라며 "오는 21일 예고된 파업은 불법 파업"이라고 말했다. 주주운동본부는 삼성전자 노조가 요구하는 영업이익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안은 현행 상법과 노동조합법에
제주경찰청은 지난 19일 제주경찰청 5층 한라상방에서 제주지방우정청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범죄예방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경찰청은 △집배원 대상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교육 △집배원의 112신고 시 신속 출동 및 안전 확보대응 △범인 검거 등 유공 활동 시 감사장․신고포상금 지급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제주지방우정청은 일상 집배 업무 중 △범죄 의심 상황 및 거동수상자 발견 시 112신고 △‘범죄 취약요소 예방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위험요소 발굴 △범죄취약지역 및 방
오늘 전국에 상당 비소식이 있는 가운데 SRT 수서역 인근 빗물받이 점검이 실시됐다. SRT 운영사 에스알은 20일 수서역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특별점검을 진행했다.이날 수서관리역은 역사 배수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등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하는 역사 주변 환경 정비를 함께했다.아울러 수서역사 주변 빗물받이에 쓰레기 유입에 따른 배수 장애를 예방하고 위치를 안내하기 위해 ‘쓰레기 NO, 빗물 YES’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