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구직자의 취업 촉진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현장 채용을 진행하는 22개사와 간접참여 5개사 등 총 27개 기업이 참가해 구직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채용에 나선다. 행사 당일에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시흥시는 경기도 모자보건사업 재구조화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일부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사업별 지원 대상과 신청 기한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경기도는 도비로 추진해 온 모자보건사업 가운데 정부 사업과 유사·중복되는 사업 등을 정비하고, 난임부부 지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지원 성과가 확인된 사업에 예산을 집중하기로 했다.이번에 정비되는 사업은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추가형’ 등 4개 사업이다.먼저 난임
GH가 운영하는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4일 수원 본사에서 한국도시재생학회 및 목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시재생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경기도 도시재생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협약에 따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전문가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역량 강화 △정책연구와 정보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목원대학교와는 경기 도시재생사업과 관련한 동반관계를 구축하고 협력사업을 발굴해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26 특별기획전 ‘추사묵향: 돌에 새긴 추사의 마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에 흩어진 추사의 비석 글씨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국 최초의 금석문 집대성 전시다. 추사박물관이 지난 5년간 전국 각지의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수집한 45기의 금석문 탁본을 총망라해 선보인다.추사의 금석문 글씨는 일상적인 서찰이나 일기와 달리 당대는 물론 후대에 오랫동안 남길 목적으로 특별히 공을 들여 쓴 글씨다. 작품성을 깊이 고려해 쓴 글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연남동 ‘스몰타운스몰’에서 운영한 팝업홍보관 ‘화사로와, 화순’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약 1,500명이 팝업홍보관을 찾았다. MZ세대를 비롯해 외국인과 가족·연인·친구 등 다양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특히 주말에는 체험을 기다리는 대기 행렬이 생길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다.방문객들은 지도에서 화순의 위치를 찾아보고 주요 관광지와 여행 콘텐츠를 살펴본 뒤, 화순적벽과 화순적벽문화축제를 알아보는 퍼즐 등 다양
부산시는 '민선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 첫 번째 ‘부산 구석구석, 시민 일상을 바꾸다’ 동구·중구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현장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생활 현장을 시장이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군 및 시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소통 프로젝트다.전재수 시장은 이날 강철호 동구청장, 최진봉 중구청장과 함께 동구와 중구의 주요 현장을 차례로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첫 번째 방문지인 동구에서는 부산시민회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송도에 문을 연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가면서,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고 밝혔다.지난해 11월 25일 송도에 개소한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올해 3월부터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앞서 인천경제청은 2021년부터 5년 간 단계적으로 연면적 약 6,600㎡ 규모의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GMP 수준의 이론·실습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교육은 연세대 K-NIBRT 사업단이 중심이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진행한 성우 토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작 애니메이션 주역 성우 3인이 무대에 직접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라이브 시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넷마블은 21일, 지난 20일 열린 TGS 2026 무대에서 성우 토크쇼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TGS란 매년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국내외 게임사들이 신작을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
최저점을 향해 곤두박질치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하락세가 멈췄다. 매주 최저치를 경신하던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9주 연속 증가하며 취임 후 최고치를 찍었다. 집권 1년 3개월 만에 민심 이반이 심상치 않다는 신호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지난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자신의 사법 리스크 관련해 연임 및 공소취소 논란
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현대무벡스의 10%이상주주 에이치엠엠이 소유한 현대무벡스 주식 수량이 400만주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3월 19일 주식 수는 1448만8876주, 지분율은 14.2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1일 주식 수는 1048만8876주, 지분율은 9.4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00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4.82%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1일 보통주가 400만주
대구광역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유·염색산업 근로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전까지 총 2,960명에게 1인당 평균 52만 원의 ‘버팀이음 프로젝트’ 지원금을 지급한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지역 섬유·염색업계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이에 따른 근로자의 소득 감소와 고용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가 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1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시·군,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전북지역 고용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전북인자위는 21일 이번 행사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기획력을 높이고,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경부고속도로 양산휴게소 내 주유소의 노후 주유시설 개선공사를 위해 2026년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주유소 탱크교체 등을 포함하여, 6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주유소를 제외한 LPG충전소 및 휴게소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도공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영업중단으로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공사기간 동안 고속도로를 진입하기 전 충분한 주유를 하거나 인근 주유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가을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친근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도심 전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시는 공무원과 지역내 사회·주민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버스터미널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