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 8월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현장에서 「목재공간대전 : 자연에 더 가까이」 시상식을 개최했다.‘목재공간대전’은 실내 공간 속 목재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국민이 목재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답고 창의적인 목재 활용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로 3회를 맞았다.특히 올해는 기존 ‘목재 인테리어’에서 ‘목재 공간’으로 공모 주제를 확장해, 실내 공간에서 목재 활용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새로운...
한국 건축외장 산업의 수준 향상과 기술 혁신을 목표로 하는 ‘파사드 어워즈 2025’가 오는 12월9일 SETEC에서 개최된다. 8월15일 시작된 공모전은 9월30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본 행사는 혁신적 설계·시공 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업계의 기술 발전과 협업을 촉진하고 정부의 2050 건물부문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파사드어워즈조직위원회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축사협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시상식은 국내외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업·공공·주거·지속가능성·안전·리노베이션·혁신 디테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학교 운동장용 국산 잔디 신품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최근 지역과 학교가 연계된 녹지공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학교 내 녹지공간은 친환경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정서 함양에 기여하며, 기온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등의 효과가 있어 기능이 우수한 천연 잔디 학교 운동장의 보급 활성화가 요구된다.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잔디 육종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기후와 토양에 적합하고 조성 후 관리가 용이하며, 밟힘에도 견딜 수 있는 우수한 한국잔디 ‘세필드’와 ‘세라운
㈜프루스 울트라의 목재 시스템 창호 ‘아보’ 시리즈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5 굿디자인 제품에 선정됐다.아보 시리즈는 전통 한옥 창호의 조형성과 유럽식 시스템 창호의 기능을 결합한 제품. 목재와 알루미늄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뒤틀림과 쳐짐, 목재 부패 등 기존 목재 창호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목재 교체와 수리가 간단하고 변색·재도장 부담도 줄였다.아보 시리즈는 기밀성과 단열 성능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으며, 슬림한 디자인과 성능을 동시에 요구하는 목조건축 분야 설계사무소와 건축주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 8월25일 여의도 소재 아시아산림협력기구사무국에서 콩고민주공화국 정부관계자 및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국내 산림자원조사 및 산림공간정보 구축 기술을 공유하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과 유엔개발계획, 아시아산림협력기구 공동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위한 우리나라의 정책과 기술을 전파하고자 마련되었다.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연수에서 △산림자원조사 △산림공간정보 구축 △산림 디지털 통합관
산림청은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국내 목재산업의 도약을 모색하는 ‘2025년 목재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15회를 맞는 목재산업 박람회는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이번 박람회에서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목공 놀이 체험, 목판화 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국산 목재로 짓는 목조주택 등 전시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이를
산림조합중앙회는 오는 29일까지 330명의 유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탄소중립에 관한 교육과 산림체험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체험교육은 ‘2025년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유아․청소년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목재 활용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됐다.숲체험・교육 지원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진행된다.교육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산림의 탄소중립 기능 등에 관한 이론교
제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 AI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제주은행은 최근 AI전담조직을 ERP뱅킹사업단에 별도 구성하고 AI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채용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AI는 구축과 운영을 위해 적지 않은 투자가 필요한 만큼 시중은행 중심으로 활성화됐다. 그러나, 지방은행에서는 챗봇과 로보어드바이저 등을 운영하기 위해 소수 인력을 수시 채용하는 수준에 불과했다.제주은행은 ERP뱅킹사업 추진을 발표하며 내년 상반기 ERP 연계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도전적 목표를 밝혔다. 이번 AI조직 신
도드람양돈농협의 돼지고기 브랜드 도드람한돈이 6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을 수상했다. 도드람한돈은 지난 8월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또 다시 돈육 부문 정상에 올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한국소비자포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데이비드 진스너 인텔 최고재무책임자는 "트럼프 정부가 인텔의 반도체 제조 부문 매각하거나 분사하길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지분 10%를 인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해당 합의에는 인텔의 반도체 제조 부문 매각을 제한하는 것이 포함된 것으로 확
토스뱅크는 2025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공개하며 당기순이익 404억원을 실현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이자이익 확대와 고객 기반의 견조한 성장, 리스크 관리 강화 등에 힘입어 수익성, 건전성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전년 대비 개선세를 이어갔다.2025년 상반기 토스뱅크의 당기순이익은 404억원으로 전년동기 245억원 대비 65.03% 큰 폭으로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순이자이익은 4169억원으로 전년동기 3663억원 대비 13.83% 증가했다. 명목 순이자마진은 2.57%로 전년동기
창원 경남대 주변 내리막길에서 음주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차들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나 1명이 다쳤다.마산중부경찰서는 29일 오전 11시 59분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 밤밭고개 삼거리에서 승용차 한 대가 단독으로 뒤집혔다고 밝혔다.경찰 설명을 종합하면, 40대 ㄱ 씨가 경남대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이후 대출 규제 미적용 신규 아파트에 대한 분양권에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이다㈜대광건영이 경기도 양주시 회천지구 A11블록에 조성되는 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학세권, 역세권 입지로 청약통장없이 선착순 분양중에 있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에 입주가지 2천만원대로 내집마련의 기회가 제공되며 초품아 중고교가 단지 앞에 배치되어 있다‘회천중앙역 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84㎡A∙B∙C 타입 총 64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모든 세대가 수요자 선호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그 어떤 혐의에 관해서든 특검 조사에 성실하게 출석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김 여사는 29일 민중기 특검팀이 자신을 구속기소하자 변호인단을 통해 입장문을 내며 "국민께 심려를 끼친 이 상황이 참으로 송구하고 매일이 괴로울 따름"아러며 "제게 주어진 길을 외면하지 않고 묵묵히 재판에 임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과 마음을 바라보며 이 시간을 견디겠다"며 "마치 확정적인 사실처럼 매일 새로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 또한
헌정사상 처음으로 역대 영부인 중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9일 "제게 주어진 길을 외면하지 않고 묵묵히 재판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여사는 이날 오전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구속기소 된 직후 변호인단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앞으로도 그 어떤 혐의에 관해서든 특검 조사에 성실하게 출석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이 상황이 참으로 송구하고 매일이 괴로울 따름"이라며 "하지만 저는 어떠한 경우에도 변명하지 않겠다"라고 했다.김 여사는 또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밝게 빛나듯이 저 역시 저의 진실과 마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제주은행이 지방은행 최초 AI 전담조직을 신설한다. 제주은행은 최근 AI전담조직을 ERP뱅킹사업단에 별도 구성하고 AI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채용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AI는 구축과 운영을 위해 적지 않은 투자가 필요한 만큼 시중은행 중심으로 활성화됐다. 그러나, 지방은행에서는 챗봇과 로보어드바이저 등을 운영하기 위해 소수 인력을 수시 채용하는 수준에 불과했다.제주은행은 ERP뱅킹사업 추진을 발표하며 내년 상반기 ERP 연계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도전적 목표를 밝혔다. 이번 AI조직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