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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친구들의 고민을 담은 정책 만들기 활동

부평구는 지난 18일 구청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25명을 대상으로 '친구들의 고민을 담은 정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동 위원들은 정책 제안의 의미와 작성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사전에 실시한 또래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모둠별 토의를 진행하며 정책제안서를 작성했다.그 결과, ▲아동권리 보호 캠페인 확대 ▲학교폭력 예방 및 상처 치유 방안 ▲스트레스 및 고민 해소 방안 등 정책을 제시했다.이번에 작성된 정책제안서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반영 가능 여부를 아동참여위...
함평군은 16일 “돌머리해수욕장이 이날 오후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돌머리해수욕장은 깨끗한 갯벌과 울창한 해송림,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함평군의 대표적인 여름 관광지다.특히 인근에는 무지개 갯벌 탐방로를 비롯해 ▲해수풀장 ▲오토 캠핑장 ▲해수찜치유센터 ▲주포한옥마을 등 다양한 관광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도시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나 당일 관광은 물론 가족 단위 체류형 관광지로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해수욕장 운영 기간에는 갯벌 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2020년 미국 대선에 개입했다는 내용의 기밀 해제 문서를 공개한 가운데, 중국 정부와 관영 언론은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미국 국내 정치에 중국을 끌어들이지 말라"고 강하게 반발했다.중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은 미국의 선거에 개입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은 일관되게 다른 국가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미국은 근거 없는 비난을 중단하고 중국을 국내 정치의 희생양으로 삼지 말아야 한다"고
고흥군은 15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천시와 함께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만이 답이다’를 주제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상남도, 고흥군, 사천시가 공동 주관해 추진됐으며,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영·호남 상생협력,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수 국회의원과 우주항공 관련 정부부처, 연구기관, 산업계,
서산시 징수과는 7월 청렴데이를 맞아 초복의 의미를 담은 이색 청렴 캠페인 ‘청렴이닭’ 이벤트​를 진행하며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초복을 맞아 닭을 연상시키는 닭다리 모양 과자에 ‘청렴이닭’ 문구를 부착해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무더위 속 직원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공유하며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았다.직원들은 잠시 업무를 멈추고 ‘청렴이닭’ 과자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서울 강동구는 여름철을 맞아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관내 ‘아이맘 강동’ 키즈카페 8곳에서 여름을 주제로 한 놀이터 ‘여름이 왔썸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여름이 왔썸머~’는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가족들이 공공형 실내 키즈카페에서 신체활동과 체험 놀이, 창작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 특화 프로그램이다.각 키즈카페에 마련된 여름 주제 놀이터에서는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여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서해바다를 주제로 한 공간, ‘키캉스(kids cafe vacance
민선9기를 이끌고 있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오는 10월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민관협력기구인 ‘화성동행기구’를 출범시켜 시민 참여를 제도화하는 핵심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화성특례시 화성미래비전위원회는 15일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시민협치 화성동행기구 신설을 통해 시민 주도의 정책 참여 확대 등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이번 동행기구 신설은 그동안의 행정이 시민에게 정책을 설명하는 시대에서 이제는 시민이 정책의 기획과 실행과정에 함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서밋에 앞서 24일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의 국가 AI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제조, AI 인프라 구축, 산업 전반의 AI 적용을 아우르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이 PC 게임부터 AI 혁명에 이르기까지 25년 이상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언급하며, AI 인프라, 반도체, 피지
울산시는 울산정원지원센터 내 반려식물병원에서 8월부터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반려식물 관리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회차당 10명 이내로 진행되며,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정원사가 참여자의 식물 상태에 맞춰 상담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식물 생육 상태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물주기, 병해충 관리, 계절별 관리 요령, 분갈이 방법 등이다.참가자는 분갈이가 필요한 지름 30㎝ 미만 화분을 가져오면 직접 분갈이를 체험할 수 있다.신청은 24일 오전 9시부터
“아무리 구단주에게 잘 보이고 싶다고 해도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특정 정치인의 출마 선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을 동원하다니…이건 정말 도를 넘어도 너무 세게 넘었죠."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이 점입가경이다. 최근 여러 부적절한 언행으로 안팎의 비판을 받고 있는
너에게 그거 아니?비 내리는 날에우산을 펴면한쪽이 비어있는 것 같아. 그거 아니?잠을 청하려 누우면방은 훨씬 넓어지고시계 소리가 점점 커지는 거야. 그거 아니?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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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한여름이 다시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의 울림으로 채워졌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가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화려한 막을 올리며 국내 대표 클래식 음악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23일 열린 개막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평창 대관령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수준 높은 무대를 함께하며 한여름 밤의 감동을 만끽했다.개막 무대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바흐의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대한민국은 대체 불가한 글로벌 AI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반도체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AI 반도체 생산기지이자 공급망 파트너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이 대통령은 24일 현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여했다. 그는 AI 시대 한국의 새 비전을 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에 대해 발표했다.그는 "이를 위해 대한민국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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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SF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 만인 25일 관객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호프’의 누적 관객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호프’는 지난 15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흥행을 이끌어 왔다. 개봉 3일 차에 100만 관객, 5일 차에는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지만 300만 관객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 기록을 세운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보다 하루 늦었다.흥행세는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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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부모님 묘소를 다녀오며 구입한 복권이 1등에 당첨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106회차 스피또1000'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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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지역 축협 경영자들이 축산업과 축협 경영을 둘러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부울경축협경영자협의회는 지난 24일 김해축협 장유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부울경 축협 경영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연체채권 감축을 하반기 핵심 경영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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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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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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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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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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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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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두산전 주말 ‘고래밥데이’ 개최
울산웨일즈가 오리온과 손잡고 25일과 26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고래밥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연고지 대표 문화유산인 반구천 암각화를 홍보하고,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오리온으로부터 협찬받는 고래밥 제품을 25일과 26일 주말 2연전 동안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하루 선착순 1000명씩 무료 증정한다.또 야구장 메인 광장에는 대형 고래밥 박스 모양의 구조물로 꾸며진 포토존이 설치된다.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포토존을 활용해 현장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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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립야영장, 명절 연휴 운영체계 정례화 추진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효율적인 야영장 운영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울주군립야영장의 명절 연휴 운영체계 정례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공단은 설 연휴에는 작천정 별빛야영장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추석 연휴에는 작천정 달빛야영장과 등억알프스야영장, 대운산야영장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마련해 효율적인 인력 배치와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에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24일부터 27일까지는 작천정 달빛야영장, 등억알프스야영장, 대운산야영장 3개 야영장을 정상 운영하며, 연휴 기간 시설물 사전점검과 주·야간 순찰, 비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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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아무리 구단주에게 잘 보이고 싶다고 해도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특정 정치인의 출마 선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을 동원하다니…이건 정말 도를 넘어도 너무 세게 넘었죠."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이 점입가경이다. 최근 여러 부적절한 언행으로 안팎의 비판을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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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보태니컬 기획전 ‘초록이 있기에’ 개최
울산수목원관리사무소는 오는 9월30일까지 수목원관리사무소에서 보태니컬 기획전 ‘초록이 있기에’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시민과 방문객이 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운산의 대표 식물과 계절 이야기, 초록이 주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주제로 김연욱·문유란 작가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연계 프로그램으로 7~10세 어린이를 위한 ‘초록식물 열수축 플라스틱 종이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체험은 7월25일, 8월8일·29일, 9월5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회차당 15팀이 참여할 수 있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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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한국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맞손
1시간전
엔비디아는 네이버, 브룩필드와 함께 한국의 소버린 AI 팩토리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투자 계획을 통해 초기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구축 규모는 지난달 발표한 55메가와트보다 3배 이상 확대된 200메가와트로 늘어날 예정이다.네이버는 향후 엔비디아 AI 인프라 구축 규모를 1기가와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된 인프라는 네이버 각 세종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될 예정이다.엔비디아는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브룩필드는 최대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