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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교육성과센터 서포터즈 활동 마무리

국립한밭대학교 교육성과센터 1기 서포터즈가 활동을 마무리했다.교육성과센터는 지난해 9월 학생 맞춤형 홍보 콘텐츠를 활용해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생들과 소통 채널 구축을 위해 5명의 학생을 선발·운영했다.서포터즈 학생들은 2025학년도 2학기 동안 콘텐츠를 제작해 SNS 홍보 활동, 오프라인 홍보 부스 운영 등 학생 친화적인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했다.서포터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점 및 의견을 수렴했으며, 해당 결과는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개선...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신학기를 앞두고 가방 특집전을 마련,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들을 제안한다.새로운 학년, 새로운 학교에 첫발을 딛는 아이들을 위해 5층 아동 브랜드, 7층 캐주얼·아웃도어 브랜드, 8층 스포츠 브랜드 등이 23일부터 신학기 특집전을 펼친다.뉴발란스 키즈, MLB키즈, 타미힐피거 칠드런, LEE, 와키윌리, 이스트팩, 코닥 등 브랜드들은 가방 구매 시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엄브로, 캉골,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커버낫 브랜드에서는 키링·필통·양말 등 추가 사은품을 증정한다.갤러리아 AP
충북 단양소백농협은 지난 19일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여가활동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비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단양군 이덕홍 지회장을 비롯해 3개면 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개 경로당에 운영지원비 1860만원을 전달했다.   이덕홍 지회장은 “경로당 운영지원에 대하여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단양소백농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기열 조합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쉼의 공간”이라며 “앞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대전도시공사가 중대재해 대비 도급사업 안전관리플랫폼을 도입한다.이 시스템은 중대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급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 강화를 위한 것으로, 지방공기업 최초다.플랫폼은 그동안 사업·부서별로 분산 관리되던 도급사업 안전 관련 자료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위험요인 식별부터 개선조치,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전산 관리한다.주요 기능으로 도급사업 현황 관리, 위험요인 사전 점검, 작업별 안전조치 이행 여부 관리, 안전교육 및 점검 이력 관리, 사고 보고 및 조치 관리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핵심 기능
충북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시는 우선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의 유효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한다. 유효기간 내 시술 일정을 잡지 못해 통지서를 다시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이와 함께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시도하는 경우 난자 해동비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은 정부24, e보건소공공포털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상담·신청할 수
충남 서산시가 시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화하며 부춘동이 미래 100년을 책임지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 2030년 개청을 목표로 지난 9일 ‘시청사 건립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건립될 시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2,045억 원이 투입된다. 건립 규모는 연면적 3만 8,414㎡, 지하 1층~지상 7층으로, 시청사, 민원실, 의회 청사는 물론 직장어린이집과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직선형 보행광장인 ‘타임 코리도’와 행사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할 지식재산 관련 지원에 나선다. 28일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다음 달 19일까지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준비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특허·상표·디자인권 확보는 물론 전문 IP 컨설턴트의 맞춤형 진단을 통해 기업별 해외 진출 전략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순 출원 지원을 넘어 기업의 특허 기술, 브랜드 및 제품 디자인을 글로벌 기준에서 분석해 주요 수출국 중심으로 권리를 선제 확보하도록 돕는다. 해외 진
입춘을 일주일 앞둔 28일,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파래지가 바위에 붙어 있는 파래로 초록으로 물든 가운데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파래지는 기장지역 일출 명소 중에 한곳으로 일출 시간과 썰물 시간을 맞춰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다.
충남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
법무부는 지난 27일, 불법체류 관리와 외국인 인권보장 등을 포함한 ‘2026년 이민정책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단체, 학계, 이민정책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유입이 국민의 실생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민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이민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동시에 정책 집행 과정에서 외국인 인권보장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이날 법무부는 불법체류 감소를 위한 그간의 정책 성과를 설명했다. 법무부에 따
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돌연 한국에 대한 관세를 재인상하겠다고 압박한 배경에 대해 "미국의 불만은 국회의 입법 지연 때문이라고 100% 보고 있다. 미...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겨울 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8일 서울시는 추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국민기초생활...
올 겨울 혹독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고단열 창호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8일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은 이와 같은 시장 상황에 발맞춰
얼라인드제네틱스가 1월 28일 공시를 통해 미국에서 애널라이트 수집장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시료의 추출과 검사를 자동화된 시스템에서 수행할 수 있는 시료처리 카트리지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자성입자를 활용해 샘플의 정제 또는 전처리를 목적으로 하며, 구조가 간단해 낮은 비용으로 제작 가능하고 소형으로 구현되어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해 효율적인 시료처리가 가능하다.특허는 2026년 1월 27일 미국에서 등록됐으며, 출원번호는 17/440106이다. 얼라인드제네틱스는 이
‘스프링 피버’ 손여은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에 섰다.손여은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재규 앞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미스터리한 인물 선희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1시간전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변상인회와 한반도ESG협의체는 지난 22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송정동 임경희 동장을 비롯해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13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으며, 한반도ESG협의체 임원들이 참석해 라면 400개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과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겨울철 생활 여건이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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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수가 직접 읍·면을 방문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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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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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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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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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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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장군 대변리 파래지의 여명
입춘을 일주일 앞둔 28일,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 파래지가 바위에 붙어 있는 파래로 초록으로 물든 가운데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파래지는 기장지역 일출 명소 중에 한곳으로 일출 시간과 썰물 시간을 맞춰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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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국회 ‘입법부작위’, 그 위헌적 관행을 끊어낼 때
법을 만드는 국회가 법을 어기는 역설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3일, 필자는 법률대리인으로서 경남지역 시민들을 대리하여 대한민국 국회를 피청구인으로 하는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올해 6월에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법정 기한 내에 시도의원 선거구를 획정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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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햇살론 통합 상품’ 출시…금융 취약계층 금리 부담 완화
iM뱅크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iM햇살론 통합 상품’을 출시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금융 체계 개편에 발맞춰 포용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iM뱅크는 지난 2일 대면 상품을 선보인 데 이어, 26일부터 비대면 전용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 판매를 시작했다. 내달 중에는 ‘iM햇살론 통합 특례보증’ 비대면 상품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비대면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거나, 신용평점 하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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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제조업체 경영 부담 낮춘다
의성군은 경기 침체와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의성군 제조업체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소 제조업체의 물류비를 지원하며 기업별 평가 등급에 따라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특히 군정 시책 참여 기여도와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연계 고용 인원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추가 인센티브가 지급돼,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에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제조업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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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미우라 아야코의 숲에서 온 편지
다소 긴 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파 탓인지 주변에 감기·몸살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우리 한자말에 ‘끽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중국의 옛이야기 ‘끽다거’에서 유래된 표현으로 상대적 사유를 초월한 평상심, 즉 ‘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