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12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 선수의 성과 뒤에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진 그룹 차원의 지원이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TEAM CJ 최가온은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올림픽 스노보드
그룹 &TEAM이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돌아온다.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이들이 또 한 번 글로벌 무대를 향한 도전의 불씨를 지핀다.&TEAM은 12일 0시 팀 공식 SNS에 'We on Fire'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영상은 어둠 속에서 연기와 불꽃이 일렁이는 가운데 금속성 질감의 'We on Fire' 로고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어 아홉 멤버의 낮은 속삭임(We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는 19일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후보공모를 비롯해 단계적 공천 일정에 착수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관위원 임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공관위는 지난 12일 선임된 이정현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됐다.1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공관위원에는 경기 성남 중원 당협위원장인 윤용근 변호사를 비롯해 김보람 한국정책학회 이사, 송서율 정책연구단체 Team.Fe 대표, 이동건 국민의힘 중앙당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은 지난 8일,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플로깅’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던어 ‘플로카 업’과 영어 ‘조깅‘의 합성어인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의미한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의 군대‘로서 지역주민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기갑수색대대 봉사활동 동아리인 ’Team-Tiger‘ 15여
부산연구원과 부산광역시의회는 24일 오전 7시 부산시티호텔에서 ‘2026년 제1회 BDI 조찬 정책 간담회’를 열고 부산의 수출, 소상공인, 행정통합 등 당면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개발하고, 시의회의 지원과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간의 유기적인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부산광역시의회 성창용 기획재경위원장과 김형철·이승우 의원, 부산시 이경덕 기획관, 부산경제진흥원 송복철 원장, 부산신용보증재단 구교성 이사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라이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대구광역시 중구 의사회는 지난 2월 27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중구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대구 중구청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설 연휴 이후 마련된 것으로, 중구 의사회는 매년 명절을 전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성우 회장은 “설 명절은 지났지만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류규하 중구청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 3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3월에는 승용차 원인 사망사고가 상반기 중 가장 많았으며, 이 중 승용차 과속 사망사고가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3년간 3월 교통사고 사망자는 43명으로 2월 교통사고 사망자와 비슷한 수준이나, 승용차 원인 사고 사망자는 월 전체 사고의 53%를 차지해 2월보다 크게 증가했다.특히, 3월 승용차 사망사고의 원인은 절반 이상
김영록 창원시의원은 5일 열린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기후위기 시대에 정치와 행정의 책임을 강조하며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이 일상이 된 시점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은 선택이 아닌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시대적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거철 무분별한 현수막 게시를 지적했다.환경부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국에서 발생한 폐현수막 6129톤 가운데 재활용은 29.6%에 불과했다. 특히 대통령 선거, 지방선거 시기에 폐현수막 재활용률은
대구 달서구는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대구로 달서데이'를 운영한다.달서구는 매주 토요일을 '달서데이'로 지정하고,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앱을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에게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할인쿠폰은 3월 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토요일에 발행되며, '대구로'에 입점한 달서구 내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대구로 달서데이'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구 자체 예산으로 추진했으
기장군은 최근 남궁진 공식 팬카페 회원 일동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남궁진 공식 팬카페는 오는 6일 가수 남궁진의 생일을 맞이하여,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생일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남궁진 공식 팬카페 관계자는“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번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