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2보병사단이 동계 기상 악조건 속에서도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전술훈련에 돌입한다.
32사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4박 5일간 충남과 대전, 세종 등 작전지역 전역에서 '동계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사단 예하 전 부대를 비롯해 지역 내 육군·국방부직할 부대 및 항공부대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 조웅 부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수를 4254주 늘어났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보고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조웅 부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7월 28일에 비해 주식 수가 979주에서 5233주로 증가했다. 이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변동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2일 16시 1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일 대비 1만100원 하락한 15만400원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동부건설은 9일 임원 보직 및 업무 변경, 신규 임원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 임원 보직 및 업무 변경▲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공공영업1팀장 상무보 김종표▲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공공영업2팀장 상무보 정필교▲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민간영업1팀장 상무보 하성복▲ 건축영업담당임원 겸 건축민간영업2팀장 상무보 한기민▲ 플랜트영업담당임원 겸 플랜트영업팀장 상무보 이형재 ◇ 신규 임원 선임▲ 토목영업담당임원 상무보 김동진▲ 인사총무담당임원 겸 인사총무팀장 상무보 김상구
갯벌 고립자를 구조하다 숨진 고 이재석 경사 사건 당시 당직팀장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는 동료 팀원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출동 사실을 제대로 전파하지 않은 데다 비상벨·전화 등 기본적 호출조차 하지 않았다는 취지다.9일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심리로 열린 4차 공판에서 인
비료 제조 기업 누보의 김신덕 본부장이 2026년 2월 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김신덕 본부장은 2023년 4월 3일 선임된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3000주가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번 주식 변동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한 것으로, 변동일은 2026년 2월 5일이다. 김신덕 본부장은 변동 전 6923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변동 후 9923주를 보유하게 됐다. 취득 단가는 변동일의 종가인 1141원이었다.2026년 2월 9일 한국거래소 기준 누보의 주가는 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