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 기술 개발 회사 범한퓨얼셀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범한퓨얼셀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434억1922만3859원으로, 2024년 361억9468만2101원 대비 19.9%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억6535만3775원으로 2024년 24억1113만5122원 대비 26.7%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37억5091만1596원으로, 2024년 6억2509만515원 대비 500% 증가했다. 회사는 인천공항 및 SK플러그하이버
카르다노가 최근 하락세 속에서 2023년 급등 전과 유사한 가격대에 도달하며 또 다른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2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카르다노가 2023년 6월 최저점인 0.220달러에서 500% 상승해 2024년 12월 1.32달러까지 치솟았던 흐름을 언급하며, 현재 가격대가 향후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지점이라고 전했다.카르다노는 최근 0.2206달러까지 하락한 후 0.274달러로 소폭 반등하며 2023년과 유사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현재 0.27~0.3
충남 서천군 판교면 문곡리 신직수 이장이 직접 경작한 무농약 쌀 500㎏을 판교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신 이장은 매년 정기적으로 무농약 쌀을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판교면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겨울철을 앞두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신 이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부터 각 구청에서 담당하던 공장 등록 업무를 시청에서 통합 처리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제조 시설 면적에 상관없이 시청 기업지원과가 공장 등록 업무를 처리하게 됐다.그간 공장 등록은 제조시설면적 500㎡ 미만은 구청에서, 500㎡를 초과하는 경우 시청이 담당했다.시는 한 부서가 공장 설립부터 등록, 사후 관리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구청과 시청을 번갈아 찾아다녀야 했던 민원인의 불편함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그간 기업
BNK부산은행이 '예금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취지의 정기예금 상품을 내놓으며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BNK부산은행은 26일 '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을 총 500...
대신증권이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5,800에서 7,500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이경민·조재운 연구원은 “선행 EPS가 1월 말
지역 건축인들과 대학생 봉사단체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문경지역건축사회와 문경대학교 로타랙트클럽이 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7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문경시장학회는 지난 5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문경지역건축사회 500
기반을 다진 마을에 이제는 수익 구조를 붙이는 단계다.의성군은 2026년 지속가능한 자립형 농촌마을 사업 대상지로 단촌면 후평리와 신평면 덕봉리를 선정하고 이달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신청 4개 마을 가운데 2곳이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는 1억 원 규모로 마을당 500
중부뉴스통신 = 용인문화재단은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어린이 체험 전시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이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총 7,500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윤희숙 전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대한민국을 힘으로 짓누르며 나라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이번 지방선거로 서울마저 장악하게 된다면 대한민국과 서울은 모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출생아 수, 10년 연속 전국 군단위 1위
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위, 웹젠에 500만원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웹젠이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에 대한 서비스 종료를 검토중이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거짓된 사실을 알리는 등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해양경찰서, 승진 임용식 개최… 총 50명 새 계급장 달아
동해해양경찰서는 3일 서장실에서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 대상자는 경위 1명, 경사 5명, 경장 44명 등 총 50명이다.이날 행사에는 김환경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참석해 승진자 10명에게 직접 임용장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함정 및 파출소 근무 등 치안 현장 상황으로 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나머지 승진자 40명에 대해서는 각 소속 부서별로 자체 임용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대응과 경비 업무에 공백이 없도록 하면서도 승진의 의미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이번에 승진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경선 "고양,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만들겠다"
"고양시를 하늘을 나는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강 물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 8000만달러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 카스트가 6억달러 가치에 8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QED 인베스터스와 레프트 레인 캐피털이 공동 주도했다. 카스트는 2025년 연간 환산 매출 1억달러를 예상하고 있다.카스트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북미, 중남미, 중동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인력 충원, 라이선스 확보, 신규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카스트는 150개국 이상에서 결제 카드와 미국 달러 계좌를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0명…"중앙당마저 포기한 '절망의 땅' 됐나?"
전북에서 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 예비후보가 급증한 것과 달리 국민의힘 간판을 걸고 뛰겠다고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 위생업무 종합평가“최우수 기관”선정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실시한‘2025년 위생업무 종합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통·공중위생·식품안전·식품관리 등 4개 분야 14개 항목 44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앞산 맛둘레길 제1공영주차장 옹벽」새롭게 단장
대구 남구가 낡고 삭막했던 ‘앞산 맛둘레길 제1공영주차장 옹벽’을 지역의 특색을 담은 공간으로 새단장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앞산은 대구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대표 관광지다. 특히 이번에 정비된 제1공영주차장은 맛둘레길로 들어서는 진입로로, 남구는 노후화된 옹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밝고 쾌적한 앞산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룻밤 머물면 즐거움 두 배"…'나주 1박 2득' 체류형 관광모델 주목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내놓은 숙박관광 인센티브 정책 '나주 1박 2득'이 체류형 관광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관광객이 단순히 들렀다 떠나는 도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