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9월 3일 미국 오스틴에서 2인승 무인 택시 전용 차량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연다.24일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익스클루시브 액세스: 사이버캡"이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통해 이번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행사는 로보택시 탑승 이벤트 상위 응모자만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나머지 이용자를 위해 생중계도 제공된다.초청 대상은 로보택시 탑승 횟수가 많은 이용자와 우편 응모 당첨자다. 당첨자는 8월 26일 발표되며, 참석자는 21세 이상이어야 한다.
스마트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초소형 도심형 모델이 전기차 시대에 맞춰 돌아온다. 1990년대 말 등장해 독특한 2인승 시티카로 이름을 알렸던 스마트 포투는 2024년 단종됐으나, 그 후속 성격의 신형 전기차인 스마트 #2가 양산을 앞두고 있다. 10일 인사이드EVs는 중국 공업정보화부의 생산 승인 목록을 통해 양산형 디자인과 주요 제원을 공개했다.스마트 #2는 지난 4월 콘셉트카로 먼저 공개됐으며, 양산형도 콘셉트와 거의 비슷한 외관을 유지했다. 다만 천 소재처럼 보였던 휠과 앞범퍼
테슬라가 이르면 이달 안에 미국 오스틴에서 핸들과 페달이 없는 2인승 차량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시작할 전망이다.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직원들에게 오스틴에서 사이버캡의 공개 운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테슬라는 먼저 공공도로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캡 탑승을 시작한 뒤, 며칠 후 오스틴 '로보택시' 서비스에 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내부 목표 시점은 8월 말이지만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 계정은 23일까지 탑승 횟수에 따라 '사이버캡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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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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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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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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