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일본인 112명이 일본 자국법에 따라 자국호적에 독도를 자신의 본적이라고 기재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요미우리신문,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초 집계 결과 독도를 본적이라고 신고한 일본인은 2021년 말 124명, 2022년 말 121명, 2023년 말 119명, 2024년 말에는 112명으로 다소 줄었으나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120명대 안팎을 유지해왔다’는 것.이 수치는 일본 정부 발표 기준으로 20년 전인 2005년 26명의 4.3배에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