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한득수 임실군수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약속한 주민 눈높이 1호 약속인 읍면장실의 1층 이전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한국공항공사가 이용객의 안전과 이동편의를 높이기 위해 내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전면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한다.어제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버스전용차로는 국내선 1층 전면도로 5개 차로 가운데 4·5차로를 대상으로 지정되며 토요일·공휴일을 포함해 매일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그동안 김포공항 국내선 1층 버스정류장 구간은 승용차와 예약택시의 무단 정차 상황이 반복되면서 버스 이중 정차, 교통혼잡, 보행 안전 저해 등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지난 11월
충남 아산시가 저조한 입점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를 살리기 위해 시설 개선과 콘텐츠 확충, 교통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과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1층은 상가, 2~4층은 공영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개장 이후 1층 상가의 입점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활성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아산시는 이 같은 상황의 원인으로 공사 지연과 운영체계 정비 과정에서 기존 상인들의 재입주가 늦어진
한득수 임실군수가 민선 9기 취임과 함께 약속한 주민 눈높이 행정의 첫 번째 과제인 읍·면장실 1층 이전이 추진된다. 16일 임실군에 따르면 한 군수는 취임 직후 "고령층과 교통약자가 면장을 만나기 위해 2층을 오르내리는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며 읍·면장실을 민원실과 가까운 1층으로 이전하고 상시 민원상담 체계를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군은 2층 이
3주전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생계가 막막한데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홈플러스가 사실상 파산 선고를 받으면서 존폐 위기를 맞고 있다.회생절차 재개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사실상 자금 조달이 어려워 직원은 물론 협력·입점업체, 전자단기사채 투자자까지 피해가 불가피하다. □ 회생 무산에 매장 뒤숭숭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절차를 폐지한 3일 오전 방문한 홈플러스 가좌점에는 임대 업체 몇 곳만 영업을 이어가는 등 적막이 감돌았다.핵심 판매 시설인 지상 1층 마트는 판매 물건을 치운 채 입구를 막았고 지하 1층 주차장의 경우
이응우 계룡시장은 1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계룡의 100년 먹거리, 국방수도의 완성’을 새로운 시정 목표로 제시하며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에 나섰다.이응우 시장은 이날 시청 1층 로비에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계룡시장 취임행사를 열고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별도의 대규모 취임식 대신 시민과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취임사와 시정비전 퍼포먼스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화려한 의전과 외부 인사 초청은 최소화하고, 시장이 직접 기관·단체를 찾아 감사의 뜻을 전
경북상공회의소는 24일 오후 2시,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지역 기업체 대표 및 실무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대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9일까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를
김만식 기자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7월 15일 13시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북측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체육관에서 조상호 세종시장, 안신일
▲일시 : 2026년 8월 22일 오전 11시 30분▲장소 : GS타워 1층 아모리스▲연락처 : 010-5441-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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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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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스타트업 20곳 키운다… 대기업 실증 문턱 넘는 곳은 5곳
경기도가 도내 인공지능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사업에 나선다. 단순 교육이나 컨설팅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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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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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표지석에 ‘아이좋아…’ 대신 ‘아이(AI)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 새 표어
경남도교육청이 권순기 교육감의 교육 철학이 담긴 표어 ‘아이의 미래를 여는 경남교육’을 정문 표지석에 설치했다.도교육청은 14일 전임 박종훈 교육감 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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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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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찾은 장동혁 “선관위 의혹 끝까지 규명해야”…TK 의원들 집회 총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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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5일 대구를 찾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 의혹 규명을 위한 동력 결집에 나섰다.향후 원내에서 선관위의 투표율 조작 의혹을 계기로 선관위 특검 범위 확대를 요구하며 투쟁 고삐를 죄어갈 전망이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5시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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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트럼프 행정부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 허용 요청…마이크론 반발
애플이 해외 판매용 제품에 중국 메모리 칩을 쓸 수 있게 해달라고 트럼프 행정부에 요청했고, 미국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이 이에 반대했다.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애플은 메모리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CXMT, YMTC와의 거래 허용을 추진하고 있다.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하는 애플 제품에 CXMT와 YMTC의 메모리 칩을 사용하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이미 CXMT의 D램도 시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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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화천인, 고향 품에서 하나 되다…만산동 연합캠핑으로 화합 다져
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생활하는 화천 출신 향우들이 오랜만에 고향에 모여 추억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재경화천군민회와 재경화천중고동문회는 25일부터 이틀간 화천군 상서면 만산동 일원에서 연합캠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향우와 동문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하며 화합을 다지고, 고향에 대한 애정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25일에는 회원들이 화천군청을 방문해 김세훈 화천군수와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함께했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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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자산으로…화천군, 세계와 연결되는 접경도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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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흔이 남은 접경지역을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화천군의 청사진이 국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평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발상은 접경지역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한 단계 확장시켰다는 평가다.김세훈 화천군수는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평화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에서 민선 9기 화천군이 구상하는 다양한 평화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가장 눈길을 끈 제안은 세계적인 규모의 '화천 국제 평화포럼' 구상이었다. 김 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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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가입자 150만명 육박
테슬라의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 FSD 이용 차량이 전 세계 148만대에 달했다.2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무료 체험을 제외한 활성 FSD 이용 규모가 148만대라고 밝혔다.이 수치에는 차량 구매 때 FSD를 일시불로 산 고객과 월 구독 고객이 모두 포함됐다. FSD 이용 규모는 전 분기보다 20만대 늘어 테슬라가 공개한 분기 기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56%였다.FSD 월 매출은 6500만달러를 넘겼다. 현재 F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