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지역 대표 수출 품목인 ‘고흥김’을 중심으로 고흥 농수산물의 중국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흥군은 25일 중국 산둥성에서 난퉁 핀다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고흥군·어업회사법인 희망김·난퉁 핀다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간 300만 달러 규모의 고흥 농수산물 수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협약에 따라 난퉁 핀다 테크놀로지 유한회사는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고흥김과 김 가공제품을 비롯한 고흥 농수산물의 판매 확대에 나선다. 어업회사법인 희망김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편집자주: 이 글의 필자인 윤교원 전문기자는 기사에서 인용한 중국시장 진입 안내자료 작성에 참여한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의 대표다. 기사에서 다룬 베이다이허 ‘7+
편집자주: 이 글의 필자인 윤교원 전문기자는 기사에 언급된 ㈜더케이미디어앤커머스 대표로 한중국제혁신창업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 당사자다. 독자의 판단을 위해 이러한
부산시가 11년 만에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마이스 로드쇼를 열고 중국 기업회의·인센티브 관광시장 공략에 다시 속도를 낸다. 지난해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까지 현지 마...
중국 시장 진출과 투자협력 기회를 찾는 한국 기업들이 주목할 만한 대규모 국제투자 행사가 오는 9월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다.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제26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샤먼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현재까지 123개 국가와 지역의 대표단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60개 국가와 지역이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핀란드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처음 도입된 공동 주빈국을 맡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까지 사용했던 샤먼섬 내 국제회의전람
광석·염수·재활용 리튬까지 공급 협력4분기 수산화리튬 품질인증 완료 목표폐배터리 자원순환·LFP 등 협력 확대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양극재 기업인 중국 롱바이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대 이차전지소재 생산국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호주산 광석과 아르헨티나 염수에서 생산한 리튬은 물론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재활용 리튬까지 공급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포스코그룹이 구축해 온 리튬 밸류체인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포스코홀딩스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링까지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이 지역 대표 수출 품목인 ‘고흥김’을 중심으로 고흥 농수산물의 중국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흥군은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양극재 선도기업 중국 롱바이그룹과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노린다.포스코홀딩스는 19일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Strategic Frame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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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美 재무부 유동성 확대, 비트코인 강세장 이끈다"
아서 헤이즈가 미국 재무부의 국채 매입 확대가 비트코인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조치가 2023년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 시절의 달러 유동성 공급과 비슷한 구조라고 분석했다.미국 재무부는 19일 만기가 지난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CNBC는 24일 재무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잔액 약9500억달러가 쌓인 재무부 일반계정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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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인사◇6급 승진△농수산과 박현순 △주민자치과 석현덕 △효문동 문숙◇6급 전보△관광진흥과 윤상식 △관광진흥과 김미주 △주민자치과 안성덕 △노인장애인과 곽병주 △가족정책과 최유미 △교육청소년과 김병옥 △건설과 이승형 △교통행정과 류성만 △공원녹지과 김선화 △문화예술회관 박건 △양정동 김영희 △경제일자리과 정혜연 △문화체육과 김희진 △노인장애인과 박수석 △공원녹지과 김진 △세무1과 박성엽 △세무2과 백은영 △농소2동 정명화 △강동동 이창희 △효문동 김미영 △건강증진과 권은경 △총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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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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