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24~25일 쏠비치 남해에서 도내 대학 및 항공산업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제2차 항공산업 현장맞춤형 재학생·재직자 부트캠프’를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경지 가뭄 피해가 현실화되자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는 등 ‘농작물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최근 지속된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논과 밭작물의 생육 부진이 심해지고 있으며 특히 물 공급이 어려운 용수공급 말단 지역과 천수답 등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이 인천의 공항소음 피해지역에 주민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현장맞춤형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신영희 의원에 따르면 8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3회 임시회’에서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기존 조례에는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사업과 재원 확보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만 규정하고 있을 뿐, 피해 주민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하는 피해 정도와 구체
관세청은 이재명 정부 들어 두번째이자 현 정부가 전 과정을 주관하는 첫 본예산인 2027년도 예산안을 전년 대비 385억원 증액된 7284억원으로 편성하고, 국민 안전을 위한 마약 반입 차단과 관세행정 인공지능 혁신, 현장 맞춤형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8월 31일 밝혔다.관세청 역대 최대 규모인 내년 예산안은 인건비 4076억원, 주요 사업비 2841억원, 기본 경비 367억원으로 구성됐다. 관세청은 2027년도 예산안의 핵심 추진 과제로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마약의 국내 반입 차단을 위한 강력하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울산 다움호텔에서 ‘제9차 전국광역자치단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지역별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이동지원 서비스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 전국 이동지원센터 간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5개월의 꾸준한 실천, 도봉구 1인 가구 건강을 바꾸다
3시간전
서울 도봉구가 지역 내 1인 가구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진행한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도봉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올해 처음 선보인 「1인 가구 건강동행 챌린지-도봉‘s on the track」 프로그램은 1인 가구가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지난 4월 도봉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혈압·혈당·체성분·콜레스테롤 등 사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자 건강관리 목표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산업단지공단, '키콕스 유스(KICOX Youth)' 발대식 개최
2시간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0일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산단공단 대구 본사에서 대학생 봉사단 '키콕스 유스' 발대식을 개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상기 서울시의원,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 장기 운행 중단 질타…조속한 대책 마련 촉구
3시간전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장상기 의원​이 지난 9일 제339회 제2차 예결위 질의에서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가 고장으로 장기간 운행이 중단된 상황을 지적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조속한 정상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서울 지하철 승강 시설의 잦은 고장 및 장기 운행 중단 문제를 지적하고, 특히 지역구 내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 고장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장 의원에 따르면 우장산역 에스컬레이터는 지난 5월 말 운행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정상화되지 않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르포] “어떻게든 살게만 해주소... 90세 노모의 무너진 ‘삶’
3시간전
“어떻게든 살게만 해주소. 내사 살 만큼 살았니더..” 말끝이 흐려진 할머니의 눈가에는 어느새 눈물이 맺혔다. 지난 5일 찾은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90세를 바라보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병진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추진 점검... “이번에는 예타 통과로 이어져야”
3시간전
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