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내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12일 거북공원 일원에서 열린 ‘플리마켓과 함께하는 거북공원 페스티벌’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난 3월 봄꽃, 6월 여름을 테마로 한 행사에 이어 가을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공연과 주민자치센터 교양강좌 수강생들의 미술기초 작품 전시와 숟가락난타 공연 등이 펼쳐져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분기 큰 호응을 얻었던 숟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금성관 앞 잔디광장을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문화페스타, 영화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으로
매월 첫째·셋째 주 일요일에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내 ‘창동쪽샘길’로 가보자. 보랏빛으로 물든 이곳에서 플리마켓과 아트클래스가 열리고 있다.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관 앞 잔디광장이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생활문화, 영화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나주시는 나주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9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시와 나주문화
경북 울진군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울진바지게시장 일원에서 ‘2026년 울진바지게시장 달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바지게시장상인회가 주관하며, 개막식은 첫날인 29일 오후 7시 열린다.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와 먹거리를 갖춘 야시장을 운영해 전통시장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울진바지게시장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중 음식·상품 할인판매를 진행하며, 지역맘카페 플리마켓과 지역상인도 참여해 다채로운 매대를 구성한다.체험 행
울진군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울진바지게시장 일원에서 ‘2026년 울진바지게시장 달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울진바지게시장상인회가 주관하며, 개막식은 첫날인 29일 오후 7시 열린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와 먹거리를 갖춘 야시장을 운영해 전통시장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울진바지게시장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중 음식·상품 할인판매를 진행하며, 지역맘카페 플리마켓과 지역상인도 참여해 다채로운 매대를 구성한다.체험 행사로는 바지
옹진군 영흥면은 지난 10일 옹진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영흥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영흥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와 함께‘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총 30개의 플리마켓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총회 종료 후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발표회가 이어지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본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20
서울 강북구는 오는 9월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솔매로50길 일대에서 구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머물고 싶은 길, 솔매로50길’​ 행사를 개최한다.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발걸음이 머무는 골목상권의 매력을 더해줄 이번 행사는 상인과 구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지역 경제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당일 은혜부동산부터 카페아토까지 이어지는 솔매로50길 일대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으로 가득 채워진다.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
충북 청주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청년 문화축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을 개최했다.이번 축제에는 이틀간 1만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학교 실용댄스과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올랐다.16일에는 청주 출신 힙합 크루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 등이 출연해 대미를 장식했다.지역 청년 예술가 11개 브랜드가 참여한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존, 스탠딩존
의성군 단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5일 단촌아케이드와 단촌역 일원에서 주민과 방문객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빨간장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빨간장날’은 단촌면의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행사로, 2022년 시작된 이후 매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장터를 비롯해 주민공연, 초청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황금고추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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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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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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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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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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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연대 “에너지자원공사 본사 울산에 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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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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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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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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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도 ‘검찰개혁 후속입법’ 처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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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달러'는 왜 불편할까...슈워츠가 짚은 스테이블코인 구조적 문제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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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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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