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1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함께 만드는 담양, 군정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 방향과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이번 행사는 기존 정례조회의 명칭을 ‘민선 9기 함께 만드는 담양, 군정 소통의 날’로 변경한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다. 군은 앞으로 업무 전달 중심의 조회가 아닌 공직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날 박종원 군수는 8월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