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3월 4일부터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공직자 등의 △부당계약 △재정비리 △권한남용 △내부정보 이용 등에 대한
태안해양경찰서는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운항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6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77일간 “여름철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다중이용선박, 어선, 수상레저기구 등 해상에서 운항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파출소·경비함정·해상교통관제센터 등 현장부서 간 정보를 교환해 의심 선박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태안해경에서는 총 23건의 음주운항 선박을 단속했으며, 이 중 어선 17건, 레저기구 6건을 차지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음주운항 특별단속을 실시한다.특별단속은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항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주운항으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해경은 특별단속 기간 동안 어선과 낚시어선, 수상레저기구,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대상으로 음주운항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출항 전 예방순찰과 안전계도도 병행할 방침이다.한편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4년 동안 제주 앞바다에서 음주운항 단속으로 8건이 적발됐고 이 가운데 3건이 여름 성수기인 6~8월 사이로 집계됐다.
구미경찰서는 15일 초복을 맞아 주요 관공서와 식당가 일대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야간에만 음주단속을 한다는 인식을 불식시키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특별단속'을 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전국 축산물 판매업소와 식육 제조·가공업소, 유명 피서지 주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삼겹살과 치킨 등 휴가철 소비가 많은 품목은 물론, 최근 수입이 크게 늘고 있는
봉화군은 지난 5월 1일부터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단속은 10월 31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 비치 여부, 원목 등의 취급 및 적치 실태, 이동확인증 발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감
18시간전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구·군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해수욕장과 해변 인근 음식점, 횟집, 활어센터 등 이용객이 많은 업소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품목은 민물장어와 미꾸라지 등 보양식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잦은 활참돔, 낙지·주꾸미, 냉동 오징어 등이다. 석현주기자 [email protected]
충북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약물운전 특별단속을 펼친다.특별단속 기간 중 경찰은 주·야간 불무하고 지역별 유흥가 등 음주운전 위험구간을 중심으로 단속한다.음주가 의심되지만 감지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약물운전 단속까지 병행할 예정이다.충북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자신과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며 “술을 마셨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남도는 오는 8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폐수와 폐기물 등이 빗물과 함께 하천과 공공수역으로 유입되거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리 소홀로 인한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마련했다.  점검은 도·시군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상수원과 하천·계곡 등 수질오염 영향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행위 사전 차단 및 환경 오염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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