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통일부는 ‘이산가족의 날’을 맞아 이산의 아픔을 위로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9월 23일 오전 10시, 더 플라자 호텔(서울 중구 소재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이 통일부 장관 시절 이산가족 상봉 업무로 인연을 맺은 김성근 전 대한적십자사 국제남북본부장의 신간 에 추천사를 실었다.박 총장은 2000년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파병을 위해 현지조사단을 아랍에미리트로 보내는 등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통일부가 주관하는 한반도평화전략자문단에 참석한 이혜정 중앙대학교 ...
경동대학교는 탈북민 출신 통일·평화 강사 동명숙씨가 지난 21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김정은 체제와 북한사회의 실상’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이 특강은 통일부 ...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 군사 연습 축소로 북미 간 대화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다면서 페이스메이커로서 대화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완전한 비핵...
파주시는 지난 7일 장단면 작물실증시험포장에서 평화미소 벼 베기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과 통일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촌진흥청 관계자, 농업인 단체 및 소비자 대표 등 민관 관계자 60여 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벼 베기를 통해 한발 앞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풍성한 결실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파주시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들이 농업용 무인기 방제 및 수확 작업 시연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평화미소’는
전국남북교류협력지방정부협의회 상임 공동대표인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이 다음 주에 한반도 평화·안정을 비롯해 남북의 국익과 민족 장래를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을 공동 선언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2026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페스타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국회와 통일부, 전국남북교류협력지방정부협의회, 대한민국 시도지사 협의회 및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내
6시간전
통일부로부터 창업지원을 받은 북향민 가운데 최근 3년간 90명이 폐업한 것으로 24일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음식점과 운수업에서 폐업이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 김준환 의원이 이날 통일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창업지원을 받은 뒤 폐업한 인원은 총 90명으로 집계됐다. 창업지원이란 북향민의 남한 정착과 자립을 돕기 위해 통일부가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를 말한다.북향민 정착 지원 정책은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착 이후 자립 여부까지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정부는 27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역에서 외국어선들의 불법조업 문제에 대해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해수부, 해양경찰청 등 범정부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해 NLL 해역은 외국어선의 조업이 금지된 해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외국어선이 남북 간 군사세력이 밀집한 해역이라 우리측 단속 세력의 접근이 제한 된다는 점을 알고 불법조업을 지속하고 있다.정부는 지난 8월 11일 해경, 해군, 해수부, 지자체 등 단속세력 총 31척을 투입하여, 연평도 인근 해역에
국회가 10일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진행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여야 의원들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를 비롯한 한미동맹과 대북정책,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이날 대정부질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광재·김병주·박선원·이기헌·박지원·이주희 의원과 국민의힘 김석기·강선영·유용원·유영하 의원 등이 질문자로 나섰다.정부에서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외교부와 국방부 관계자들이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했다. 국방부 장관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해 차관이 대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구미, 공공생리대 지급기 109대…전국 시범지역 최다
2시간전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서 경북 구미시가 전국 12개 참여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지급기를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내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구미의 실제 이용 실적과 운영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24일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첫 추석 행보는 돌봄 현장으로…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시설 방문
2시간전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이 취임 후 첫 추석 행보의 무게중심을 노인 돌봄 현장에 뒀다. 명절을 앞두고 시설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동시에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까지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대구 북구가 24일 이근수 구청장이 북구 복음양로원과 복음실버타운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과 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0.27초 차' 일본 제치고 은메달
한국 수영 대표팀이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황선우, 김지훈, 양재훈, 김영범으로 구성된 한국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댐 준공 50주년…국제탈춤축제서 시민 만난다
2시간전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가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 ‘안동댐 50주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낙동강 상류의 핵심 다목적댐으로, 지난 50년간 경북 북부지역의 홍수 피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 피로 싹”…영천 관광지에 귀성객·가족 나들이객 몰려
2시간전
​추석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경북 영천의 주요 관광지에는 차례 준비를 마치고 휴식을 즐기려는 귀성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온종일 붐볐다.오전에 명절 준비를 끝낸 가족들은 하나둘씩 야외로 나와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한가위 연휴의 여유를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