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료원은 지난 24일 인공지능 기반 혈류 진단 전문기업인 ㈜SHMD와 ‘지역민을 위한 뇌질환 예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첨단 AI 의료기기 기술과 충주의료원의 전문 의료 인프라를 융합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뇌건강 진단기술의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SHMD는 AI 기반의 혈류 진단 기술을 보유한 헬스케어 기업으로, 뇌혈류 및 심혈관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하는 미래 의료 솔루션을 개발해 오고 있다.충주의료원
김만식 기자 =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는 15일 제436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보건복지국,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등 3개 소관 부서
충북 충주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유방암 조기 발견과 정밀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해 홀로직사의 ‘셀레니아 디멘션즈 3D’​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셀레니아 디멘션즈 3D’는 유방 조직을 여러 단면의 입체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3D 디지털 유방촬영 장비로, 기존 2차원 촬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직 겹침의 한계를 보완해 치밀유방이나 미세 석회화 등 이상 소견을 보다 세밀하게 관찰할 수 있다.또한 약 3.7초의 빠른 영상 획득이 가능해 유방 압박으로 인
충북 충주상공회의소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6기에 참여할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청년 대상 일경험 지원사업으로, 충주상공회의소는 2026년 6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6기 프로그램은 경영·사무 분야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15명의 청년을 모집한다.참가 자격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참여기관은 충주의료원, 고려전자, 충주문화시니어클럽, 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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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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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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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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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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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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