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간 민생소통연구원장이 21일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통과 섬김을 통한 새로운 진주를 만들겠다”며 진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황 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한경호 출마예정자가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주를 '동북아 최고의 우주항공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
김범준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진주를 찾는다.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 7일 오후 1시 30분 평생학습관 다목적강당에서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
8시간전
박명균 경남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향후 100년 미래 진주를 책임질 핵심 비전으로 '우주항공·방산 국가전략도시 진주' 건설을 위한 핵심 공약과 비전을 발표했다. 박 출마예정...
장문석 변호사가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장 변호사는 1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장하 선생의 ‘진주정신’에 대한 강의를 듣고 깊은 영감을 받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 정신이 실현되는 풍요롭고 든든한 진주를 머리 속에 그리게 됐다”면
6.3 지방선거 진주시장 출마예정자인 국민의힘 한경호 전 방사청 본부장은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주를 ‘동북아 최고의 우주항공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밝혔다.한 전 본부장은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재정투자를 약속하며 우주항공진흥원 유치, 기업 100개 유치, 양질의 일자리 1만개 창출 등 6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그는 현 진주시가 우주항공 비전과 리더십 부재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고, 자신이 방위사업청 등에서 쌓은 정책 경험과 기획재정부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 전 본부
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2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를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산 국가전략도시’로 조성하겠다는 핵심 공약과 비전을 발표했다.박 전 부지사는 국가 경쟁력의 축이 우주항공·방산으로 이동하는 시점에서 진주가 지역 변두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6대 전략 공약을 제시했다.먼저 우주항공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 혁신밸리’ 조성이다. 그는 공공기관과 연구소, 기업을 집적화하고 미국 FAA 등과 연계한 국가우주항공인증센터를 국내 최초로 구축해 인증·시험을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 관장과 관계자들이 지난 28일 진주를 방문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장용준 국립진주박물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시설의 조성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철도문화공원 내 카페에서 차담회를 가진 뒤, 진주지식산업센터 6층에서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후에는 이전 부지를 둘러보며 주요
장문석 변호사가 15일 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장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시민 참여와 현장 중심의 행정을 핵심 기조로 제시하며 “진주를 함께 지키고, 진주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장 후보는 지역의 상징적 인물인 김장하 선생의 ‘진주정신’에서 받은 영감을 소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가 정신이 구현된 ‘풍요롭고 든든한 진주’라는 비전을 내세웠다.그는 “2000년대 이후 고향 진주의 쇠퇴를 목도하면서 정치적 결단을 하게 됐다”며 “지역 경제 지표의 하락과 빈 점포가
진주시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인 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29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를 ‘우주항공·방산 국가전략도시’로 건설하기 위한 6대 핵심 전략 공약을 발표했다.박 출마예정자는 “진주를 우주항공 국가산단 중심의 ‘우주항공 혁신 밸리’로 탈바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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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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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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