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은 지역경제의 핵심인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 지원부터 고용, 근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김만식 기자 = 예산군이 민선9기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내세우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민
문음미 기자 = 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 중장년층의 경제활동이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기도는 중장년 일자리와 생애전환 지원으로 지역경제의 허
강원 원주축산농협이 건실한 경영과 지역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금융자산 1조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자산 1조 원 달성은 원주축협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조합원과 고객 중심의 내실경영을 이어온 결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고객이 보내준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으로 이
최근 물류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지역 제조업체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영주시가 국내 물류비 지원에 나서며 중소기업의 비용 절감과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기업 운영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운송비 일부를 보전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영주시는 오는
정경은 대구 수성구의원은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3일 수성구의회에 따르면, 정 의원은 "골목상권이 소규모 점포들의 집합체가 아니라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끄는 경제 생태계이자 주민들이 소통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국제 스포츠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스포츠를 도시 경쟁력과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지만, 연구용역 단계인 만큼 실제 정책 추진과 예산 확보, 올림픽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으로 꼽힌다. 전북도는 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제 스포츠-시티노믹스 경영전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상반기 지방세로 총 953억원을 징수해 전년 동기 대비 33억원 증가한 세수를 기록했다. 이번 세수 증가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기업 투자 확대, 부동산 거래 회복 등 지역경제의 성장세가 안정적으로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세목별로는 도세가 26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33억원보다 35억원 증가했으며 군세는 684억원을 징수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군내 법인의 경영 실적을 반영하는 지방소득세는 일부 감소했지만 자동차세 등 주요 세목을 안정적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와 사단법인 인천시민재단, 그리고 코나아이 주식회사은 지난 24일 인천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00만 인천시민의 지역경제 플랫폼인 ‘인천e음’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대학생 창업팀을 발굴·육성하고, 이를 통해 인천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의 결실로 「2026 코나아이X인천e음 스타트업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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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발 대규모 해킹에도…"셀프 커스터디가 답"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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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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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해결, 공급량과 속도가 생명"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곧바로 부동산과 주식시장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주택 공급 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진단하고, 공급 물량 확보와 사업 속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을 다시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3일 오전 11시30분 귀국한 뒤 청와대로 출근해 비공개 부동산·주식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한성숙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관, 실무진이 참석한 회의는 오후 3시부터 10시30분까지 7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된 부동산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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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충청권 첫 공동 취업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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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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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가족 사건은 다른 경찰서로…경찰, ‘제 식구 수사’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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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강릉캠퍼스, 지역 주민 품으로… '대학이 평생학습 공간으로'
대학의 강의실이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확장된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지역사회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문교육 과정을 선보인다.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로 오는 9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마이크로디그리 교육과정인 ‘KNU 지역 주민 맞춤 전문교육과정’​을 시범 운영한다. 대학이 가진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지역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는 취지다.이번 교육은 만 19세 이상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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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영천시장,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 총력…대경권 ‘말산업 연대’ 가동
영천시가 한국마사회 본사 이전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으로 정하고 국회와 경상북도, 지역 정치권을 아우르는 총력전에 나섰다.오는 9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을 앞두고 경북도와 대경권 7개 시·군까지 말산업 공동 대응에 합류하면서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를 위한